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었을 때는 Pop 이나 Country 위주로 감상을 많이 했는데요 나이가 들면서 왼일인지 Semi Classic을 많이 들었는데요... 이제는 healing 이나 Relaxing 쪽을 많이 감상을 하게 되는데..ㅎㅎ 이게 나이탓일까요... 그런데 요새는 Internet 상에 Healing 음악이나 Relaxing 음악이 많이 올라오는데 대부분의 음악의 색갈이 그냥 거기서 거기인 것 같습니다요. 수고하셨습니다.
George Winston의 " Thanksgiving"전설의 앨범 "December " 2021년이 시작 된지 엊그제 같았었는데 어느덧 1월도 얼마 남겨두지 않은 날들의 아쉬움이 가득한데 선배님 께서 아름다운 선율의 피아노 곡을 올려 주셨네요. " George Winston" 너무도 유명하신 분 이라서 이분의 음악은 음악 애호가 라면 한번쯤 들어보셨을 곡들 입니다.
앨범 자켓은 거의 30여년이 넘은 지금에도 매우 인상에 남는 선율은 주옥 같은 화음으로 마음속에 각인 되어 있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며 2011년(?)인가 예술의 전당 내한공연때 그 공간에서 저도 숨을 쉬고 있었습니다. 그분의 음악은 한폭의 그림을 보는 듯한 그대로의 풍경이 머리에 떠 오릅니다. 선배님! 참 오랜만에 좋은 곡 감상 했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우에사노 알고 지내던 남학생이, 군에서 휴가 나와서 주인집 거실에 있는 피아노로 와이만의 '은파'를 치던 모습은 세월이 흘러 흰머리소녀가 된 지금까지도 잊을수가 없습니다 딸아이가 초등학생때 피아노학원 발표회를 한국일보홀에서 했는데 그때의 레파토리가 와이만의 '은파'였습니다
모처럼 맑고 쾌청한 좋은 아침입니다~ 이런 휴일 아침 맑고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과 함께 하니 금상첨화네요~ 개인적으로 제가 겨울 출생이라 그런지 겨울이 저한테는 좀더 다가오네요~ㅎ 힐링되는 피아노 선율과 함께 할수 있어 행복한 하루가 될것 같아요~ 우에사노님~ 행복한 휴일 보내셔요~^^
첫댓글 점심 맛있게 드시고
따끈한 커피 한 잔
드시고 계시는지요
Gerge Winston
사계를 들으면서
저는 봄 여름 보다
가을 겨울을 더 좋아해서
Autumn & December 곡이
더 듣기 좋네요
이 곡을 들으니
Thanksgiving Day날
방과후 와인 가져온
친구들 몇명과
나누어 마시다가
생활지도부 샘께
걸려 일주일 동안
반성문 썼던 기억이
납니다
근데 저는 반성문을
너무 잘써서 하루만
벌 받았어요
그시절 벌 받았던
친구들은 모두 잘
살고 있지요
아 !! 옛날이여
오늘도
덕분에 잠시 옛시절로
돌아가보게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멋진
하루 되세요
새로운 아침을 맞습니다
이 시간에도 여명이 밝지않았네요
사람마다 선호하는 계절이 다 다르지요
추위를 타는 문제도 있지만
저는 봄과 여름을 좋아합니다
시작의 의미, 생동감, 활력, 열정,
그런 이유가 좋은거죠
그 반대인 가을 겨울을 엄지님처럼
좋아하는 사람들도 의외로 많은거 같아요
그러나 음악은 계절하고는 크게 상관없지요
옛 학창시절의 일화는 언제 들어도
입가에 미소를 머금게 합니다
즐거운 일욜 보내셔유^^
따님이 고스란히
물려받았군요
아빠의 유전자를.. ㅎㅎ
좋으시겠어요^^
우선 Summer , December 감사히
듣고 갑니다
다른곡들 차례로
들어 보겠습니다
Spring 부터~
치유와 명상에 좋은곡들...
네 콕 짚으셧어요
아들은 엄마를 닮고 딸은 아빠를 닮는다더니
제 딸은 성격, 취향, 소질, 식성까지
한결같이 빼박이네요 ㅎ
어릴적 나를 보는것 같아 흐뭇할때도 있지만
유전자의 장난이 섬뜩할때도 있습니다
장점만 본받으면 좋을텐데 단점까지
이어받은 모습 볼땐 더욱 그러하죠
나머지 음악 들으시면서
행복과 활력 넘지는 일욜 되시구요
홧팅입니다^^
젊었을 때는
Pop 이나 Country 위주로
감상을 많이 했는데요
나이가 들면서
왼일인지 Semi Classic을
많이 들었는데요...
이제는 healing 이나 Relaxing 쪽을
많이 감상을 하게 되는데..ㅎㅎ
이게 나이탓일까요...
그런데 요새는 Internet 상에
Healing 음악이나 Relaxing 음악이
많이 올라오는데
대부분의 음악의 색갈이
그냥 거기서 거기인 것
같습니다요.
수고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선배님
나이에 따라 변화하는게 섭리이겠지요
체질과 식성, 성격까지 조금씩 바뀌어 가고
음악 취향도 변하는건 자연스런 현상같습니다
저는 아직도 장르 불문하고 듣고 있습니다만
점차 힐링뮤직이나 클래식에 귀 기울이게 되고
하드록이나 메탈 등 팝도 소프트한 쪽에
관심이 더 갈때가 많습니다
오늘도 멋진 음악과 함께 편안한 하루이시깋요
George Winston의 " Thanksgiving"전설의 앨범
"December "
2021년이 시작 된지 엊그제 같았었는데
어느덧 1월도 얼마 남겨두지 않은 날들의
아쉬움이 가득한데 선배님 께서
아름다운 선율의 피아노 곡을 올려 주셨네요.
