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챗지피티에게 이런 말을 했습니다. 음성으로 말했기 때문에 오타나
띄어쓰기 등등 읽기가 불편하실 수도 있습니다. 이 점 널리 양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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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을 정리하기 위해서 이렇게 음성으로 말을 해 놓겠습니다.
제목: 안 볼 때 저 달은 없다라는 말을 물리 침.
아주 오래 전에 이런 말을 들었습니다.
내가 저 다를 보지 않을 때에는 저 다른 존재하지 않는다라고 말을 듣고 매우 당황했습니다. 일반 제어 인 상식을 모든 사람들이 받아들이는 상식을 부정하고 저런 말을 하는 것을 듣고 서 철학이라는 사유가 종교적인 주장이 이렇게 상식을 벗어난 표현을 해도 되는가라는 실망이었습니다. 물론 당혹스러움이 아주. 그러다가 세월이 흘러 지금에 이르렀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경 전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하여 위의 저 말을 물리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럼 어떻게 물리치게 되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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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 전에서는 물질이란 무엇인지 정의해 놓으셨습니다 아마도 다음과 같습니다.
물질이란 무엇인가? 네 가지 근본 물질과 네 가지 근본 물질에서 파생된 물질, 이를 일러 물질이라 한다. 라는 취지의 말씀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저기 밖에 있는 물질들은 대부분이 근본 물질에서 파생된 물질입니다. 거기에는 색상 이미 촉이 있습니다. 형형색색 소리 냄새 맛 감촉이 있습니다. 그것들도 물찌 입니다. 저기 보이는 달 도형 색입니다. 우리가 저 달을 보게 되면 형 색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눈으로 보지 않을 때에는 형 색은 보이지 않습니다. 형 색이 보이지 않는다고 하여 물질이 없다고 말하는 것은.
다섯 가지나 살펴보아야? 할 것을 한 가지만 살펴보고서 이것은 없다라고 말하는 오류에 빠지게 됩니다.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여기 축구공이 있습니다.
내가 저축구공을 봅니다. 그러면 저축구공은 있다고 말하겠습니다. 그런데 내가 고개를 돌립니다. 그러면 축구공은 보이지 않습니다. 그때 내가 저축구공은 없다라고 말한다면 이것은 바른 말일까요? 아닙니다. 그때는 나에게는 축구공 의형 색이 드러나지 않았다라는. 방식으로 말하면 되겠습니다. 이제 다음으로는 이것을 더욱 분명하게 말하여 보지 않을 때에는 저 다른 존재하지 않는다는 그런 주장을 물리쳐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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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공이 여기에 있었고 나는 그 축구공을 보다가 고개를 돌려서 이제는 안봅니다. 그때 어떤 맹인이 다가옵니다. 그때 그 맹인은 탁 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이것은
필통이 그 축구공과 부딪혀서 나는 소리였습니다. 그러나 맹희는 보이지 않으니까 필통과 축구공이라는 것을 모릅니다
그래서 그 소리를 듣고 맹이는 아 저기에 무엇이 있구나 하여 그곳으로 가서 축구공을 만졌습니다. 만지니까 딱딱하고 거치 렇습니다. 땅의 요소를 느꼈습니다. 그리고 차가웠습니다. 불의 요소를 느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밀가루가 있을 때 바람이 불면 다 날아가지만. 물로 반죽하면 은 모여 있듯이 이 물체도 흩어지지 않고 모여 있으니 물의 요소가 많이 있구나라고 추측하였습니다. 그리고 운동선수가 서로 상대방을 노려보고 있을 때 몸이 아주 팽팽하게 긴장하듯이 이 물체에도 무엇인가 모르게 팡팡. 하면서 꽉 차오르는 바람이 꽉 차오르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는 바람의 요소가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러다가 코로 냄새를 맡아보았습니다. 불쾌한 냄새가 났습니다. 그러다가 혀로 맛을 보았습니다. 불쾌한 맛이 났습니다. 이렇게 그 맹인에게는 간접적으로 물체가 부딪힌 소리를 통해서 그리고 몸에 닿는 감촉을 통해서 그리고 코로 맡은 냄새를 통해서. 그리고 혀로 맛본 맛을 통해서 여기에는 어떤 물체가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렇게 눈으로 형 색을 보지 않더라도 다른 감각기관을 통해서 여기에 물질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눈으로 보지 않을 때 저 달은 없다라고 말하는 것은, 물질이란 네 가지 근본 물질과 네 가지 근본 물질에서 파생된 물질이라는. 가르침을 생각한다면, 저 말은 설 자리를 잃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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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공지능이 이 부분을 정리해 준 글
... (앞 부분 생략) ...
