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성묘 벌 쏘임을 어떻게 막을 건가
생태계 자연 현상을 각자 그 생태계마다 이해 타산이 유불리에 따라서 여러 가지 말하자면 분석해 볼 수가 있어.
지금 가을로 이렇게 추석 명절을 지내려다 보면은 자연 우리나라 유교 사상에 의해서 조상 숭배 사상이 생겨가지고 성묘를 하게 되는데 그걸 노리는 것이 뭐야 바로 벌떼들이라 이런 뜻이야 장수말벌 특히 장수 말벌이 그래 장수말벌이 그 묘 무덤 봉근 속에 그렇게 땅을 파고서 집을 짓든가 그 말하자면 잔디밭 끝 말하자면 뚝방 밑에 이렇게 집을 짓든가 그러거든 대략은 그 무덤 쓴 곳 근방에 나무가 없고 출입하기가 날아댕기기가 좋게 생겨먹어서 그런짓들을 한다 이거야 벌들이.. 그럼 그것이 말하자면 뭐 좋게도 말할 수도 있고 나쁘게도 말할 수 있고 여러 가지로 분석해 볼 수가 있는데 그 자연 환경이 그리고 생태계를 의지해서 숙주를 삼아 가지고 집을 삼아 가지고 그것을 비사물(非事物) 세계에 외계인 우주인 뭐 영혼들 뭐 이런 것을 이제 덧붙어서 포장을 해서 준다면 그것도 여러 가지라고 나의 조상이 말하자면 자손들 불경하고 공손치 못하고 불효한다 이렇게 생각을 굴리면은 그래서 벌 주려고 그런 거야.
또 한편으로 반대는 자꾸 자손들 오는 것이 부담 도리어 자손들한테 말하자면 어 조상 신령들이 거추장스럽게 생각해서 오지 못하도록 말이야.. 그렇게 하기 위해서 벌 벌떼로 말하자면 영혼들이 둔갑을 해가지고서 들어앉아서 자손들을 작해(作害)를 하는 모습이다.
또는 그건 이제 우리 조상들 이야기지만 남의 귀신들이 그러니까 우리 이념 사상 숭상하는 것은 시기 질투 배가 아파서 그렇게 하지 못하게 자기네들 사상을 유입시키기 위해서 소이(所以) 외래에서 들어온 유입되는 신앙 매체 이념 사상 매체 그런 귀신들이 또 그렇게 들어붙어서 벌떼 한테 들어붙어 둔갑을 해가지고서 말하자면 너희들 조상신 숭배하는 건 우리 논리 체계 이념 사상에 어긋난다.
너희들 맛 좀 봐라 하고 대갈바리를 쏴제키는 지도 모른다 이런 말씀이야.
이건 이거 직접 당해보지 않는 사람 몰라.
이 강사도 그전에 그렇게 말하자면 벌초하러 갔다가 그 앞에 길가 바로 앞에 벌집이 땅 속에 그렇게 땅벌이 있는지 모르고 건드리는 바람에 확 덤벼 들어 가지고 한 대 맞으니까 뭐 대박 까무러칠 것 같아.
그 봐 장수 말벌침이 얼마나 길면서 독해 또 주사로 바늘로 찌르듯 하는 거 독이 들어가 정신을 어질틀어 그 잘못하면 죽는다고 막 코에서 소똥 냄새가 확확 나 그거 소똥 냄새나는 건 쿠리쿠리 한 것도 아니고 아주 이상한 그런 그런 화학적 냄새가 확 난다 이런 말 그래 뭐 무슨 벌초 같으려하는 마음 어딧서 사람이 죽어 잡빠질 형편인데 정황이 없는데 그러니까 그런 것들이 전부 다 아 말하자면 뭐 내 탓이 아니라 그러니까 남의 탓 그것도 외계인 우주인 탓 남의 조상 탓 내 조상 탓 이렇게 시리 네 탓 너탓 하게 된다.
