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5일 목요일 흐림 오전 2: 23, 20℃
사랑해 강동원!
영원한 미래남편 강동원님에게
영원한 미래부인 권동휘가!
권동휘는 가장 최고 영원히 왕자님처럼 신처럼 사랑하는 영원한 미래남편 강동원님 단 한명과 영원히 결혼, 영혼식 하겠습니다.
강동원님 권동휘가 문제가 있어서 위하려고 찾아진 전생의 남편,
갑자기 죽고 다시 태어나서도 기억이 있어서
국민학교로 찾아와 옆에 앉아 있었던 짝, 현재영화배우, 나만의 천사.
영남대학교 미술대학은 동양화와 서양화를 통합하여 필수과목으로 진행중
미대편입 플러스 미술학원에서 들은 소식
영남대학교 미술대학교 교수님들께서는
동양화와 서양화를 통합하여 필수과목으로 배우는 것을 진행중이시라고 합니다.
어제 6월 24일 학원에 교수님들을 잠깐 뵈러 갔다가 들었습니다.
니 같은 것도 책 내고 다 해라!
개나 소나 다 책내라 이 말인 것 같았습니다.
화장실 가길래 좀 놔둬 봤다.
화장실이 어딘데요?
만화 그리는 사람들이 화장실이예요?
언니 니처럼 가만히 놔 뒀다가
집어 넣어가 실수 하면
그 때부터 엄청나게 보란 듯이 혼내
요즘도 이렇다니... ...
이게 무슨 소리냐 하면
제가 5살 때,
갑자기 밑이 가려워 밑에 손 대서 벅벅 끍어버렸습니다.
그 때 성적 자극을 느꼈습니다.
그걸 왜 거기 집어 넣노라고 나중에 들었습니다.
빨리 깨치고 빨리 넘어가라고 그랬다고 합니다.
이제 들었습니다.
가족이 않 나쁘니 참아라.
니 위할라 캤는데 고양이 되어가 태어나 버리더라
이게 정말 심각한 문제라고 합니다.
우리가 심각하니 대책 마련을 해야 해.
대책 마련 없다.
성직자일동분들
처음에 그랬으나 때를 열심히만 씻는다면
옛날 예수님 기억으로
그것만이 오롯이 승리의 기쁨이더라.
우리가 틀렸다고 하더라.
그 옛날에도.
그러나 오늘날까지 그렇게 한 사람만이 인간으로 곧이곧대로 태어나졌더라.
때를 열심히 씻는다는 것은
권동휘 정도만 해도 돼.
천만에더라.
너 또 짐승될라.
왜 그러냐 하면 근성으로 씻더라.
외우기라도 하는 듯
그렇게 씻는 게 아니야 뼈 아프게 씻어야 해
그럼 권동휘는?
우리가 이렇게 쑈를 해야 되더라.
권동휘는 뼈 아프다 않 카더나.
얼른 죽여가 증거인멸 하려고 해도 않됩니다.
의식 있어도 고대로 둔 것 미안하다.
니가 본성 알고 싶다고 해서
두고 지켜봐야 했다.
우리가 지켜본 게 아니여서 심각했다.
그 사람들도 뭣 때문에 그러는가 하면
마음속으로만 말하는 습성을 고쳐야 안다.
참아가 되는 게 아니야.
그 사람들도 똑바로 말해줘야 안다.
동휘누나처럼 죄 지어도 똑바로 말하면 될 걸 가지고.
그게 죄야.
속죄를 해야 돼.
수치 또 모르는 것 봐라.
내가 뭐 이렇게 말하는지 두고 봐라.
그런 몸은 간단히 죽이고 만다.
이런 수녀원 이제 않 와도 된다.
어느 나라인고 하니 이스라엘이더라.
이스라엘 뒤집어 씌우더라.
그런 수녀원이 아직도 있는 듯
그게 정답일 줄
대학원까지 공부를 못 할 거 없다고 생각했는데
대학원에 갈려는게 그 다음이 교수되는 거라고
문제가 있으면서 그 몸으로 교수까지 할까봐
문제를 터트린 것 같길래
그래서 대학원 보란 듯이 않 갔잖아요.
보란 듯이 않 가지 말고 가지 왜
그것도 갉지 말지
갉은게 아니고 저도 좋은 것 다 같이 하자고 하는데
미쳤나 니 같은거 봐 주구로?
성직자일동분들일 줄 몰랐다?
성직자일동분들이 그런 사람들 아니고
평범한 사람일 줄 몰랐나?
평범한 사람들 걸 불었어요?
제 잘못은 제 잘못이라고 이름까지 똑바로 대면서 불고
이것도 성직자분들이 분거 아니라고 하던데
얘기를 좀 하고 나서 괜찮아져서
다시 예전대로 대학원 준비를 할 수도 있었는데
경찰대 진학을 권하길래
경찰대 공부를 먼저 하는 게 좋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미대교수님들께서 경찰대 공부를 먼저 하고 미대 대학원에 오던지
미대 대학원 먼저 나오고 경찰대 공부를 하던지
그런 얘기를 하고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