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안타까움에
차마 전하지 못한 그리움
날마다 생각했던 지난날의 소중했던 기억이
안개처럼 희미해질까 하는 두려움
그 모두가
보고싶어도 볼수없기 때문일거야
그래도 너
뜬 눈으로 밤 새우고 그러지 마
그러면 그럴수록
더 마음 아파지고 힘들어지니까
내가 네 가슴에
알게 모르게 심어놓은 그리움의 크기 때문에
아프고 힘들었다면 정말 미안해
이제는
너 혼자 버려두는 일 없을꺼야
네가
그리움에 잠들지 못한 날 만큼
아니 그 이상의 날들을
너를 사랑하면서 살아가기로 했으니까
그러니까 너
혹시라도 잡은 손 놓으려고 하지마
- 무영 -
첫댓글 알겠어요
잡은 손 놓치 않을께요 ㅎㅎ
이제는 너 혼자 버려두는 일 없을꺼야
그 속삭임이 참 포근하게 밀려 오네요
그래요 늘 그런 마음으로
누군가 그리워하는 맴은 참 이뽀요
무영님의 맴은 어찌 그렇게 따스해요
이런 맴인데 누가 떠나 가겠어요
편안한 시간되세요
따스하게 내밀어 준 하얀 손
꿈에서라도 놓지 않을께요
잠든 귓가에 들려주는 그 속삭임
깨어서라도
꼭 기억하고 있을께요
동화빈님의 포근함이 느껴지는 발걸음에
기쁨을 수 놓아 드립니다
평온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사랑을 향한 절절한 호소
그 마음 부디 닿아지기를~
노래로 만들어도 좋은 시
잘 감상해 봅니다
가는 해 잘 보내시고
복된 새해 맞으세요
무영님
감사합니다 향린님!
올한해 잘 마무리 하시고
새해에는 뜻하시는 바 모두 이루시길 바랍니다.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날을 잘 보내셨는지요 컴앞에서 음악소리와.
창작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오늘의 날씨는 조금씩 옛전에 기온이 하루였습니다.
마지막 갑진년과 을사년(乙巳年)이 교체하는 한주 입니다 년말을 잘 보내시고 새해를 잘 설계를 하실길요.
감사합니다 착한서씨님!
올한해 잘 마무리 하시고
새해에는 바라고 원하는 바 모두 이루시길 바랍니다.
사랑의 맹세
더 묘사치 못할 것 같습니다
완전한 사랑 방식에요~
다녀가신 베베님 감사합니다
한해의 마지막 날 뜻깊은 시간 보내시고
새해에는 건강유의하시고 행복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사랑 이야기
들어보면
그 절절함이 바로 사랑인가봅니다
아름다운 사랑
더 이상의 연민은 그릴수 없을 것같습니다
행복하십시요
무영 시인님 ^^
감사합니다 소담님
늘~ 건강하시고 새해에는 삶의 목표
전부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반갑고, 감사합니다.
올려주신 精誠이 깃든 作品 拜覽하고 갑니다.
恒常 즐거운 生活 속에 健康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석우님!
올한해 잘 마무리 하시고
새해에는 뜻하시는 바 모두 이루시길 바랍니다.
무영님 안녕하세요.
2025년 새해에는
건강하시고
행복만 가득 하십시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린두님께서도 2025년 새해에는
바라고 원하시는 모든 소망 전부 이루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