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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여성시대 넌 웃을때 제일 예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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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그남자 그여자의 사정 OST - 아리마 소우이치로 1





비 오는 날 한 아이가 겁에 질려 웅크려 있다.



그 아이는 어린 아리마.. 초 카와이하다능...



3화, 그 남자의 사정








하나도 안 했구만 무슨





분명 2주전에는 문제 없었는데..









아리마네 집, 워... 으리으리하다;





아리마네 아버지.



본능적으로 나오는 대외용 얼굴


아리마네 부모님. 유키노네 부모님에 비하면 연세가 꽤 있으신 듯 하지만 인자하게 생기셨다.






오호호호~~

그런데 머리삔 부털... 아스카 코스프레이니 그런거니..





이번에는 아리마가 유키노네 집 방문.

아리마네 집이 너무 커서 비교될까봐 걱정되는 유키노


구두닦고 계신 어머니






유키노 표정이 그렇게 다양한 건 어머니를 닮아서군요...ㅇㅅㅇ


남자..! 남자..!

남자..! 남자..!
딸만 셋있는 집안이라 난리남


뭐시라? 남자라고오?
용서못해!


우리집의 귀여운 공주님에게 접근하는 쓰레기 녀석!







파칭-☆


아리마 얼굴을 보고 방문을 받아들이는 가족들 ㅋㅋㅋ



저사람 = 유키노




저 자 = 유키노






아리링=아리마
방안에 있는 두 사람한테 얘기 들릴까봐 이름 바꿔서 말하는 듯 ㅋㅋㅋ



쪽팔림




결국 엉망진창 ☆





그 뒤부터 아리마가 쌀쌀맞다...


톡톡..아리마..


나니 ㅡㅡ



뺏듯이 확 집어감






흔한_남고생의_비율.jpg


아노...


무시하고 지나감















진심으로 친구를 사귀어본적이 없어서 이럴 때 어떡해야 하면 좋은지 모르는 ㅠㅠ..

결국 가족들에게 상담


부모님 끄덕끄덕


부모님 끄덕끄덕



부모님 끄덕끄덕




돈만 빼고 ㅋㅋㅋㅋ




아리마는 멋진 부모님이 계시니까 조언을 잘해주시겠지?

그 시각, 아리마네 집


유키노네와는 달리 엄숙하고 조용한 분위기








씁쓸한 표정으로 대답하는 아리마


아리마네 부모님은 분명히 좋은 부모님이시긴 하지만..
아리마는 그런 부모님에게 자기 이야기를 거의 하지 않는 듯하다.








나는 허영을 위해 자신을 꾸미고 있는 거지만
아리마는 이유가 뭘까?












화난 이유가 뭐지? 아무리 고민해도 모르겠다..



결국 돌직구로 나가는 유키노

눈도 안 마주침




베쯔니...

빡침+답답함







뿌리침


아리마도 놀랐는지 유키노 잠깐 쳐다보다가

도망감



그리고 어릴 적을 떠올린다


어린애 멱살잡고 뺨때림 ㅠㅠㅠㅠ 누구야...!!


어렸을 적에 아리마는 부모에게 학대당한 것 같다..








그리고 이쪽이 지금의 부모님인 듯



가면이 바닥에 떨어진다

서럽게 흐느끼는 아리마 ㅠㅠ...



눈물이 나오는 건 유키노도 마찬가지..

두고보자 넌 디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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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남자 그여자의 사정 3-2화
첫댓글 캡쳐해줘서 고마워ㅠㅠㅠㅠㅠ덕분에 재밌게 잘보고있어ㅠㅠ!!!!'ㅜㅜㅜ
넘재밌당옛기억새록새륵ㅜㅜ게다가사족덕에더잼나게보구있졍♡ 3♡)
넘재밌떠ㅠㅠㅠ
존잼ㅠㅠㅠ 아리마 왜구램ㅠㅠㅠㅠ
아 존잼ㅜㅜㅜㅜㅜㅜㅜ양도많고 좋다능 재밌다능ㅜㅜㅜㅜㅜㅜㅜㅜ
카노는 진짜 조언같은거 되게잘해주는것같앜ㅋㄲㅋㅋ
존잼 ㅠㅠ 흥미진진해
개존잼진ㅋ자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휴ㅠㅠㅠ
만화책 본지 너무 오래됐나....이얘기가 벌써나오는게 맞나...?
아 진짜 이거 느끼는 것도 너무 많고....ㅠㅠㅠㅠ
ㅋㅋ짱좋아 오랜만에 다시 본다ㅠㅠ 고마워 여시ㅎㅎㅎㅎ
유키노 성격 짱이야 여기서 결심하는거 너무 좋아 ㅠㅠ 깡다구 있는거 굿굿
아리마 ㅠ ㅜ... 슬포
ㅋㅋㅋㅋㅋㅋㅋ영어시간 유키노 뒤에 도시락까먹는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강ㅌ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유키노 깡다구 쎄!!존좋!!
존잼 ㅠㅠㅠㅠ 잘보고있어!!!
그렇구나ㅠㅠㅠ여시야 잘보고있어!!!!
유키노 설정이 참 좋아ㅠㅠㅠ ㅠㅠ저럴 때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고 전전긍긍하다가 거절당하니 자기 방식대로 ㅎㅎㅎ 게다가 여시 글도 읽기편하게 밑에 다음화 놔줘서 참 고맙다능 ♥
어린왕자뿐만아니라 그냥 나이가 달라지면 뭐든 다르게 느끼는거같아
어렸을때는 그냥 쟤네이야기만 지켜보면되었는데 나이를 조금 먹고나니깐 내가 못보고지나쳤던게 막 보이네
아리마 뭔가 심정의변화있어서 갑자기 저러는데 진짜 그와중에 유키노가 별의 별생각다하는거보고 괜히 내생각나고ㅋㅋㅋㅋ
유키노는 진짜 볼떄마다 느끼는데 객관화랑 자기자신에대해 질문던지는게 진짜 짱인거같아
사람이 진짜 완벽하다고해야하나 실제로는 저러지못하는데 만화가 만족감을 채워주네 나도 유키노같이 저게되었으면좋겠다
아리마가 빨간 방에서 부모라는 사람들한테 맞는 장면이랑 가면 떨어지는 장면은 아직도 생생해ㅠㅠ
아...여시 너무 좋아 8ㅅ8 정주행중인데 센스있게 밑에 링크라니ㅜㅠㅠㅠㅠㅠ 링크있을때 마다 감동하면서 클릭중
만화책 예전에봐본 기억으로는...
아리마과거사..엄청나던데
친척들도 다 거부하고있고 아빠는잘생긴 미친놈...
유키노 고생 많이 할 것 같네..
엉어 ㅠㅠㅠ ㅇㅏ리마 불쌍하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