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으로 깊이 찾아 질투심을 닦아 없애다.
2023년 12월 29일
글/ 중국 동북 대법제자
[명혜망] 사부님께서는 질투심이라는 문제가 무척 심각하다고 하셨고, 질투심은 반드시 제거해야 함을 알았다.
기억을 깊이 하기 위해 이틀에 걸쳐 ‘질투심’ 부분을 외웠고 곧 사부님께서 제자의 심성제고를 위해 안배하셨다.
평소에 나는 올해 88세인 어머니와 함께 산다. 외지에 사는 남동생이 이날 며칠간 어머니를 잘 모시라고 올케를 보냈다. 그래서 나는 내가 며칠간은 홀가분할 것으로 생각했다.
하지만 올케가 오전 10시에도 일어나지 않을 줄 어찌 알았겠는가. 올케는 혈당이 높아서 음식을 가리느라 식사도 같이할 수 없어서 나는 또 따로 밥상을 차려줘야 했다.
나는 조금도 홀가분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일이 늘어났다. 비록 겉으로는 참았지만 속으로는 평온하지 못했다! ‘이게 어디 시어머니를 돌보러 온 거야, 휴가를 보내러 온 거지.’
며칠 참았더니 속이 부글거렸고 울분에 겨워 어머니에게 몇 마디 중얼거렸다. 어머니는 마음속으로 아셨지만 며느리에게 말씀은 못 하시고 그저 나에게 참으라고 하셨다. 며칠간 내 마음은 뒤숭숭하기 짝이 없었다.
어느 날, 문득 이것이 바로 질투심의 표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사부님께서 제자들에게 고생을 낙으로 삼으라고 하셨는데 나는 낙으로 삼았을까? 오히려 괴롭기만 했다.
이 몇 년간 수련했지만 여태껏 ‘악자(惡者)’의 경지에 머물렀는데, 왜 질투심을 수련하지 않으면 안 되는지 단번에 알게 됐다. 악자의 경지에서 정과를 수련할 수 있을까?
사부님께서 말씀하셨다. “사람이 수련 중에서 질투심을 제거하지 못하면 정과(正果)를 얻지 못하는데, 절대로 정과를 얻지 못한다.”(전법륜)
나는 나 자신에게 선(善)을 닦아야 하고 고생을 낙으로 삼아야 한다고 말했다. 모든 것은 우연이 아니며 수련인에게는 우연이 없다.
이는 사부님께서 제자가 이런 나쁜 마음이 있는 것을 보시고 올케를 배치해 내 심성을 높이도록 안배하신 것이 아닌가? 다시는 이 기회를 놓칠 수 없다.
입으로는 이렇게 말하고 마음도 이렇게 생각했지만, 그 좋지 않은 생각은 여전히 이리저리 뒤집혀 나와 마음이 몹시 불편했다. 정말로 그것은 물질적인 존재였다.
나는 끊임없이 경문, ‘경지(境界)’를 외웠으며 나 자신에게 말했다. “사람의 이치는 반대다. 나는 수련인이므로 수련인의 기준으로 자신을 요구해야 하며 속인의 이치로 문제를 봐선 안 된다.” 이리하여 차츰차츰 마음이 평온해졌다.
법공부를 할 때 나는 또 ‘전법륜’에서 ‘일거사득(一擧四得)’ 법리를 보았는데, 참는 것만으로는 안 되고 올케에게 감사해야 했다. 하지만 처음부터 그러지 못했으며 마음속으로 ‘그녀에게 감사해야 한다. 감사해야 한다’라고 억지로 말했다. 그녀의 연기가 없었다면 내 질투심은 이렇게 철저하게 드러나지 않았을 것이다.
사부님께서는 내가 진심으로 수련하는 걸 보시고 나쁜 물질을 제거해주셨다. 이제 올케를 봐도 마음이 안정되고 동요하지 않는다. 오히려 ‘올케도 평소 생활이 쉽지 않으니 이곳에서 며칠간 쉬게 하자’라는 생각이 들었다.
법공부를 통해 더 깊이 찾아보니 질투심 뒤에는 이익심, 보상심리, 좋은 말을 듣고 싶은 마음, 과시심, 자신을 실증하는 마음, 쟁투심, 당문화(黨文化: 공산당 문화) 등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사부님께서 심혈을 기울이신 안배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전에는 이런 기회를 너무 많이 놓쳐 사부님께 걱정을 많이 끼쳐 드렸는데, 정말 부끄럽다. 이렇게 여러 해 동안 수련했는데도 깨달음이 이처럼 부족하다. 앞으로 열심히 법공부해서 착실히 수련[實修]하고 진정으로 수련[眞修]해, 사부님을 따라 집으로 돌아가겠다.
원문발표: 2023년 12월 24일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3/12/24/469610.html
简体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3/12/24/469610.html
법륜대법(파룬궁)은 중국 길림성 출신인 李洪志 대사께서 1992년부터 중국에서 전하기 시작한 심신수련법으로, 몸과 마음의 정화효과가 탁월하여 현재 전세계 100여개 국가에 전파되어 있습니다.
