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속담에 말한마디로 천냥빛를 감는다는말이 있다,이재명 후보는 지금 전국방방곡곡을 경청투어라는 주제로 동분서주하고 있다.어제는 홍준표 고향에 가서 때로는 그분의 말에삐진적도 있지만,그말한마디가 우리 서민의 말에 정감이물씬 풍겨나는말이다,상대가 들어도 기분나뿐일이 없는 표현이다,언어 유희란 즐겁게 놀이하면서 즐거운 노래를 부르는행위를 일커름이라 생각 한다, 목하 정치씨즌이다,자기똥구린줄 모르고 온갖 악취가 진동하는더러운 말잔치판이다,국민들은 짜증스럽다,그한마디가 청량제가 되어나의뇌리를 상큼하게 스쳐간다,
가장신성해야할 교육의 현장에서,종교 설교의 현장에서 언어유희란 찾아볼수가 없다, 너무삭막하다,그들이 순수한 언어유희를 한다면 또한 그것이 진실이라면 세상은 살맛이나고 그들를 존경하고 사랑할것이다,우리생활과 문화가 직결되는 정치현장에서 언어유희가 제값를 발휘한다면 그들은 존경을 받를것이다,그리고 그문화가 정착된다면 그곳이바로 천국이 되리라,
삐진다는 말은 천사들의 영역에서 사랑이라는 말를 역순으로 해학적으로 표현하는진솔한 도구이다, 고로 이재명후보의 언어유희는 참으로 오랜만에 들어보는 보석이다, 이제 적어도 정치의 영역에서 만큼은 언어유희가 정착되는 기폭제가 되었으면하고 소중하게 기도해본다.
이재명 대통령후보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