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雞林歷史紀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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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사랑방 과거와 현재의 변화를 꿰뚫다 ㅡ 사마천, 인간의 길을 묻다
浮雲 추천 0 조회 14 26.03.17 03:51 댓글 5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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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3.19 21:15

    진나라의 權. 권력의 權은 본래 저울추의 이름이다. 물건의 무게를 알고 무게 균형을 맞추는 것이 '권'의 쓰임새였다.

  • 작성자 26.03.19 21:17

    진시황의 조서를 해긴 됫박

  • 작성자 26.03.19 21:18

    유방의 봉기도

  • 작성자 26.03.19 21:20

    여태후와 유방. 여태후는 보잘 것없던 시절 남편을 실질적으로 보필한 여장부였다.

  • 작성자 26.03.19 21:25

    '金縷玉衣' 전성기를 누린 한나라 초기의 경제가 어떠했는지 잘 보여주는 유물로 옥을 금실로 엮어 수으를 만들어 시신에 입힌 모습이다.

  • 작성자 26.03.19 21:28

    궁형을 당한 뒤 사마천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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