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
장을규님과 여러분이 추진하고자 하는 일에 초칠 생각이 없습니다..
그러나 말씀 하시는 분위기가 참.. 이상합니다..
분위기 이상하다고 협회를 만들지 말라" 도 아니고
가입하지말라" 도 아닙니다..
허지만 회원다수의 의견이 여러가지이면
그냥 그런가보다하고 지나치는 면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나 이것도 희망사항 일뿐이고...
그래도 대다수는 ...
중요한 핵심에 가서 외치시면
아마 .... 많은 분들이 시간상 동참은 못해도 ..
계속 관심있게 지켜보면서 발전할 수 있기를 간절히 희망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러니.... 관심있고 중요성을 알기에 여러~ 분들이
님이 올리시는 글들에 자꾸 여러가지 의견들이 올라오는 것 " 입니다..
그런데 어떤 글 올리시고 다들 한마디 한 것에 짜증이 나셔서
" 덧글 사절.,, 누구만 답변하시오" 이런다면 ....
회원들과 대화,내지는 토론하기 싫다는 것 이니..
이메일이나 쪽지로 주고 받으셔야지
왜.... 공개 게시판에서
글 올려놓고 다른사람 열어보지 말라고 하십니까?... 조회수 보셨나요?
저 까페도 운영해보고 여러가지 까페도 가입해 활동해 봤지만
이런경우는 처음 봅니다...
글을 읽으러 들어온 여러회원들에게
" 상관말고 가만 있어라 " 인 것같은 느낌이 드는군요...
정말 이럴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입장을 바꿔놓고 생각해보세요..
이것은 까페 에서의 예의가 " 분명... 아닙니다 "..
까페지기님께서도 생각 해보시고.... 정리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웹상에서 까페는 -->
여러가지 토론및 의견을
회원들이 공유하고 교환하는 장소입니다..
그런데 두분이서 공개글을 올려놓고.. 여러회원을 무시하면서 까지
열어보지마라 ...덧글 달지말라 ..
.
.
.
.
..
...
도대체 ... 누가 지나친 것인지 반성해 봅시다..
제가 저번에
" 항상 장문이라 밤새 피디보시는 분들이 과연 .... 그 장문을 제대로 읽을지
의구심 간다고 ...좀 줄여서 올리면 좋겠다.." 는 덧글단게 잘못이라면 반성하겠습니다..
한번 생각해봅시다..
첫댓글 한표^^*
저두염...
전 네표째인가요...
전 지금 엄청 졸려요
글 쓴 시간 23시48분....님은 일 안 하십니까?..좋습니다 그렇다면 제가 회원님들에게 댓글 사절한 것이 잘못입니까?..어느 회원님이 제게 공개질의를 했습니다..갠적인 메일이 아닌.....회원님을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이 밤중에 상황실에 앉아서 업주의 앞잡이 노릇을 하는 사냥개같은 사람들을 무시하는 것입니다...그렇다고 님이 업주의 앞잡이라는 말은 절대 아닙니다..
기사라고 다 우리의 동지가 아니듯 업주라고 다 우리의 적은 아닙니다..지금도 대리업계의 비리를 개선하고자 기사들 십여명을 데리고 여러가지 악조건을 이기고 정말로 열심히 일하시는 소규모업체 사장님들 많이 있습니다..이 분들 운전도 하고 픽업도 하고 정말 열심히 사시는 분들입니다... 나름대로 가격 지키려 고군분투합니다....그러나 제가 궁금한 건 님 그리고 저 위에 댓글 단 사람들이 왜 한창 일을 해야 할 이시간에 컴퓨터를 켜고 앉아있는가하는 점입니다
전 지역대리 5개월차 초보입니다..그런데 말이죠.. 365일 밤에 대리일하시는 철인같으신 분도 계십니까?...전 투잡이라 주1회 정기휴일 꼭 있습니다..가정도 꾸려야하니까요..게다가..제 개인사정으로 며칠 병원에 다녀야 해서 집에서 쉬기로 했습니다..그래서 일못하고 병원비 들어가서 분통터집니다..그런데 쓸데없이 남 개인사정에 관심있으시군요.. 이렇게 쉬게되니 저런글 올릴수 있지... 보통 일하시느라 바쁜사람들은 토론할시간도 제대로 없고 글읽을 시간도 제대로 없습니다..그런환경인 사람들한테 참 편견이 많으신것 같습니다..
안졸리나님 말씀에 저도 한표....
다들 먹고 살만한 사람들이구나 하는 생각밖엔 안드네요. 한표, 한표가 중요하지 않지요. 그럴시간에 오더나 한건 더 하시길... 관심 있는 사람은 장을규씨가 하는 일을 지지하던 가 아니면 조용히 있으면되지 시간들 많으십니다...
저는 투잡하느라 시간 더 없습니다..그동안 그래서 글도 못올렸고 묵묵히 눈팅만 했습니다..그런데 최근에 개인사정으로 며칠씩 쉬어야하는 사정이 생겨서 까페에 들어와보니 정말 어이없습니다..조용히 있으라고요? 조용히 있는게 민주주의 방식이며 토론의 장입니까? 그건 아니죠...사정이 생겨서 일못하면 까페에 글도 못올리나요 ? 생각이 좁으신 분들 의외로 많군요..모든경우는 일방적일 수 없습니다..
여긴 무슨 말싸움 하는 곳 같아요. 어제 첨와서 보니 왕촌가 그분두 가신다구 그러구 ,오늘두 같은 내용가지고, 싸우고들 계시네요... 여하튼 반갑네요. 어제 첨 운전 할려구 가산동에서 안양 2마넌 짜리 택시타고 (택시비2300원)갔는데, 다른데 간다고 마넌 주고 가라구 해서, 마넌 돌려주고 ( 거지두 아니구 술집 접대부두 아닌데 그깟 마넌 왜받아요?그러면서) 집에와서 생각 마니 했네여~ 험한세상 만만치 않겠구나 싶기는 했지만 첨부터 이렇게 자존심을 밟 힐 줄은 몰랐네여~ 속상해 미티 겠네여~ ,
너무 속상해 마세요..택시도 요금이 몇천원 몇백원이런데..시내요금 만원짜리 많아요..그러니 추가요금 돌려준다 생각하시고 기분나쁜 일은 빨리 잊어버리시고 좋은 오다도 많습니다..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