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pa 증설 마무리됨에 따라 안정적 성장 지속될 전망
코스맥스 한국과 중국(광저우, 상해) Capa 증설 일정 완료(‘17년 현재 기준 공식 Capa 총 10억개 수준: 한국 3억-3.5억개, 상해 4.5억개, 광저우 1억개, 인도네시아 0.5억개, 미국 1억개)
1Q17 안정적인 실적 흐름 예상
- 국내: 4Q16부터 나타났던 브랜드 업체들의 내수 악화가 동사에 1Q17부터 반영된데다 1Q16의 기고효과로 성장세 다소 slow, 그러나 수출로 보완 가능할 전망 (’16: 85개국→’17F: 100개국)
- 중국: 상해 색조 신공장 및 광저우 capa 증설효과 발생에 따라 30% 수준 성장 기대
지역 다변화 계획 적극적으로 검토 중
- 중장기적으로 중국 외 동남아, 미국 시장 확대에 집중할 계획
Q&A 내용 정리
중국의 사드 이슈와 관련한 회사의 입장?
- 우선, 코스맥스 한국법인 기준으로 면세점 매출 비중은 5% 미만, 중국으로의 직접 수출 8% 가량으로 노출도 크지 않은 편
- 오히려 국내 고객사들의 중국 현지 생산 비중 늘리는 방안으로 동사에 긍정적 영향
- 그간 중국 시장 성장에 편승해 국내 화장품 동반 성장 했으나, 이번 위기를 계기로 글로벌 경쟁 갖추는 기회가 마련될 것
미국 법인의 적자 턴어라운드 가능성?
- 흑자전환은 올해도 쉽지 않을 전망
- 회사측에서는 올해 연간 매출 최소 300억원 이상 예상하며, 매출규모 500억원 수준 달성 시, 적자 전년대비 절반 수준으로 축소
올해 투자 계획?
- Capex 600억원 (물류 300억원, 한국 50-100억원, 해외 200억원)
투자의견 Hold, 목표주가 150,000원 유지
향후 신성장 전략인 OBM 사업과 각국 생산기지 상호 연계를 통한 글로벌화는 중장기적 긍정 요소로 판단하나 현재 밸류에이션은 부담
투자의견 Hold, 목표주가 150,000원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