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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여성시대 넌 웃을때 제일 예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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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그남자 그여자의 사정 OST - 아리마 소우이치로 2

후모심정
외모는 후하게 보이고 본심을 깊이 감춘다. 겉으로는 친절하고 다정한 듯하나 속마음은 알 수 없음을 이름

유키노네




언니가 어려운 문제 푸느라 그렇구낭 ㅇㅅㅇ



사실은 아리마땜에 고민하는 중이었듬






공부이외에는 모두 단순하게 생각하는 유키노..ㅇㅅㅇ..

장마철인가봅니다.


너란 남자... 차가운 도시의 남자...




왜 저러지?







유키노도 나를 의식하고 있구나, 하고 느낀 아리마






3화 초반에서 나왔던 장면



오줌 쌌다고 하면 맞을까봐..















오후, 비가 그침

워 폼 좀 잡을 줄 아는데 ㅇㅅㅇ?



유키노와 마주침



그러나 무시




앞 안보고 걷다가 표지판에 부딪힘 ㅋㅋㅋ






완전 쪽팔림



표지판에 얼굴 자국 남은 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얼굴 들이밀면 저 심장마비 걸려여 어빠...



그 동안 서러웠는지 유키노는 엉엉 운다

교실로 다시 들어옴












사실 유키노가 만났던 부모님은 아리마의 양부모님.






친부모님은 아리마를 학대한데다가 도둑질, 협박을 일삼는 인간쓰레기들이었음
(이것은 원작과 조금 달라 ^*^)








그렇다. 아리마가 완벽을 유지하고 있는 이유는 자존심과 양부모님을 위해서... 8ㅅ8











어릴 때 부터 완벽해지려고 노력하다보니 자신의 진짜 모습이 뭔지 헷갈리는 아리마









유키노가 밝고 구김살 없는 아이였기때문에 양부모님을 만났을 때와 마찬가지로 불안과 편안함을 동시에 느낀 것이다.






ㅠㅠ









나는 이 사람이 좋아~상처내버리는 이사람이 -> 유키노 독백

...??


냅다 얼굴에 주먹 꽂음




엥 ㅇㅅㅇ?



사스가 유키노 b






짱짱걸... 친구 없었던 거 맞나요. 나까지 기분 좋아짐
























유키노쨔응ㅇㅅㅇ 사실 좋아하는 마음은 아직도 변함 없다능..


이제부터 가식적인 모습을 버리겠다는 유키노
아리마도 자신에게 좀 더 솔직해지기로 했다.
그리고 단순히 친구로 생각하는 줄 알았건만
유키노는 아리마로부터 아직 좋아하고 있다는 뜻밖의 이야기를 듣게 된다..!
다음화 보러가기!
그남자 그여자의 사정 4-1화
*댓글 달아주는 여시들 모두모두 고마워요 ^0^)/
*뒷 내용을 모르는 여시들을 위해 스포는 자제해주세요!
하앟 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직도 좋아하는구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애들이 진짜 똑똑하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뿌에엥 어릴때 저 가면 떨어지는 장면이 그렇게 무서웠는데...
어릴때는 유키노같은 여자가 될수 있을줄 알았건만... 나에게는 아리마 같은 사람도 나타나지 않았드..
진짜 이 망화는 감정선이..섬세해
ㅠㅠㅠㅠ아 존잼진ㅁ자 존잼 ㅠㅠㅠㅠ진짜고마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ㄴㅐ인생 최애캐답군...짱짱걸유키농ㅠㅠㅜ
근데만화책에서도 쓰레기부모님아니었나?? 나완전충격먹었던것같은데 기억조작인가..아리마엄마는 꽃뱀이고 아빠는 무슨 ..총갖고다니고
유키노 정말 건강하고 최고야ㅜㅜ 멋져 근데 아리마를 유키노가 감당할 수 있을까..
흐으 너무 재밌어ㅓ ㅠㅠㅠ
갸아 설레ㅜㅜㅜㅜㅜㅜ
존잼 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