" George Winston" 너무도 유명하신 분 이라서
이분의 음악은 음악 애호가 라면
한번쯤 들어보셨을 곡들 입니다.
앨범 자켓은 거의 30여년이 넘은
지금에도 매우 인상에 남는 선율은
주옥 같은 화음으로 마음속에 각인 되어 있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며 2011년(?)인가
예술의 전당 내한공연때 그 공간에서 저도
숨을 쉬고 있었습니다.
그분의 음악은 한폭의 그림을 보는 듯한
그대로의 풍경이 머리에 떠 오릅니다.
선배님!
참 오랜만에 좋은 곡 감상 했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제가 좋아해서 올린 음악이 여러분들에게도
위안이 되고 즐거움이 된다면 더없는 기쁨이지요
팝을 위주로 듣다가도 문득문득
이런 조용한 뉴에이지나 클래식 선율이
그리워질 때가 있습니다
제 딸을 통해서 알게된 '조지 윈스턴' 음악은
선율 그 자체가 사색적이고 아름다운
한편의 서사시 같아서 마음의 평안과 위로를
받기에도 그만인것 같습니다
늘 주시는 성원과 격려에 공유의 기쁨과 함께
감사를 전합니다
우에사노님
전 피아노 소리를 많이 좋아하며 사랑합니다
죠지 원스턴. 리챠드 크라이더만
피아노의 신들 입니다 두 거장들의 각자 개성다른 연주를 가끔씩 들으며 행복하게 감상하곤 합니다
우애사노님
골 고루 계절 별로 올려주셔서 잘 들었습니다
감사 합니다
피아노 선율을 유독 좋아하시는군요 금송님
은쟁반에 옥구슬 구르는듯 아름다운 소리를
누가 좋아하지 않을까요
음악의 신비는 피아노뿐만 아니라
때론 바이올린으로 때론 기타 선율로도
취향이 각기 다른 사람들의 마음까지
어루만져 줍니다
오늘은 조지 윈스턴의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풍요롭고 평화로운 시간들로 채워가시길요
감사합니다
오래전 지방대에 다니던 조카애가 소포로 보내준
제 생일선물은
죠지윈스턴의 "December"와
이병우의 "어떤날" 앨범이었어요.
뉴에이지 라는 장르도 그때
관심 갖게 되었고, 물방울이 건반위를 구르는듯한 맑은 피아노 소리는 지금도
즐기고 있습니다
조카분의 음악적 소양과 센스가 남달라 보이네요
우리 세대는 더러 '자식이나 젊은 사람들에게
배울것도 있고 또 본의아니게 의존하게 되는것은
이젠 어쩔수 없는 현상 같아요
받아들이는 지식의 한계가 우리와는 비교가
안될만큼 넓고 깊고 빠르다는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딸에게 가르치고 물려준 음악 지식은
이제 제 머리 꼭대기에 앉아 있거든요
'조지 윈스턴'의 음악들과 '은파'(Silvery Waves)를
유난히 잘 치던 딸아이의 피아노 소리를 들으며
함께 살던 때가 불현듯 그리운 아침입니다
@우에사노
알고 지내던 남학생이,
군에서 휴가 나와서 주인집 거실에 있는
피아노로 와이만의 '은파'를 치던 모습은
세월이 흘러 흰머리소녀가 된 지금까지도
잊을수가 없습니다
딸아이가 초등학생때 피아노학원 발표회를
한국일보홀에서 했는데 그때의 레파토리가
와이만의 '은파'였습니다
@봉희 '은파'는 반복되는 멜로디이지만
소절마다 변화무쌍한 리듬텃치가 아주
흥미롭고 매력적인 곡이지요
학생들이 배우는 단계가 체르니 쯤 되면
너도나도 쳐보고 싶은 욕구가 생기는거 같아요
'은파'에 대한 추억도 남다르군요
언제 포스팅 해 볼까요? ㅎ
삭제된 댓글 입니다.
오늘도 활기차고 즐거운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모처럼 맑고 쾌청한 좋은 아침입니다~
이런 휴일 아침 맑고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과 함께 하니 금상첨화네요~
개인적으로 제가 겨울 출생이라 그런지 겨울이 저한테는 좀더 다가오네요~ㅎ
힐링되는 피아노 선율과 함께 할수 있어 행복한 하루가 될것 같아요~
우에사노님~
행복한 휴일 보내셔요~^^
굿모닝 자연애님
맑고 쾌청하고 기온까지 따뜻하니
겨울 체질이 아닌 저에겐 감지덕지한 아침입니다
휴일 아침에 듣는 고즈넉한 피아노 선율이
육체적 활력을 찾는데는 미흡하겠지만
정신적인 여유와 평안, 안정과 힐링을 찾는데는
더없이 좋은 음악같아요
정신은 곧 육체를 지배하는것
오늘도 몸과 마음이 최고로 편안하고
즐거움 가득한 날 되시길요^^
George Winston Piano Solos!~.
즐감하고 갑니다.
반갑습니다 햇빛촌님
좋은 음악과 함께 즐겁고 편안한 휴일 저녁 되십시요
자주 오셔서 공유해 주시고 조언과 덕담도 나누어 주시길요
즐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