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때 부를 베토벤오라토리오 감람산 위의 그리스도중 마지막 휘날레 입니다 알렐루야로 불리기도합니다
베토벤의 유일한 오라토리오다.
당시 빈에서 시인으로 활약하고 있던 후버와
공동으로 만든 대본으로 작곡한 베토벤 최초의 교회음악이다.
교향곡 제2번과 피아노협주곡 제3번이 작곡하던 시기로
1803년 사순절 기간인 4월 5일 빈에서 초연되었다.
당시 엄청난 인기를 누렸다.
20년이 지난 1825넌에도 재연할 때 마다 성황을 이룰 정도로
베토벤이 살던 시기에 수시로 자주 연주되었다.
현재도 사랑 받고있는 교회 음악의 걸작이다.
<천사들의 합창> 혹은 베토벤의 <할렐루야>라고도 불린다.
베토벤 특유의 힘차고 생명력 넘친다.
베토벤할렐루야.nwc
첫댓글 대단히 잘들었습니다!!
대단한 합창이네요!
어느 교회인지 모르겠지만, 규모가 엄청납니다~@@;;;
알렐루야는 정말 어느 곡이든지 그 웅장함에 전율이 느껴집니다. 하느님의 위대하심은 이렇게 끝이 없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