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정암도 나왔군요.
절고개 향해 갑니다.
나눔텃밭 지나서,
비랫골 굴다리 들어섭니다.
비래동느티나무보호수 지나서,
동춘당생애길 지나갑니다.
아카시아 꽃향기 맡으며,
비래사 옆 옥류각,
비래사 대숙광전,
뒷모습도 아름답습니다.
불심이 느껴집니다.
돌탑길 깔딱고개 올라갑니다.
약수터 쉼터~
더 올라와서 지원 건강음료,
절고개 마지막 깔딱~~~
달고시원한 사모님커피로 숨좀 고르고,
성재산 향해 출발~
아카시아 꽃숲을 지나서,
성재산으로~
성재산 전망대 도착
성재산을 지나 또 만나볼 가족이 있죠?
육각정 방향으로 갑니다.
여기는?????
'우애가 깊은 오형제나무'랑 썩잘 어울립니다.
육각정에는 이미 손님들이.....
하얀 찔래꽃이 만발(어릴때 본 찔래꽃은 분명히 붉은꽃이었는데...)
산성 앞 깔딱~
산성 앞 도착했는데, 트랭글이 갑자기 속을 썪여서...
수문장목이랑 산성이 완전 예술~
친구들이 저기서 기다렸군요.
녹음이 우거져,
시내 전경도 보이고,
앗??? 아니??? 이게 무슨일이래요?????
망연자실
저쪽 한귀퉁이 우리 밥터에서 아쉬운대로...
떠나기 전 대청호를 향해~~~~~~
떠나는 발걸음이 가볍지 못합니다.
아쉬움을 뒤로 하고,
황토를 새로 깔았네요.
황톳길 맨발로 걸어야죠.
세족간에서 깨끗이 씻고
오늘은 계족산 생략~
임도삼거리 깔딱고개 내려와서,
솔뫼 꿀사과 타임,
임도 지나서,
소류지도 통과,
계족산을 빠져나갑니다.
오늘 맛집은?
20년 2대째 노포 이집입니다.
세 친구는 막걸리,
그 유명한 두부전골,
배터지게 잘 먹고 이제 헤어질 시간
세 친구는 여기서 617
첫댓글 오늘은 절고개 성재산 계족산성 황토길 임도삼거리 소류지로 계족산 돌았다.
시내는 미세먼지로 뿌였지만, 초록 산행길은 상쾌 유쾌 통쾌했다.
모처럼 여섯 벗이 즐건 대화로 행복 산행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