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 11:5
무릇 여자로서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니 이는 머리 민것과 다름이 없음이니라
한 의미는 구약의 율법에서 찾아볼 수 있다. 여자의 머리는 남자를 상징하기 때문에 여자가 남자 앞에서 수건을 벗는 행위는 아주 수치스러운 일로 여겼다. 또한, 포로로 잡혀온 이방 여인을 아내로 맞이할 때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던 수치스러움을 씻기 위하여 그 여자의 머리를 밀었다
위의 말씀은 기도나 예배때 여자가 머리에 쓴것을 벗는 것은 머리 민 것과 같이 대단히 수치스럽다는 뜻입니다. 이것이 여자가 머리를 가려야 하는 그 첫 번째 이유 입니다.
사도시대로 접어들면서 복음은 유대뿐만 아니라 지중해의 여러 이방 지역으로 전파되기 시작했습니다. 초기에는 다른 규례와 마찬가지로 여자 성도들의 수건을 쓰는 문제도 아무런 거부감 없이 순종하여 잘 지켜왔습니다. 그런데 차츰 남녀평등을 선호하는 부류들이 생겨나면서 "남자들이 쓰지 않는 수건을 구태여 여자들이 써야 될 이유가 무엇인가?"라는 주장이 제기되었고 고린도 지역에서 반발이 일어나기에 이르렀습니다.
이에 사도 바울은 이들의 그릇된 생각을 일깨워주기 위하여 고린도교회에 편지를 보내 여러 가지 이유를 들어 여자들이 마땅히 머리에 수건을 써야 함을 강조했습니다.
고전 11:1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
사도 바울은 먼저 성도들에게 전하는 가르침이 자신의 사상이나 개인적인 의견이 아닌, 그리스도의 가르침이라는 것을 언급했습니다. 이어 예배 때 여 성도들은 머리를 가려야 한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즉 머리수건 규례는 그리스도의 가르침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예배드릴 때 여자가 머리를 가려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하나님께서 정하신 규례는 작은 것 하나라도 의미 없이 정하신 것이 없습니다. 모든 것이 우리가 천국 가는 데 필요하기 때문에 정하신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예배를 드릴 때 여자들이 머리에 수건을 쓰는 규례 또한 소홀히 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가르침에 때라 남자는 성도들의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말아야 하며, 여자 성도들은 수건으로 그 머리를 가려야 합니다.
https://youtu.be/fjeDspmmX-4?si=mRP-9_9HE7JwVBgu
하나님의교회 그리스도의 가르침에 때라 남자는 성도들의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고, 여자 성도들은 수건으로 그 머리를 가리고 기도나 예배를 드립니다
첫댓글 사람의 의견을 앞세우지 말고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규례 그대로를 행해야 하겠습니다~
맞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행해야 겠습니다
사람의 생각에는 사소해 보일지 모르지만 엄연히 하나님께서 세우신 규례 입니다.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말로만 믿는다 하지 말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해야 하겠습니다
그리스도의 본을 이시대에도 그대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가 자랑스럽습니다~!♡
초대교회 신앙을 그대로 행하는 교회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성경대로 머리수건을 쓰는 교회 하나님의 교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