이거 바른 처신 못한 입장이 돼가지고서 그러니까 여러 가지 상황으로도 그렇게 에 성묘할 적마다 사람이 다치거나 아 벌 떼에 그 쏘이거나 벌초 하다가 대략은 그렇게 벌한테 많이 쏘이잖아.
그러니까 그런 것은 이제 문명이기(文明利器) 문화가 발달될수록 이제 예전 이 유가(儒家)의 논리가 서양 이론한테 먹혀서 서양 문물한테 먹혀서 점점 퇴물이 되고 퇴화되잖아.
그러니까 그러니까 너무 그렇게 조상님도 숭배한다고 여름철로 그렇게 벌이 한창 흥황할 적에 가면 안 돼, 가려면 이제 철수를 바꿔서 겨울철에 겨울철은 벌들이 힘을 못 쓰잖아.
그럴 적에 조상 숭배 사상을 고취시키는 그런 무슨 설날로 가는 게 제일 좋아 정월 초하루 그런 식으로 해야지 가을로는 일체 가지 못하게 해야 돼.
그리고 그 벌초 금초도 여름에 할 게 아니라 가을에 벌들이 다 쑥 찐다음.
그럴 적에 가서 말하자면 깎아 제켜 놓으면은 될 거 아니야 꼭 그거 뭐 8월 한가위 거기 성묘하겠다고 그렇게 가 가지고서 벌벌 나올 걸 근심하면서 가서 깎으려 드느냐 이런 말씀이야.
어느 묘든지 대략 그렇게 집단으로 묘가 구성된 데는 또 언제든지 그렇게 사람들이 몰려다니면서 깎다 보면 어느 묘든지 한 군데는 그렇게 벌이 들어 있기 마련이여.
이것은 이 경험담이요. 이쪽 작은 어느 한 묘는 안 들었다 하더라도 10개면 9개는 안 들었다 하더라도 한 군데 벌집이 생기기 마련이라고 그렇게 벌들이 그런 곳을 말하자면 자기 환경 삶에 좋은 것을 택하느라 그렇게 들어와 있는 것이거든.
그러니까 결국은 뭐야 벌을 살라고 집을 만들려 하라고 해놓은 거는 진배없잖아.
그러고선 벌탓만 또 하려 한다 이런 뜻도 된다 이런 말씀이야.
그러니까 아 우리 생각을 좀 바꿔야 돼. 조상숭배도 좋지만은 말하자면 그렇다고 뭐 서양식으로 숭배하라는 건 아니야.
그 시기를 적절하게 달리 좀 택해볼 연구를 해라. 아 이런 뜻이여.
요즘 뭐 아주 뭐 대체 공휴일 식으로 이거 날짜도 막 그렇게 공휴일도 없는 것도 집어넣고 막 이래 해 가지고 써먹잖아.
그런 식으로 추석의 성묘는 절대 금한다. 코로나 퍼지는 것처럼 말하자면 장수말벌독이 독하니 가지 말라.
그 대신 가을에 어느 날을 또 공휴일 식으로 정해서 말하자면 추운 겨울 입동(立冬)이 되는 시절 벌이 활동 활약 못하는 시절에 그렇게 대체 공휴일 식으로 하나 정해서 그날 성묘하기로 하자 이렇게 시리 우리가 약속을 정하면 되는 거야.
하필 그렇게 벌 극성 부리는 데 가서 그렇게 그리고 벌을 또 그렇게 또 무슨 때려 잡을 연구를 해야 된다 이런 말씀이지.
