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이상해
언제부터인가
내 머리와 내 가슴이 다른 생각과 말을 하기 시작했어
머리속에서는 너를 100이면 90정도만 생각하라고 하는데
가슴이 말을 안들어
100이면 100 전부 너를 생각하라고 그렇게 말을 해
머리로는 사랑할 수 있는 만큼 만 사랑하라고 하는데
가슴이 또 말을 안들어
내가 사랑할 수 있는 것 만큼 그보다 더 많이 사랑하라고...
그래서 지금부터는
내 가슴이 시키는 대로 그대로 사랑할려고 해
이상하지?
내가 알고있던 나의 모습은 그렇지 않았는데
지금은 하루가 다르게
하고싶은 만큼보다 더 사랑표현을 하게 되고
너의 사랑을 자꾸만 확인하게 되는 버릇이 생겨 버렸으니
마치 어린아이가 된거 같아서 좀 그래
그래도 괜찮은거지?
다른 사람이이 아닌 너한테만 그러니까
더없이 네가 좋아서 그런거니까
- 무영 -
첫댓글 응 괜찮아
너 생각대로 하면 되는 거지 뭐
이 눈치 저 눈치 볼 것 없어
어차피 내 삶 이니깐
내 공간 속에 내 시간 속에서 맘껏 상상해
난 그래서
너가 행복하다면 좋은 걸
사랑은 이렇게
내 스스로가 피워가는 한 송이 꽃 인 걸
이쁘잖아
한 송이 사랑의 꽃
감사합니다 ㅎ
마치 나에게 속삭이는 듯 들었어요
무영님 오늘두 이쁜 하루 되세요
비록 지금은 함께 할 수 없으나
이렇게라도 너를 위해
사랑노래 부를 수 있음이 나에게는 삶의 행복이니...
살아가며
내 가슴속에 영원히 시들지 않을 사랑꽃으로
피어있을 너를 위해...
감사합니다 동화빈님!
연일 매서운 날씨가 계속되네요
늘~건강에 유의 하시면서
웃음 잃지 않는 행복한 날 만들어 가세요~^^
한주를 마감하는 금요일날 아침시간에 음악소리와.
창작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전국이 영하의 날씨로 꽁꽁 얼어버려네요.
연일 한파속에서 독감감기 조심하시고 나들이 빙판길도 조심히 잘 다니시길 바람니다.
감사합니다
착한서씨님께서도 연일 계속되는 추위에 건강 유의하시고
웃음으로 시작하여 웃음으로 마무리 짓는
오늘하루의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사랑을 할수 있다는 그마음
사랑은 아마 모든걸 다 주고도 더 주고싶음이라 하더니
무영 님의 사랑이 그런가 봅니다
사랑
아마도
사랑 하는 만큼 나에게도 행복일테니까요 ~
네 그렇습니다
열의 사랑을 다 주고도
하나의 사랑을 더 주지 못해
안타까워 하는 마음
아마도 그것이
베품의 사랑이 아닐런지...
소담님!
연일 계속되는 추위에 건강에 유의하시고
하루 하루 꿈을 이루어 가는
소중한 날들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가장 아름다울 때가 꾸밈이 없는
있는 그대로의 모습이라고 합니다.
마음도 그렇지 않을까요.
맑고 고요한 내면이 들여다 보이는 느낌.
무영님의 글 감사합니다.
행복 하십시오.
린두님의 말씀 그대로가
가장 아름다운 모습이라 생각이 됩니다
좋은 가르침에 감사드리며
오늘 하루
아쉬움 없이 잘 마무리 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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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가슴이 시키는 사랑
그 어떤 사랑보다 값지고 귀한
그런 사랑이라 생각됩니다
평온한 저녁시간 맞으시기를...
머리에도 사랑이 0 이고 가슴에도 사랑이 0 인
별찌돌은 어찌해야 하나요
고민 하는 무영 시인님이 넘 부릅네요
좋은 꿈 꾸시길 바랍니다
별찌돌님 가슴 저 깊숙한 곳에도
아직도 채 피우지 못한
사랑꽃이 묵묵히 잠들어 있겠지요
한번쯤 살짜기 깨워보심이 어떨지...
기분좋은 밤시간 보내세요.
사랑이 쑤욱 쑥
이제는 하루도 보질 않으면
입에 종기가 생길 정도
사랑하는 이 가지신 이는
이 세상이 부럽지 않을 것이라~ 요~
특별회원님으로 등업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베베님!
아미도 베베님께서도 남들이 부러워 한 만한
삶의 활력소가 깊은 곳 어딘가에
곤히 잠들어 있을 것 같네요
베베님께서도
남 부럽지 않을 행복한 삶 누리시기를...
반갑고, 감사합니다.
새해 乙巳年에는 더욱 幸福하시기 바랍니다.
올려주신 精誠이 깃든 作品 拜覽하고 갑니다.
恒常 즐거운 生活 속에 健康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석우님!
하루가 저물어 가는 이 시간
보다 더 편안하게 마무리 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