늦은 저녁인지 밤인지 모르겠습니다.
몽자가 실제로 사는 집은 아니지만 몽자 집으로 인식합니다.
몽자가 방에 있는데 큰 미닫이 창문이 있습니다.
창문 높이가 몽자 무릎 높이부터 시작해서 천정까지 닿습니다.
그리고 거의 방 한 면을 다 차지 할 정도 거대한 창문입니다.
투명 유리가 아닌 간유리로 밖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두짝인데 왼쪽은 고정인 듯 하고 오른쪽만 움직이는 듯 합니다.
몽자가 창문을 닫는데 창 밖에 바로 유리 앞에 무슨 형상이 보입니다.
강도인지 귀신인지 모르겠지만 바로 창문 앞에 있습니다.
이 정체불명의 형상이 밖에서 창문을 열고 집 안에 들어 올 듯 합니다.
집안에 들이면 안 되겠다는 생각에 닫힌 창문을 열지 못하게 꼭 잡습니다.
여차하면 때려 잡아야 한다는 생각에 긴장합니다.
시간이 좀 지나자 바깥에 있던 형상이 없어집니다.
갔구나 하는 생각에 잠에서 깹니다.
몽자플 5.10(음)
첫댓글 감사합니다
유리창:29,30 감사합니다~
34아웃
아르모니아님 혹시 34이후 멸 아닐까요?
문을 꼭 닫으셨으면요?
개인적인 경험으로 문을 닫은 경우 34 이후 멸이나 한 수 정도 나왔는데 창문은 그렇지 않더라구요~~~
혹시 27 잡으셨나요 ~
따로 잡은 고정수는 없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창문을 열지 못하게 꼭 잡습니다 29
감사합니다. 29 보고 있었는데 넣어 봐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