그리고 외래종 유입 에 뭐 가시박 같은 거 아 생태계 교란종 많잖아 아 그런 걸 또 어떻게 없애 치우느냐 아 단풍잎 돼지풀 뭐 이런 것도 러브 벌레가 이런 거 이런 거 다 외국에서 들어오는 것 아니야 그런 걸 어떻게 잘 활용을 해 가지고 또 우리한테 유리한 방향으로 어 견인 유도시키는 방향 생태계 교란종들이라고 그래가지고서 퇴치만을 할 것이 아니라 그걸 잘 활용해서 토종과 어떻게 결합을 잘 시켜가지고 계량종 우량종 이렇게 뭐 유전변이 이런 걸 해가지고 사람한테 해롭고 환경한테 해로우며 인간한테 해롭다 이렇게만 생각할 게 아니야.
그건 하나 고정된 관념이지 그건 과학자들 생명공학자들 떠드는 이야기여.
그래서 그것을 어떻게 우량종 계량종으로 변화시켜가지고 거기서 유리한 점을 추출해 낼 수 있는 방법이 있는가 를 연구 자두 말하자면 호박 참외 이런 것이 달리게 하는 방법을 생각해 보라.
이거야
그건 꼭 그렇게 유전 변이 시켜가지고 인간한테 해롭다 이런 생각들은 거둬치워.
그건 소극적인 견해야 그런 거는 그러니까 넓은 생각을 한번 해보라 이런 뜻이지.
뭔가 들어오게 되면 같이 살겠다고 말하자면 공존하겠다고 들어오는 모습인데 그것이 너무 흥황해가지고 그 토종이 힘을 못 쓰게 되잖아.
그러면 토종하고 그거 하고 잘 결합을 시켜가지고 무언가 새로운 것을 이뤄낼 수 있는 그런 생각들을 굴려야 된다.
모든 과학자들은 생명공학자들 이런 자들은 아 그 이건 어떤 한 곳의 방면으로만 그런 게 아니야 전체적 물리학과 과학 과학 이런 여러 방면으로 다 그렇게 좋은 방향으로 머리를 쓸 줄 알아야 된다 이런 뜻이기도 합니다.
이러니까 저 벌 어떤 사람들은 장수 말벌 미화하잖아....
장수 말벌이 있으므로 외래종 말하자면 들어오는 벌들을 잡아먹음으로 인해 가지고서 우리 토종 벌 꿀벌들이 있어 오히려 장수 말벌이 있는 데는 번성하고 잘 산다 이런 식으로 장수 말벌을 또 우리나라 토종벌이라고 보존하려고 하는 그런 자들도 많아 그런 생각을 가진 자들도 학자들은 그래 그렇게 생각할 것도 아니고 벌은 일단 그 독을 갖고 있는 벌은 인간한테 해롭게 하는 거니까 어떻게 적절하게 무슨 대처 방안을 생각하면서 아 그렇게 막아낼 생각 아 그런 생각도 또 해봐야 된다.
뭐 꼭 그렇게 외계인 우주인식 비사물 세계에 것들이 와가지고 쳐들어와 가지고 어 우리들을 농락한다 이렇게만 또 생각할 것도 아니다 이런 뜻이기도 합니다.
이것이 다 모르는 데서 앞서도 강론했지만은 빛 이론[빛은 모든 것을 형성(形成) 현상(現象)시켜 부작용(副作用)생태(生胎)계(界)를 괴로움로 허덕이게한다 기타 등등] 빛을 감싸고 빛을 야시보고 무시하는 시간 작동을 어 시간제로로 만드는 까막 눈 어둠의 세계에서 가르쳐주는 방법일 수도 있다.
아 어둠 세계 어둠의 세계에서 설계한 장치 도구일 수도 있다.
그런 장치 도구 어둠의 세계 장치 도구를 이용하면 빛이 세계에 장애적인 모든 것을 다 해소시키고 원활하게 만들 수 있다.
아 이런 뜻을 다시 한 번 이렇게 덧붙이기로 강론을 해 봤습니다.
여기까지 강론하고 마칠까 합니다.
빛은 보잘것 없는 것 시간 흐름 수자(數字)는 아무것도 모르는 시간제로 암흑 까막눈속에 미진(微塵)도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