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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사람 그리고 삶의 이야기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샌다더니~~
쪼옥이 추천 6 조회 438 20.01.24 13:07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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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01.24 15:42

    첫댓글 어이쿠~ 대길이가 대박사고 쳐부렸구나~ 먼길가는 엄마 잡고싶었나부네요~ 저는 울집으로 다오거든요. 아즈씨 남자형제 하나인데 미국살고 시누이님들은 시댁 갔다 낼 올것이고.. 아즈씨는 급한일 있어나가구.. 혼자 음식하다 너무 지쳐서 숨좀 쉬러 들어왔어요 ㅎㅎ 고생은 살살하고 오시길~~

  • 작성자 20.01.24 15:47

    에고 보리엄니도 혼자 힘드시겟어요. 저는 남자형제중 막내라 젤 쫄따구인데 시누이가 다섯이라 각자 설 지내고 형님집으로 다들 오셔서 안갈수가 없다는~~ 시누이가 시어머니보다 더 어렵고 힘들어요.

  • 20.01.24 15:49

    @쪼옥이 ㅎㅎ 저는 머 이제 시누님들한테 아양떨며 살아요 울아즈씨가 막내고 저랑 나이 차이도 나다보니 으르신들이라서요 이젠 큰시누는 자녀들이 결혼해서 오니 을집으로 안올때도있지만 제사도 모시고해서 음식은 다하죠~

  • 20.01.24 16:44

    @메텔
    \우짜가나.... ㅠ.ㅠ....ㅋㅋㅋ

    예전에, 우리 방울이랑 살적에....명절에... 쩌---ㄱ,전라도까지 가는 길


    한참 가는데 뒤에서...이상한 스멜.....ㅠ.ㅠ.... 나이가 어언 10여년 차라...냄새도 장난 아닌 것
    딸 옆에다 뉘었는데....딸은 젇신없이 자고....방울이는 정신없이...싸고....ㅠ.ㅠ

    바로 갓길에 세웠더니
    젠장할.... 싸기는 커녕.... 바로 아래 길가로 냅다 도망치는 바람에....그 녀석 잡으려고 한참을 헤메다

    다음 휴게소에서 오줌 싸라고 놓아주었다가 또 도망가는 녀석 잡으려고 개쌩쑈...ㅠ.ㅠ

    서울에서 광주까지 ....7시간 30분....ㅠ.ㅠ

  • 작성자 20.01.24 16:43

    @베를린천사-2 아이고 말만 들어도 엄청 고생하셧네요..

  • 20.01.24 16:39

    대길아 가방이 커서 화장실로 쓴거니? 엄니 지린내나는 가방들고 가실뻔했네 ㅎㅎ
    쪼옥님,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작성자 20.01.24 16:45

    거기다 쌀거라고는 전혀 예상 못한거죠. 진짜 모르고 갔으면 찌린내가방메고 하동까지 갈뻔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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