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볕이 따사한 오후 운동삼아 아차산 둘레길을 혼자서 걷다가,
진달래가 만발하여 폰으로 몇컽 찍어 올려 봅니다요...
용마산,아차산,대공원,중랑 뚝방길이 있어 운택은 행복합니당...
공짜 전철타고 이쪽으로 오세용...
둘레길을 함께 걸어며 담소도 나누고 사진도 찍고 맑은공기 바위위에서 막걸리 한잔 합시데이...
둘레길이라 힘은 들지 않습니당...
먹거리와 안내는 운택이 책임 질께요...
초청인: 雲澤 올림
첫댓글 봄에 향기 가 물씬 납니다. 맑은공기 사람들도 없고 진달래가 마음을 싱숭생숭하게 하는군요.
능수버들이 축 늘어진 가지에 녹두색으로 물들어가니~~봄이로다~!福 많은 사람은 주변환경두 널널하네여~!
첫댓글 봄에 향기 가 물씬 납니다. 맑은공기 사람들도 없고
진달래가 마음을 싱숭생숭하게 하는군요.
능수버들이 축 늘어진 가지에 녹두색으로 물들어가니~~봄이로다~!
福 많은 사람은 주변환경두 널널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