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성향이 전혀 달라도 서로 너무 다른
이 낙 연 [ 전 민주당 대표 ] , 이 준석 [ 전 국민의 힘 대표 ] , 류 호정 [ 전 정의당 의원 ] 등이
손을 같이 잡고 개혁신당을 출범 시키자 [ 당 총괄 선거 대책위원장엔 이 낙연 전 민주당 대표 ]
[ 이게 개혁신당이냐 ? 비빔밥 잡탕 신당이냐 ? ] 강력반발한 이 준석 지지자들이 이탈하는 등 , 벌써부터
당 안팍이 파열음이 울리고 잇다니 .. ㅠ
첫댓글
신당 창당의 초심을 잃지 않기를 바랍니다.
[ 언중유골 ] ㅋ
중간지대 정당이 출현한 것은 민주주의를 위해 좋은 일입니다.아마도 비례대표에서 몇 석 나올 듯 하네요.
잡탕들 다시 양당으로 기여들어 갈겁니다철새들은 원래 들락달락하지요
ㅋㅋ
@돌아온 도라지고개 감사합니다
정치를 무슨 게임하듯 하니 말이죠....
첫댓글
신당 창당의 초심을 잃지 않기를 바랍니다.
[ 언중유골 ] ㅋ
중간지대 정당이 출현한 것은 민주주의를 위해 좋은 일입니다.
아마도 비례대표에서 몇 석 나올 듯 하네요.
잡탕들 다시 양당으로 기여들어 갈겁니다
철새들은 원래 들락달락하지요
ㅋㅋ
@돌아온 도라지고개 감사합니다
정치를 무슨 게임하듯 하니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