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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그리스도 간증 포로노의 영향력이 안방까지
숙영낭자 추천 0 조회 3,446 11.06.28 09:21 댓글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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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6.28 10:19

    첫댓글 지금 이 시대는 소돔과 고모라때와 같습니다. ...성적쾌락을 권장하는시대입니다.
    정말 자식을 지켜낸 노아할아버지가 위대해 보입니다...롯은 심판은 면했으나 자녀교육엔 실패한듯보이니말입니다.
    기도하며 반복해서 진심을 담아 얘기하고 무엇보다 가정의 성지화를 이룰수있기를 소망해봅니다.

  • 11.06.28 14:13

    초등학생들 스마트폰 가지고 놀잖아요.야동어플들이 많은데 너무 쉽게 노출되어있다는것..한친구가 보면 벌떼처럼 모여서 같이 구경하며 죄악에 물든다는것..정말 막기힘들것같아요.특히나 우리 아파트 구석진데서 중고생들 모여있는거 보면 재들이 무슨 꿍꿍이 들인가 싶어요

  • 남자아이인데 인형을 안고 잔다고요.....여자아이라도 인형을 안고 자는건 영적으로 그리 좋은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 11.06.28 17:28

    살롬, 인형을 안고 자는 것과 영적인 관계는 처음 듣는 이야기네요.
    아파트라서 강아지를 못 키우게 하니까 강아지 인형을 안고 집에만 오면 그 인형을 손에서 놓지 않아요, 6학년 인데 좀 집착이 심하다 싶기는 해요

  • 11.06.28 21:06

    숙영낭자님 영의 세계를 아직도 이해 못하고 계시군요.인형을 매개로 마귀의 출입구가 생긴다는 것을 모르셨나요? 책쓰신다고 해서 육적일거라고 생각을 못했는데 아쉽군요..손정훈목사님 설교가 있으니 영적세계의 본질을 이해하시길 바랍니다.권면의 말이라 생각하시고 기분나쁘게 생각치 마세요.숙영낭자님에게 하나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 작성자 11.06.29 10:52

    살롬, 선한세상님, 제가 아직도 많이 미비하여서 책이 지연되고 있나 봅니다, 더욱 깨어 하나님의 때를 대비해야겠네요, 손정훈 목사님 설교 꼭 들어볼게요, 감사해요, 기도 많이 해 주세요...

  • 11.07.01 04:41

    허허 이제 선한세상님 글을보면 판단은 물론이며 거만이 심한 모습이네요. 말속에 분명히 보이네요. 권면이 아니네요. 권면의 말이라 생각하라? 나는 내 방식대로 말할테니 니가 받아들여라네요. 기분나쁘게 듣도록 오해시키지 말고 님께서 고치시는건 어떨까요?

  • 11.07.02 07:15

    ^^ 선한세상님과 나의산성님,,,두 분 다 귀하신 분들이신데 서로 마음을 여시고 마음에 안 좋은 감정들도 푸시고 화목하셨음 좋겠네요. 두분 미운정 고운정 드시겠어요 ^O^~~~두 분다 사랑합니다 *^______________*^

  • 작성자 11.06.28 17:29

    강아지와 대화도 하면서 자기 동생이라나요, 예를 들어서 맛난 것 먹고 싶을 때에는 멍멍이 강아지 이름이예요, 멍멍이가 귤 먹고 싶데 하면서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기도 하고 무척 사랑해요 멍멍이를... 자신의 분신인양...

  • 작성자 11.06.28 17:29

    그런데 한번도 영적인 것과는 연관을 못 시켜 봤는데 그런 말씀을 접하니 괜히 좀 뭣 하네요 흐흐

  • 11.06.28 18:56

    아마도 이런 뜻에서 말씀했을겁니다. 저도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어디서 들었는지요... 마귀가 사람속에도 들어가지만 인형속에도 잘 들어간다고 하더라구요. 텔레비젼에서 봤을거에요 일본에서 머리카락 자라는 인형들... 일본에서는 인형을 많잖아요 ~ 저도 그래서 저는 특히 사람과 같이 생긴 인형은 아이에게 주지 않을려구 합니다. ^^```

