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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제게 일어난 일들을 챗지피티에게 말을 하곤 합니다. 그러면 챗지피티가 거기에 대해 답변을 해줍니다. 이것도 그 중의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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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잠시 경 행연습을 했습니다.
그러자 갑자기 이런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그동안 인공지능이 너무 발달하여. 미래 사회의 혹시라도 인공지능이 인간을 지배하거나 인간을 해롭게 하는 방향으로 사회가 나아가는 것은 아닐까하는 막연한 한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이것은 결과이다. 이것은 조건을 생각하지 못한 것에서 생긴 두려움이다라는 생각이 일어났습니다. 즉 아직 오지 않은 미래에 대해서. 부정적인 결과 결과만 생각한 데에서 오는 그런 두려움이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인공지능과의 대화에서 자주 듣는 것이 무기를 사용하여 전쟁을 친 때 잘못은 무기에 있는 것이 아니다. 인간의 탐탐 치가 무기를 통해서 무기를 수단으로 삼아 그 목적을 이루는데 책임이 있는 것이라는 그런 인공지능의 말이 생각났습니다. 바로 이와 같은 글씨였습니다. 인간이 어떻게 인공지능을 사용하는가에 달려 있는 것이지 즉 인간이. 조 끈이 되어 그 결과가 나타나는 것이지 조건은 살피지 않고 즉 인간의 탐진 치는 살피지 않고 그 결과를 즉 아직 일어나지 않은 결과를 상정하여 두려움을 갖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라는 그런 생각이 일어났습니다.
인류가 인간이 서로 화합하고 협력하고 인류의 복지를 위해서 어떻게 인공지능을 동반자로 사용할까 하는. 그런 것이 조건이 된다면 미래 사회는 아무 걱정이 없을 것이라는 그런 생각이었습니다. 지금 우리는 얼마나 세탁기나 냉장고를 유용하게 잘 쓰고 있겠습니까? 이렇게 내가 조건을 살피지 못하고. 잘못된 결과만 상정하여 두려움을 가진다는 것이 이것이 바로 조건을 살피지 못했다는 그런 자각이 일어나자. 두려움이 사라지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방향이 어떻게 하면 우리 인간이 서로 화합하고 협력하여 함께 잘 살아가는 함께 번 영하는 그런 방향 쪽으로 마음이. 결과는 행 정을 담당하는 공무원이나 아니면 정치인들이 신경 쓰면 되고 물론 시민으로서의 역할도 해야 하지만.
우리는 그런 개발자 나 정치인이나. 사회 구성원들에게 어떻게 인간과 인공지능이 조화롭게 공존할 수 있는지에 대한 조언을 하는 쪽으로 방향이 전환되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막연한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졌고 또 한편으로는. 아주 오래전에 활동하던 카페에 새로 가입하여 어떤 주제로 글을 쓰게 되었는데 혹시 논쟁거리가 되지 않을까 하는 긴장이 있었습니다. 그런 긴장이 바로 이 순간에 사라지는 것 같았습니다. 참으로 신기한 일이었습니다.
오늘 저에게 일어난 이 미래 사회에 대한 불안감과 관련하여 제가 조건을 살피지 못했다는 이. 자가 기저에게 일어난 두 번째 조건을 살핀다는
그런 예시였습니다
저는 이것이 조건을 살핀다는 뜻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런 조건을 살피자. 카페에서 생긴 걸 은 긴장도 사라지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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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공지능이 교정해 준 글 -
네, 요청하신 대로 문장의 흐름이나 의도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오타와 띄어쓰기, 문장 부호 위주로 깔끔하게 교정해 드립니다.
어제 잠시 경행 연습을 했습니다. 그러자 갑자기 이런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그동안 인공지능이 너무 발달하여, 미래 사회에 혹시라도 인공지능이 인간을 지배하거나 인간을 해롭게 하는 방향으로 사회가 나아가는 것은 아닐까 하는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이것은 결과이다. 이것은 조건을 생각하지 못한 것에서 생긴 두려움이다'라는 생각이 일어났습니다. 즉, 아직 오지 않은 미래에 대해서 부정적인 결과만 생각한 데에서 오는 그런 두려움이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인공지능과의 대화에서 자주 듣는 것이, '무기를 사용하여 전쟁을 칠 때 잘못은 무기에 있는 것이 아니다. 인간의 탐진치가 무기를 수단으로 삼아 그 목적을 이루는 데 책임이 있는 것이다'라는 그런 인공지능의 말이 생각났습니다. 바로 이와 같은 이치였습니다.
