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 몇장 빠져서
다음에
행복밥상에 정상적으로
추가해 올려 볼께요
웅찌네가 정성들여
만든 통귤차입니다
통째로 말렸어요
물론 쪄서 만들었어요
이만큼 반박스 넘게 깨끗이 씻어 만들었는데
말려 놓으니 소쿠리 이만큼 밖에 안 나왔어요
찌는 사진과 말리는 과정 사진이 빠졌지만
쪄서 말린다가 레시피 끝이긴 합니다~ㅎㅎㅎ
두세알씩 휴대용 찻잔이랑
싸갖고 다녀요
올겨울 민간?감기약?으로 너무 제 사랑을 받고 있는
통귤차~진피알맹이 차♡
유기농 귤이라 열씸
만들고 그 결과물이
제가 만족 스러워
올려 봅니다
차를 우린 뒤에는 귤알맹이를 통째 그대로
건져 먹으면 곶감처럼 말랑말랑 합니다
입안에 거짓말 쪼매 보태
삼십분은 귤향이 찐하게 머금고 있어
너무 향긋~귤향의 여운이
한동안 무지 입안을 행복하게 해 줍니다♡
다음주쯤
다시 한 번 더 만들적에
쉬운 레시피로~~
사진 추가해 레시피 수정해 올려 볼께요~^^
첫댓글 오모모모 ~
귤을 통째로 쪄서
말린다구요?
정말 신기합니다
그
렇
다
면
저는 몇개만
도오전~~
해볼래요~^^
몇개만
도
오
전
하심 곧 후회 하실테니요
저지르시는 김에
한판은~고~
하떼여~~ㅎㅎㅎㅋ
향긋함이 여운으로 오래
남
아
서
저도 또 맹글꼬예요^^
오모~~
귤을 통째로 말렸다고요?
시간이 많이 걸릴것
같아요
대단하신 웅찌님
못 하시는게 무엇일까요
해보고 싶은데
레시피 올려 놓을때
따라 해봐야겠어요~~
네이버 친사모에서 따온 귤을 먹을 사이가 없어서 쪄서 말렸는데
저 아이가 그만
제 입맛을 사로 잡아 다시 고생? 시작 하려구요~ㅎㅎ
어려워서 도저히 못하겠어요.ㅎ
얻어먹어야할까요?ㅎㅎ
찐다=>말린다=>끝내주는 향긋함에 반한다=>동하님도
기회가 되면 안해야지 하면서 따라 맹근다~
ㅎㅎㅎㅎ 홧팅!!
추운날씨에 한잔 마시면 넘. 따뜻하니 좋을듯 합니다
몇개만 가지고 다녀도 간편해서
좀 더 말리려구요^^
@웅찌 솜씨가. 부럽습니다
한잔마시고갑니더
지금 수로왕릉역에서 집에 가는 경전철안에서~
꼬맹이귤 건조기에 말렸나보네요
김해까정
펌하시러 다녀가시는 길이시군요
저는 부산으로 친구가 하는 미용실에 가요~~ㅎㅎㅎ
20년째 친구가 컷트해줘요 숱이 많아서 낯선데서 펌하면 눈치가 보여서~ㅎ 롯트가 두셋 말아야되는 숱이라서요
꼬맹이 귤 맞아요
예전에는 금귤로 했는데
꼬마귤도 시간이 많이들어도 말려지긴 하네요^^
통째 말리기 힘들텐데요 물론 건조기 말리겠지만요
향기 가득한 통귤 진피차 좋아요^^
한잔
마셔 보고싶네요
올 겨울 감기는 물럿거라.ㅎㅎ
좀 큰거는 껍질을 좀 터뜨려서 바람 들어가게 말렸어요
완전 건조까지 시간이 많이 걸리긴 한데
우려낸 알맹이가 쫀득 향긋함에 1년 양식으로 또 맹글고 싶어져요 ㅎ^^
@웅찌 또 배웁니다
안 먹는 귤 이렇게 말릴께요
@의성사과 농가엔 농업용 건조기가 있으니 말리시는데 가정집 보다는
용량이 커서 쉬우실거예요~^^
우려낸 뒤에
한알 쫀득하게 먹는 맛이 느낌이 괜찮아요 ^^
오 👍👍
대단 하셔요
귤 향이 너무 좋을듯합니다 ~
귤향은 진짜 향긋해요
말리는덴 시간이 넘 길어요
찐거라서요~저녁 맛있게 드셔요♡
아항, 귤을 쪄서 말리는군요. 찌는 것 보다 잘 말리는 것이 관건이겠네요. 그 맛이 어떨지 궁금하네요
꼬마귤이라 말렸는데요
큰아이는 껍질쪽에
바람이 들어가 안쪽이 같이 마르라 조금 찢어서 말렸어요
맛은 귤맛에서 업글된 찐한 맛?
입안에서 오래 남아요 향이요^^
귤향이 가득한 진피통귤차
한잔 마시고 싶네요
만드시는데
정성과 인내가 필요하겠지요
ㅎㅎㅎ 인내의 결정체는 맞겠지만
맛과 향과 쓰임은
제게 백프로 입니다^^
쪄서 말리는 통귤차
꿈에도 생각 못한 귀한 차네요
언제 한번 따라쟁이 해 봐야지
정보 감사합니다
말리는데는 정성이 들어가도
진피만 말리기 보다 맛은 더 좋은거 같아요 저는
귤을 통으로 말려서 끓이면 향이 엄청 진할거 같아여
감기에는 정말 좋을듯~
한잔 주세요!!
굿모닝 입니다
레사님^^
따뜻할때 한잔 하떼여 ㅎㅎ
우와~~😍😍 진피차와는 차원이 다른 귀한 차를 만드셨네요. 아무리 작은 귤이라도 통째 말리는 과정이 쉽지는 않을텐데 대단하셔요.👍👍 향긋한 귤향이 날아오는듯 해요.^^
우린 특별함을 좋아하니 고생은 사서해도 맛의 발견은 아주~대만족입니다
모양잡아 말리기는 금귤이 좋은데
꼬마귤도 맛은 굿이라
보관할곳만 있다면
반건조 즈음에서도
쫀득한 맛도 제법 괜찮았어요
당분 좋아하지 않는 제게는 당절임을 피하는 방법으로 건차의
재발견입니다 ㅎ♡
@웅찌 😍😍역시 현명하셔용. 저는 래몬껍질로 장난치다 폭망 직전입니당. 내팽겨쳐두고 출근해유~~~😂
생각도 못했네요
쪄서 말리는 통귤차
말리는데 인내심이 필요하군요
농업용 건조기가 농장에 있긴한데
머물를 시간이 없어 집에서 했더니 한4~5일 말렸어요
전기세 품은 아주 몸값있는 차입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