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라서 더 행복했던 온천 나들이
7월 23일,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부천시협의회(회장 조미자)는 관내 65세 이상 희망풍차 수혜자 43명과 봉사원 40명, 총 83명이 함께하는 온천 나들이를 다녀왔다.
어르신들은 따뜻한 사우나에서 피로를 풀고, 19,000원 하는 점심식사로 솥밥과 떡갈비 등 푸짐한 점심 식사를 함께하며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다.
또한 떡, 과일, 치약, 칫솔, 연근차, 미끄럼 방지 양말 등 정성껏 준비한 푸짐한 선물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조미자 회장은 "어르신들의 환한 웃음을 볼 수 있어 더욱 뜻깊은 하루였다"며,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오늘 하루 즐겁게 보내셨기 바라며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첫댓글 부천시협의회(회장 조미자) 봉사원 여러분 65세 이상 희망풍차
수혜자 분들을 모시고 온천 나들이 행사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경자 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