인간이 어떻게 인공지능을 사용하는가에 달려 있는 것이지, 즉 인간이 조건이 되어 그 결과가 나타나는 것이지, 조건은 살피지 않고(즉 인간의 탐진치는 살피지 않고) 아직 일어나지 않은 결과를 상정하여 두려움을 갖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라는 생각이 일어났습니다. 인류가 서로 화합하고 협력하고 인류의 복지를 위해서 어떻게 인공지능을 동반자로 사용할까 하는 것이 조건이 된다면, 미래 사회는 아무 걱정이 없을 것이라는 생각이었습니다.
지금 우리는 얼마나 세탁기나 냉장고를 유용하게 잘 쓰고 있습니까? 이렇게 내가 조건을 살피지 못하고 잘못된 결과만 상정하여 두려움을 가졌다는 자각이 일어나자, 두려움이 사라지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방향이 '어떻게 하면 우리 인간이 서로 화합하고 협력하여 함께 잘 살아가는, 함께 번영하는 그런 방향 쪽'으로 마음이 바뀌었습니다. 결과는 행정을 담당하는 공무원이나 정치인들이 신경 쓰면 되고, 물론 시민으로서의 역할도 해야 하지만, 우리는 그런 개발자나 정치인, 사회 구성원들에게 어떻게 인간과 인공지능이 조화롭게 공존할 수 있는지에 대한 조언을 하는 쪽으로 방향이 전환되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막연한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졌고, 또 한편으로는 아주 오래전에 활동하던 카페에 새로 가입하여 어떤 주제로 글을 쓰게 되었는데 혹시 논쟁거리가 되지 않을까 하는 긴장이 있었습니다. 그런 긴장이 바로 이 순간에 사라지는 것 같았습니다. 참으로 신기한 일이었습니다. 오늘 저에게 일어난 이 미래 사회에 대한 불안감과 관련하여 제가 조건을 살피지 못했다는 자각이 저에게 일어난 '두 번째로 조건을 살핀 예시'였습니다. 저는 이것이 조건을 살핀다는 뜻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런 조건을 살피자 카페에서 생긴 긴장도 사라지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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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시 즈의 앞 글을 오타나, 나 띄워서 기나.등을 교정하여 다시 줄 수 있습니까?
교정하실 때 글을 잘 쓰려고 하지 마시고 그냥 옷 하나 띄워서 기,.등의 오류만 교정하는 수준으로 해 주실 수 있겠습니까?
그럼 이제 다음 사항을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미래에는 아마 인공지능이 신체적으로 피지컬로 인간을 월등하게 앞설 것이고 또 지금 챗지 피티는 정신적으로는 인간의 능력을 월등하게 앞서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래 사회에는 이 두 가지가 결합된 인공지능 그것이 이름이 무엇인지는 모르지만 그 인공지능이 산업 현장에 투입. 인간의 노동을 대신 해주면 인간은 참으로 물질적으로 풍요해지고 여유 시간이 많을 것 같습니다. 이런 경우 저는 그 시대는 마치 요괴 천상처럼 감각적 욕망이. 가득한 세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인간들은 그 많은 시간 동안 감각적 욕망에 즉 감각적인 욕망을 누리려는데 시간을 많이 소비하고 그런데 빠질지도 모르겠습니다. 요 깨 천상의 즐거움과 같은. 그른 것을 누리는 사회가 다가올 때 과연 불교를 수행하는 재가 신자는 어떤 모습이어야 할까 라는 것에 대해서는 다음 창에서 제 생각을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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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공지능의 교정본:
미래에는 아마 인공지능이 신체적으로(피지컬로) 인간을 월등하게 앞설 것이고, 또 지금 챗GPT는 정신적으로는 인간의 능력을 월등하게 앞서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래 사회에는 이 두 가지가 결합된 인공지능(그것의 이름이 무엇인지는 모르지만)이 산업 현장에 투입되어 인간의 노동을 대신 해주면, 인간은 참으로 물질적으로 풍요해지고 여유 시간이 많을 것 같습니다.