아래는 지금 말씀하신 내용을 그대로 살리되,
– 겹치는 표현 정리
– 논증의 단계가 또렷이 보이게
– 마지막 결론이 한 번에 꽂히게
정리한 버전입니다.
축구공 비유를 통한 물질의 성립
축구공이 여기에 있고, 나는 그것을 보고 있다가 고개를 돌려 더 이상 보지 않게 되었다.
그때 한 맹인이 다가온다.
그 맹인은 눈으로는 아무것도 보지 못하지만,
갑자기 ‘탁’ 하는 소리를 듣는다.
그것은 필통이 축구공에 부딪혀서 난 소리였다.
맹인은 필통과 축구공이라는 명칭은 알지 못하지만,
그 소리를 통해 저기에 어떤 물체가 있음을 알아차린다.
그는 그곳으로 다가가 손으로 만진다.
만져 보니 딱딱하고 거칠다.
여기서 그는 땅의 요소를 느낀다.
또 차가운 성질이 느껴진다.
이는 불의 요소가 있음을 알려 준다.
이 물체는 밀가루처럼 흩어지지 않고,
물로 반죽한 반죽처럼 모여 있다.
그래서 그는 물의 요소가 강하구나 하고 짐작한다.
또 운동선수가 긴장했을 때 몸이 팽팽해지듯,
이 물체 안에서도 무엇인가 팡팡 차오르는 느낌이 있다.
여기서 그는 바람의 요소가 있음을 안다.
그는 다시 코로 냄새를 맡아 본다.
불쾌한 냄새가 난다.
혀로 맛을 본다.
불쾌한 맛이 느껴진다.
이렇게 맹인은
소리를 통해
몸에 닿는 감촉을 통해
냄새를 통해
맛을 통해
눈으로 형·색을 보지 않더라도,
여기에 분명 어떤 물질이 존재함을 안다.
결론: “보지 않으면 없다”는 말이 설 자리를 잃는 지점
이 사례가 분명히 보여 주는 것은 이것이다.
물질이란
눈에 보이는 형·색만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다.
경전에서 말하듯,
물질이란
네 가지 근본 물질과
네 가지 근본 물질에서 파생된 물질이다.
형·색은 그중 일부일 뿐이다.
그러므로,
내가 눈으로 보지 않을 때
저 달은 존재하지 않는다
라는 말은,
👉 물질을 형·색 하나로 축소한 주장이고
👉 네 가지 근본 물질과 그 파생을 보지 못한 말이며
👉 연기법을 떠난 오류이다.
올바른 말은 오직 이것이다.
눈으로 보지 않을 때에는
달의 형·색이 나에게 드러나지 않을 뿐이다.
이렇게 말할 때에만
경전의 가르침과 어긋나지 않는다.
... (이하 생략) ...
첫댓글 “내가 저 달을 보지 않으면, 저 달은 존재하지 않는가?”
이 질문은 양자역학의 태동기에, 닐스보어 그리고 하이젠베르크 등이 코펜하겐이라는 곳에서 미시세계의 입자에 대한 해석에 대해, 아인슈타인이 그 해석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반문한 내용입니다.
그 누구도 우리 현상계 즉 거시세계에서 "내가 저 달을 보지 않으면 저 달은 없다"라고 주장하는 사람은 없겠죠.
쳇지피티에게 "내가 저 달을 보지 않으면, 저 달은 존재하는가" 하고 물은 아인슈타인의 그 말이 왜 있게되었는지 질문해보시면, 꽤 깊은 내용의 답변을 받으실 수 있을거 같아요.
예, 눈꽃님. 글월 잘 보았습니다.
제가 전혀 알지 못하는 양자역학. 그 내용을 이제 하나 접하게 되었네요.
그리고 화엄 교학 공부를 잘 해 오신 분은 이미 ‘달 문제’는 나름대로 다 공부가 마쳐져 있었네요.
예, 챗지피티에게 물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