  • 11.06.28 18:30

    교회 안에서도 성적인 부분 들이 많이 노출 되어있답니다 !! 남녀 집사들간에 간혹 점쟌치 못한 언행이 오고 가는 것을 많이 봅니다! 그리고 청년들과 젊은 집사들중에 너무 많은 노출등 자제 하지 못하는 부분들이 보입니다!! 우려 할만한 부분 들입니다

  • 작성자 11.06.29 10:50

    중고등부들도 요즘 짧은 핫미니 반바지 많이 입어요, 그래도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하면 아이들이 싫어하더라고요 흑흑

  • 11.06.28 18:53

    절대 막지 못합니다. 인터넷으로 간단한 클릭으로 바로 볼 수가 있습니다. 다들아시겠지만 요즘 파일공유라고 있습니다. 거기서 성인인증을 간단히 하면 바로 들어가고 매일같이 새로운 포르노가 올라옵니다. HD 라고 하여 화질이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영적인 전쟁의 시대입니다. 한번 잘못된 길로 빠지면 돌아오기가 넘 힘듭니다. 오직 기도외에는 없음을 모두가 알겁니다.

  • 작성자 11.06.29 10:49

    살롬, 맞습니다, 맞아요, 기도 외에는 이런 류를 이길 힘이 없지요, 중보기도 많이 해 주세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1.06.30 06:03

    살롬, 감사해요, 내 아이는 괜찮을 것이라는 큰 방심이 오늘의 화를 불렀는 것 같아요, 채워지지 않는 결핍도 많지요, 늘 할머니 집에서 아이들을 돌보았는데 거의 날마다 할머니 할아버지가 티브를 켜 놓으니 여러가지 좋지 않는 영향도 많이 받았겠지요, 무엇보다 기도가 부족했던 저의 탓이지요 호호 기도 많이 해 주세요

  • 11.06.30 13:54

    근데 숙영낭자가 몇 달 전에 탈고 하고 책 낸다고 하지 안 았나요?
    책 이름이 뭐예요? 성령님께서 베스트셀러 책 돼게 해 주겠다고 했잖아요?
    어떤 내용인지 알고 싶어서....

  • 작성자 11.06.30 17:13

    살롬, 출판사와 좀 트러블이 있었어요, 책 내용대로 출판하기가 어려운 현실인가 봐요, 아직 덜 준비되었나 봐요, 더욱 기도 하고 있어요, 출판사가 하나님이 원하시는 곳에 정해지도록 기도 많이 해 주세요

  • 11.06.30 22:14

    저도 예전에 들은설교인데요 마귀는 어떤 형상이라든지 그 형상속에 숨어있다고 들었습니다(사람,혹은 동물의형상들,그림등)가정속에 아마도 몇개씩은 있을거에요 잘 살펴보시고 치우심이 좋겠죠?(대신 말씀으로 채우세요!)

  • 11.07.02 01:17

    마귀 @귀신은 어느 곳에나 있어요~

    영혼의 눈을 뜨면 보일겁니다~~

    주님께 영혼눈 영안 열어 달라고 기도하세요~~

    이 세상에 귀신은 모레알 처럼 많다고 성경에 기록 헷잖아요~

    다만 차이점은 귀신이 유난이 좋아 하는 형상 이라든지 물체가 잇다는겁니다~~~

    귀신은 연기를 정말 좋아 합니다~~죽은 자의 자리에 가면 향이 늘 있죠?~~~모락모락 귀신이 연기를 좋아해요~~

    그리고[형상] 인형 등등 좋아하죠. 이러한 형상은 영혼을 미혹하는대 정말 최고 이거든요~~귀신들이 그 주의 에서 낄낄 웃어 댄다고하던대요~[형상을 만들지도 말라] 오줌 질질갈기며~~

  • 11.07.04 12:29

    님의 안타까움이 오늘날 교회의 현실, 아니 믿는 이들의 상태가 아닌가 여겨집니다. 세상은 마귀의 영역입니다. 말씀에는 세상을 사랑치말라고 분명히 기록되었는데.."어찌 세상을 등지고 산다말이야." 당신은 산으로 가서 살아라" 라고 비난하니 세상과 짝하는 자는 간음하는 자하고 기록되었는데... 세상의 모든 문화를 버리지 않는다면 아마 아무리 기도해도 죄와 마귀의 유혹에 이기기에는 힘들지 않을 까요?? 우리의 믿음은 바라봄으로 자라나지요. 다윗은 목욕하는 밧세바를 봄으로...그때 요셉처럼 도망가서야 하는데....계속 세상을 보면서 죄로부터 지켜달고 기도하기보다는 죄로부터 우리스스로 멀리 할 때 죄를 승리할 수 있을 것에요