현대인들은 과거의 사람들보다 業이 많아 대부분 몸에 질병이 많기에 몸은 등한시하고 마음만 닦는 방법으론 병든 사람들을 해탈시킬 수가 없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이홍지 사부님은 몸과 마음을 함께 닦는 성명쌍수의 大法으로 세계 각지의 사람들을 제도하고 있습니다.
전법륜은 법륜대법의 수련지침서로 중문강의를 번역한거라 이해하기가 다소 어렵더라도 끝까지 여러번 읽어보시면 인생을 살면서 꼭 알고 싶었던 진리에 대한 많은 의문점들을 해결하실 수 있을 겁니다.
전법륜 책에는
진정한 나는 누구이며,
왜 인간으로 태어나 고생하며 사는지,
우주만물의 근원인 우주의 특성(우주의식, 우주 정신)은 무엇인지,
업력을 소멸하고 공덕을 쌓는 법
수련과정 중에 나타나는 각종 문제점과 예방책, 제3의눈(천목), 숙명통, 빙의현상과 방언, 주화입마, 공중부양현상, 몽유병, 자심생마의 실체, 살생과 육식문제, 질병의 원인, 영감, 근기, 청정심 등
깨달음을 추구하는 수행자들이나 종교인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이 담겨 있어 어떤 종교를 믿든, 어떤 수행을 하든 모두 지도적 작용이 있는 책입니다.
사람은 감각기관을 통해 후천적으로 보고 듣고 느끼고 경험하여 인식한 정보를
대뇌에 저장하게 되는데 이런 정보들이 자신의 몸과 마음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거짓말을 진실이라 믿고 살면 거짓말에 속아 나중에 낭패를 보는 것처럼
평소 우리가 무엇을 자주 보고 자주 듣는가가
아주 중요합니다.
우리가 야동을 보면 음욕이 일어나 음욕을 만족시키려 하듯이
나쁜 사람, 부정적인 기운과 좋지 않은 음식을 늘 가까이 하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서서히 물이 들어 몸과 마음이 탁해집니다.
삼겹살 식당에 가면 누린내가 자연히 옷에 스며드는 것처럼
깨닫지 못한 거짓 선지자와 거짓말을 진리로 포장한 글,
좋지 않은 기운이 발산되는 책이나 부정적인 글,
탐욕과 분노와 악행을 일삼는 사람,
술, 담배, 마약, 해로운 가공식품같이
몸과 마음을 오염시키는 것들을 가까이 하면
보약 속에 든 비소처럼 자신을 서서히 해롭게 만들 것입니다.
컵 안에 든 흙탕물을 맑게 정화시키는 방법은
깨끗한 물을 계속 부어서 맑은 물로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옷이 더러우면 맑은 물에 들어가 씻어야 하듯이
우리의 몸과 마음도 청정하게 하려면
맑고 밝은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받아서 탁하고 어두운 에너지를 몸 밖으로 배출시켜야 합니다.
그러므로 바른 깨달음을 이루어 큰 지혜와 도력과 자비심을 고루 갖춘 대각자의
고차원 에너지가 발산되는 진실한 가르침이나 경전을 자주 보고,
마음을 고요히 안정시키고 평화롭게 하는 명상과
가급적 유해물질이 없는 순수한 식품을 적당히 먹고, 아울러 생각과 말과 행동으로 나쁜 일을 하지 않는 것이 곧 자신을 정화시키는 길입니다.
따라서 살아생전에 대각자와 正法을 인연하는 것은 우리에게 최고의 행운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마음가짐(욕심과 불신여부)과 업력의 크기에 따라 정화효과 또한 다르게 나타나니
단시간에 효과가 크지 않다고 실망하기 보다는 꾸준히 보고 정진하는게 바람직할 것입니다.
성자들이 이르길 사람으로 태어나기 어렵고 사람으로 태어나서도 대각자를 만나기는 더더욱 어렵고, 설령 대각자를 만나도 믿음을 내기가 어렵다고 하였습니다.
자신이 후천적으로 형성한 고정관념이 대각자의 가르침과 상충되면 사상이 혼란해져 믿음이 흔들리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자기가 가진 지식이나 관념이 과연 진실한 것인가를 먼저 성찰해보고 관념이 아닌 직관을 통해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지금 시중에는 깨달음을 내세워 돈벌이에 치중하는 수련단체들이 아주 많은데, 수련의 원리에 관한 체계적인 가르침도 없이 이런저런 수련법을 짜깁기해서 가르치는 곳이 많다 보니 수련자들에게 상기증, 빙의, 정신착란, 금전갈취 등의 각종 부작용이 발생하고 있음에도 이를 누구도 책임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아무 곳이나 찾아가서 수련하다간 도리어 좋지 못한 결과가 초래될 수 있으며, 특히 스승이 가르친 법리대로 실천하지 않고 자기 맘대로 하다간 문제가 발생할 소지가 많은 게 수련의 세계이니 심신수련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전법륜 책을 꼼꼼히 읽어보시고 수련의 원리와 주의할 점 등을 먼저 정확히 파악하신 후에 수련하시길 바랍니다.
전법륜 보기 => https://www.dafamedia.or.kr/book/HTML/zf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