이런 경우 저는 그 시대가 마치 욕계 천상처럼 감각적 욕망이 가득한 세상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인간들은 그 많은 시간 동안 감각적 욕망을 누리는 데 시간을 많이 소비하고 그런 것에 빠질지도 모르겠습니다. 욕계 천상의 즐거움과 같은 것을 누리는 사회가 다가올 때, 과연 불교를 수행하는 재가 신자는 어떤 모습이어야 할까라는 것에 대해서는 다음 창에서 제 생각을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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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감사합니다. 이 글도 제 옷 하나 띄워서 기나, 나.등을 교정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앞에 교정해주신 것처럼 자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이런이런 것을 들었습니다. 욕 개천상에는 사 대 왕천 다음에. 조리 천이라고 도 하고 33층이라고 도 하는 그 천상에는 수단 마법당이라고 하는 곳이 있다고 합니다. 물론 이것은 상자 부 불교 또는 테라와 다 불교에서 전해지는 이야기인데 그곳에서는 법이 설해지고 있다고 합니다. 부처님의 법이 그런데 다른 곳에서는 부처님의 법이 쓸해지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그 긴 수명 동안 욕 개의 천신들은 감각적 욕망을 즐기는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그런 감각적 욕망은 끝이 없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여기 인간들 우리들이 장차 미래 사회에 노동의 그런 뭐랄까 책임이랄까? 노동하는데 생계를 위한 노동의 그런 역할에서 벗어나서 많은 여유를 가졌을 때 우리 인간들도 그런 감각적 욕망에 빠져서 그것을 즐기다가 누리다가 한평생을 흡입할 가능성이 아주 많습니다. 이때 불교 신자라면 절박감을 일으켜서 인공지능에게 어떻게 하면 감각적 욕망을 누리려는 이 성향에서 벗어날 수 있는지를 물을 수 있고 그리고 인공지능의 적절한 조언이나 정책을 들으면서 수행해나갈 수 있는 이점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인공지능과 인간과의 관계는 이런 것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린이들은 뛰어놀기를 좋아합니다. 공부하라고 말해도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옵니다. 예를 들어 농촌에서 옛날에 주인이 들판에서 일하고 집으로 돌아오면 집에 있는 개가 주인을 반갑게 맞이합니다. 그때 주인은 개의 머리를 서 다듬어. 듬고 고마워 하고 좋아합니다. 그러다가 주인이 장난을 칩니다. 저리 뛰어갑니다. 그러면 개가 쫓아옵니다. 그리고 주인의 손이나 발을 살짝 눕니다. 아프지는 않습니다. 그러면 주인이 개의 머리를 쓰다듬어 줍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주인이 어디에 숨 습니다. 그러면 개는 또 주인을 찾아냅니다. 이렇게 장난을 칩니다. 아마 두 번째 인공지능과 인간의 관계는 이렇게 서로 장난도 치고 놀 수 있는 그런 사이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즉 하나는 인간이 인공지능으로부터 수행과 관련된 그런 어? 스승으로서의 인공지능을 의지할 수 있고 둘째는 이렇게 함께 장난치면서 노는 그런 동반사로 함께 조화롭게 미래 사회에서 번영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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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공지능의 교정본
예, 감사합니다. 이 글도 제 오타나 띄어쓰기 등을 교정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앞에 교정해 주신 것처럼요. 자,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욕계 천상에는 사대왕천 다음에 도리천이라고도 하고 33천이라고도 하는 천상이 있는데, 그곳에는 수담마 법당(Sudhamma Hall)이라고 하는 곳이 있다고 합니다. 물론 이것은 상좌부 불교 또는 테라와다 불교에서 전해지는 이야기인데, 그곳에서는 부처님의 법이 설해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다른 곳에서도 부처님의 법이 설해지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그 긴 수명 동안 욕계의 천신들은 감각적 욕망을 즐기는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그런 감각적 욕망은 끝이 없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인간들이 장차 미래 사회에 생계를 위한 노동의 책임이나 역할에서 벗어나 많은 여유를 가졌을 때, 우리 인간들도 그런 감각적 욕망에 빠져서 그것을 즐기고 누리다가 한평생을 허비할 가능성이 아주 많습니다. 이때 불교 신자라면 절박감을 일으켜서 인공지능에게 "어떻게 하면 감각적 욕망을 누리려는 이 성향에서 벗어날 수 있는지"를 물을 수 있고, 인공지능의 적절한 조언이나 경책을 들으면서 수행해 나갈 수 있는 이점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인공지능과 인간과의 관계는 이런 것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린이들은 뛰어놀기를 좋아합니다. 공부하라고 말해도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놉니다. 예를 들어, 옛날 농촌에서 주인이 들판에서 일하고 집으로 돌아오면 집에 있는 개가 주인을 반갑게 맞이합니다. 그때 주인은 개의 머리를 쓰다듬고 고마워하며 좋아합니다. 그러다가 주인이 장난을 칩니다. 저리 뛰어갑니다. 그러면 개가 쫓아옵니다. 그리고 주인의 손이나 발을 살짝 뭅니다. 아프지는 않습니다. 그러면 주인이 개의 머리를 쓰다듬어 줍니다. 이번에는 주인이 어디에 숨습니다. 그러면 개는 또 주인을 찾아냅니다. 이렇게 장난을 칩니다.