  • 11.07.04 12:27

    이전에 제가 올린 글 11645, 11711을 보시면 세상과 마귀를 이기는 비결(?)이 있답니다.^^
    님의 가정에 주님의 은혜가 넘치며 매일의 삶이 거룩한 생활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 11.07.09 18:34

    인형은 하나님이 원하시지 않습니다. 저희 집에는 인형이리는 우상들을 들이지 않지요... 성경에 말씀하심을 깨닫기를 바랍니다. 시편115편4-8, 시편135:15-18, 이사야44:12-20 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며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며 그들의 입에는 아무 호흡도 없다 그것을 만든자와 그것을 의지하는 자가 다 그것과 같으리로다.

  • 11.07.11 17:14

    저희 집은 인형 천진데....;;;
    저희 동생이 정말 잘 가지고 놀거든요.
    여자애라서...그럼 어떻게 되는.................?

  • 11.07.13 01:34

    저희집에도 인형이 몇개있어요 아들이 원숭이띠라서 겁도많고 잘때 안구자라고 제작년에(6세)때 원숭이 인형사주었죠 지 키만한걸루요..면이라서 좋겠다싶었는데....아들이 그 인형 언젠가 무섭다고한적있는데..음...이유가 있었나요...단순하고 착하게 생긴건데,...음...인형목에 십자가라도 걸어놓든지...원...또 저도 개인적으로 면인형 좋아하는데 우슈크레?암튼 토끼인형 좋아하는데...제 마음속에 어린아이같은 마음이 있거든요...피터팬 신드롬도 약간 있고 어린시절 결핍되고 힘든고 불안했던 기억이 너무도 많아 ... 제가 인형을 좋아한 이유는 정말 그랬던거네요...버리기도 그렇고 말씀구절 적어서 목에 걸어놓으면 안될까요?

  • 11.07.13 08:18

    ^^ 저도 예전엔 이런 사실들을 몰랐는데 주님이 교회 어른들을 통해 , 영적으로 깊이 경험하신분들 통해 알게 하셔서 저도 도움이 많이 되었답니다. 이불이나 옷,담요,커텐,,,등등에 있는 짐승 그림,호랑이 사자 표범 원숭이 뱀 ,,,,해골형상,,,,하여튼 안좋은 것들의 형상이나 그림, 인형, 새의 형상 곰, 강아지, 고양이,,,일본에서 들어온 키티(일본 귀신이래요),,,이러한 것들이 다 실지로 우리 삶에 영적인 침해가 크답니다. 많은 이들이 강아지 고양이 그림을 좋아하는데,,은연중에 마지막 때 사람들에게 우상시되게 하는 사단의 계략이 있구요,,자연스레 접하게 하여 영적으로 역사를 한답니다. 그래서, 악은 모양이라도 버리라고 짐승의

  • 11.07.13 08:19

    형상, 그림, 인형 물건들은 될 수 있음 가정에 두지 않는게 좋다고 합니다. 그리고, 구제옷을 사거나 남이 쓰던 물건가구도 주워 온것은 조심해야 하다고 하네요 옷도 아무거나 입으면 안되는 것이 입은 사람이 누구냐에 다라 그영들이 들어가 있어서 만일, 사치를 좋아하거나 음란한 이들이 취하였던 옷이나 물건들은 그대로 그 영들의 영향을 받게 되는 것이지요.^^ 알면 알수록 너무 무섭고 도처에 악의 영들이 사람들의 영혼을 죽이려 덫을 사방에 다 깔아 놓아서 정말 순간순간 성령님의 감동을 받고 도우심을 받으며 깨어 있어야 할 것 같아요. 제가 말씀드린 것에 혹시 반문하실 분들도 계실 수 있는데 이건 영적 실상이랍니다.~샬롬*^^*

