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에 있는 2180 sq ft 3-bedroom, 3-bathroom타운하우스 렌트합니다. 지은지 3년 됐습니다. 현재는 NC State University에 visiting scholar로 한국에서 와 계신 가족이 살고 계십니다.
렌트비는 1년된 가구를 그대로 사용하실 경우 furnished 월 $2400이고, 가구를 사용하지 않으실 경우에는 월 $2300입니다.
(포함된 가구는, 킹베드 1, 퀸베드 2, 식탁과 의자, 1층 2층 소파, 티비, 티비다이, 나잇스텐드 2, 옷서랍장 1, 간단한 주방 용품 등; 메트리스는 구입직후부터 메트리스커버 사용했음; 모든 가구는 한국가족만 사용했음)
한인마트(H Mart)와 코스트코 10분 거리입니다.
Year round 학군이고 8월 15일 입주 가능합니다.
자세한 정보는 질로우(밑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만약 링크가 안보이시면 구글에
474 Clark Creek Ln, Cary 주소로 검색 가능합니다.
문의 사항이 있으시면
1-412-600-2651 또는 ot.young.kim@gmail.com 김영주에게로 연락주세요.
https://www.zillow.com/homedetails/474-Clark-Creek-Ln-Cary-NC-27519/2065715203_zpid/?utm_campaign=iosappmessage&utm_medium=referral&utm_source=txtshare
첫댓글 현재 이 집에서 살고 있는 세입자입니다. 친절한 집주인 분(3시간 거리에 계시지만 집에 작은 문제라도 생기면 바로 달려와 해결해주십니다)과 평화로운 이웃들, 안전하고 편안한 주위환경(다양한 슈퍼, 편리한 교통)에 만족하며 지내고 있어요.
첫째 아이는 Turner Creek Elementary School에 매우 만족하며 다니고 있고 (ESL 선생님도 좋으시고, AIG 프로그램도 잘 실행중이며 학교에 아기자기한 행사도 많아요, 스쿨 버스가 바로 집 앞에 서요.) 둘째는 주변에 차 5분 거리에 있는 Preschool 4군데 투어 후 한군데 골라 1년간 잘 다녔어요.
이 집의 장점은 새 집과 새 가구들이라서 집 컨디션이 매우 좋고 한국 세입자가 살아서 바닥도 깨끗하단 점일거 같아요. 집주인 분이 기본적으로 갖추어 두신 가구들에 저희가 조금 더 구매한 물건들을 무빙받으시면 큰 힘 안들이고 미국생활 바로 적응하실 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무빙 목록은 7월 중에 올릴 생각이에요.
혹시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yeon8504@naver.com 으로 연락 주세요.
거실 사진입니다
식탁 사진입니다
2층 거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