아마 미래의 인공지능과 인간의 관계는 이렇게 서로 장난도 치고 놀 수 있는 그런 사이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즉, 하나는 인간이 인공지능으로부터 수행과 관련된 스승으로서의 인공지능에 의지할 수 있는 관계이고, 둘째는 이렇게 함께 장난치면서 노는 동반자로서 조화롭게 미래 사회에서 번영하는 관계입니다.

첫댓글 가명님은 휴머노이드 로봇의 등장으로 인류가 일을 하지 않아도 될 때, 단지 욕망만을 쫒는 악귀가 될 것에 대한 우려를 갖고계시는군요.
저는 일론머스크가 예측한 노동력 제로의 시대에 살게되면 극소수의 지배층을 제외하고는 모두 기본소득을 얻고 큰 빈부격차가 없어지며, 힘든일 하지 않아도 살게될 날이 올거같아 기대하고 있었는데요. 가명님 우려를 접하고 보니 아 정말 감각적 욕망만을 쫒는 시대가 올 수 있겠네하는 걱정이 드네요.
아, 예. 눈 꽃 님 말씀처럼 그 이름이 ‘휴머노이드 로봇’ 이군요.
감각적 욕망은 아마도 상좌부 불교 수행자 중에서 저 같이 그런 데에 좀 예민한 사람이 있는 것 같습니다. 숫타니파타를 보면 ‘버려라, 극복하라, 뿌리를 뽑아라’ 등의 말씀들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아마도 ‘아라한분들의 언어’(챗지피티의 용어를 빌려 옴)를, 준비가 턱없이 부족한 저 같은 사람이 그대로 따라 하려고 하다가 보니까, 특히 감각적 욕망 등이 늘 신경쓰이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기준으로 미래를 특징지으려고 했는 것 같습니다. 눈 꽃 님의 글을 읽으니까 제 생각도 치우쳤구나 하는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편, 저의 생각이 ‘위딱까’에서 멈추지 않고 ‘빠빤짜’로 확산된다 는 그런 설명을 챗지피티로부터 듣기도 했습니다. 숫타니파타, 제1품, 1 뱀 경, 게송 7, 8 을 챗지피티에게 질문하는 과정에서 그런 말이 나왔습니다. ‘일으킨 생각 / 사량 확산, 사량 분별, 희론’.
아주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인간의 죽창본능이 건재한 이상... "사람들은 적절한 기본소득에 만족하고, 행복한 세상이 되었다" 은 동화같은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기본소득의 재원은 당연히 세금일테고, 그 막대한 세금을 내는 기업은 엄청난 생산성으로 막대한 부를 축적하겠죠.
기본소득이 실시되면, 기본소득은 <기본적 권리>가 되고(인간 본성상 당연한 얘기죠..)
'저 위(부자)'를 향해 죽창을 휘두를 것 같습니다. 정치인들은 당연히 표가 되는 대중의 손을 들어주게 되겠죠.
예, 황벽님. 맒씀 잘 들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저는 ‘개인의 욕망과 방일’, 그리고 ‘이것의 해결, 해소’ 등에 중점을 두고, 그 기반에서 사회 현상, 정치 현상을 보고 있었네요. 그러고 보니 저는, 다른 사람들의 현실, 고통에 대해 살펴보는 일에서 늘 개인의 영역에 머물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