  • 11.07.21 23:48

    아이들 동화책에 그림은 어떡하죠? 역사책에 용그림 호랑이 원숭이 그림 많잖아요~

  • 11.07.22 07:40

    ^^ 학교나 유치원에서는 어쩔 수 없는데요, 우리교회엄마들 보면 그 사실들을 안 후로는 집에서는 될 수 있음 영적으로 좋지 않은 그림이나 책들 물건들,,다 치우고 성경그림, 아이들이 볼 때 영혼에 침해가 없는 그림 문안 할 걸로만 골라서 집에 두고 보게 하거나 애니메이션도 골라서 교훈적인 건 보여주시고 계시는 것 같던데요~~~자세히는 저도 아이들을 안 키워봐서요....참, 용그림, 뱀은 사탄을 상징하기에 될 수 있음 멀리 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근데 간혹, 책에 내용연결, 이해하기 위해 있는 그림은 어쩔 수 없지 않을까요,,,엄마들은 자주는 안 보여주는 걸로 아는데요,,그리고, 예수님 피를 뿌리시던데요~~~~*^^*,

  • 11.07.13 01:39

    참, 전 독특하게 향 냄새는 좋아합니다. 예전에 20살때 레스토랑에서 아르바이트할때 사장님이 화장실 청소후 물비린내를 향냄새를 피워 없앴는데 그때부터 좋아했었어요...이젠 주변의 불교신자에게 걍 줘버려야겠네요 귀신이 연기를 좋아한다니..몰랐습니다. 주님의 향기로 우리 가정을 채워야겠어요...남편과는 주말부부라서 밤이 무서워요 최근엔 좀 잠잠하던 가위눌림도 다시 있고 찬양은근히 틀어놓고 불도 켜고 자요 전 아들도 둘이고 8살 3살..지금전 34이에요...제 글만봐도 심약함이 느껴지시나요? 제글을 보시는 분들 기도부탁해요 더 강해지길 원해요 저를 엄습하려는 어두운 기운을 물리치길 간절히 바랍니다.

  • 11.07.13 10:44

    ^^ 샬롬, 향냄새는 영적으로 안좋답니다. 향냄새를 타고 불교의 영들이나 귀신들이 역사를 하지요. 저 개인적으로 저녁에 찬양을 틀어놓고 주무시거나 잠자리 들기전에 아이들과 같이 주기도문을 묵상하시면서 소리내어 고백하시면 어떨까요...어린아이들도 자구 신앙과 말씀을 되새겨 주면 아이들 영혼에 영적으로 많이 도움이 된답니다.^^ 예수님 보혈로 덮고 예수님 함께 해 주시라고 잠깐 기도하시고 잠자리에 드시면 점점 좋아지시리라 생각해봐요. 우리 주님이 늘 옆에 계시니 그 주님 바라보시면서 승리하세요.~~*^^*

  • 11.07.25 19:42

    향을 피우면 냄새가 좋아지죠, 예수님의 말씀과 성령님이 아닌 육신에 만족감과 충만함, 편안함을 주는건 대부분 안좋은 영의 활동들이라 들었습니다. 그래서 요가할때 향을 피우고, 뉴에이지 추종자들이 허브오일과 각종 향료에 미치는 겁니다. 혹시 요가가 왜 나쁜거냐고 말씀하시진 않으시겠지요... 오직 예수님으로 충만해야 합니다.

  • 11.07.26 08:11

    아멘이예요~~^^

  • 16.06.29 12:37

    @예쁜선물 저는 어릴대 부터 절 무당

    특히 향 ..너무싫고 냄새가 머리아프고
    그냄새가 며칠을 나게해요

    이상하죠 ..지금도 가터요
    암튼 ..시름 ...주님모를때도 그랬으니 ..

  • 11.07.13 01:44

    오늘 넷북을 사서 이젠 인터넷을 할수있어요 가능한 매일들러서 유익한 글들 살리는글들 많이 얻어가고싶어요 얼마전 공주권사님(이웃아주머닠ㅋ)아이디 빌려주셔서 이 카페에 몇번 들어왔는데..가위눌림 관련 리플도 달구요... 이젠 제 아이디로 자주오고싶어요..참,,,천사조각 액자도 같은 맥락에서본다면 인형과도 같은거네요..그것도 치워야하나요,,엔틱가게에서 맘먹고 산건데....믿음없는 남편이 밤이 무서워서 샀다는 제 말에 오히려 저게 더 무섭단말도 했었어요..밤에 날라다닐거같다나...쩝..그런거같기도하고....제가 모르는게 많으니 많이 알려주세요 작은 조언이라도 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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