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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강동원!
영원한 미래남편 강동원님에게 영원한 미래부인 권동휘가!
권동휘는 가장 최고 영원히 왕자님처럼 신처럼 사랑하는 영원한 미래남편 강동원님 단 한명과 영원히 결혼, 영혼식 하겠습니다.
강동원님 권동휘가 문제가 있어서 위하려고 찾아진 전생의 남편,
갑자기 죽고 다시 태어나서도 기억이 있어서
국민학교로 찾아와 옆에 앉아 있었던 짝, 현재영화배우, 나만의 천사.
깨친거 얘기 해 주시는 것
일락이는 사람이라고 카는데
우리집 죽은 새끼고양이입니다.
우리집 고양이가 예쁜소리를 하자 사람이 따라하는 것 같았는데
동휘누나 진다.
니 이겨낸것보이 미안
잠깐 더 있다 갔다와서 니 위에 있으께
그러니 오지마라
너거가 먼저 깨친다음 함께 괜찮아질려니
그게 문제가 아닌걸 캐도
전부 다 성직자 해요.
성직자 희생으로 위엔거 필요없는 것도 다 안다.
다 같이 해결이 없어지더라.
자꾸 지마음대로 할라캐놓고
위하는 걸
위해주는 걸
닌도 빨리 내놔봐라
아무도 없다.
이웃은 더 없다.
결혼도 하지마라
죽어라 못 참는 것들
속아라
옛날꺼다
야 모르는 것 있나
속아라
우리나라도 이제 겁나게 되어 있다.
따질 것 다 따지니 동휘 니같은 것 별로더라.
창녀 한다고 창녀 없앨여자
이건 더 못 참아야지
너거 아버지들일동이 않되게 해 놓고?
이미 창남되게 또 만들어 놓더라.
이상하다 타이핑도 않 들었으면 모르나
공짜로 깨우치는 중에
‘청운의 사랑’ 보라고 캐 놓고
그것도 사칭하지마라 캐 도.
황신혜엄마 사칭 고만 당하구로
'청운의 사랑' 고대로 내 놔라
엄마 아니야 나
큰언니쪽 신승훈 위 더 이상 예쁜여자 없어지기 전에
한번만
동휘올라오지와
그 여자 더 이상 못 캐준다.
오케이
권동휘 니 똑바로 캐가
남도 죽여볼래?
내 니보다 못한데 내 택하더라
성직자
미안
나 계속 내꺼아냐
누군건지 몰라 모른다
성직자 있다
동휘는 이미 끝나 있다.
내한테 다른 여자 깨치게
이미 내 여자 지나가버렸다
내 창남 아니다
다 읽었나 내 마음
니꺼 내꺼도
고것만
정직하더라
이미 신승훈 그 과정 거치도록 두더라
여자 둘, 셋
내가 기가 막혀가
신승훈 이미 가고 없더라
나 일본 먼저 위해
동휘누나 정도는 우리를 이해를 못해
동휘누나 사랑해
이거 한명꺼
아버지 또 남꺼겠나?
창남창녀 되가 깨우치더라
성관계만 않 하면 창남창녀 아닌겁니까?
이걸로 묻지마
방금 니하나가 튀니 무리없네
무리 없다가 있을꺼다
혼 내지 마라
도로 짐승 수천번 하다가 못 깨우치더라
밥일 내한테 시키니
시킨 것 아니야
니도 씻고 내려갔다
그 때거다
얼굴 벌게질 여자가 밥만 잘 챙겨먹더라.
니도 인자 밥이나 먹어라
빵을 왜 먹어보노
빵이 상할까봐
그 빵도 뭐 더라
오케이
성직자 지망이 먹더라
맛난거 맛지만
뭘 믿었더라
내 그 빵 안 먹어
동휘언니꺼라고
빵을 천시 않했나
고런마음 니도 혼나라
빵 버리라
나도 미안하더라
싸게 줬다.
콜로나때다
알긴 안다
니 사촌오빠였는데
그 다음 친아버지 맞다
니는 어데 써 놨노?
그게 왜 중요해?
니 데이터 별로다
이런 거 적지마라
우리 덜 깨쳤습니다.
니도 다 깨친다음에는
너무 늦을꺼다
우리집 애완동물 고추수술(불임수술) 토요일에 할려고요
할려고 하는데 해도 되는지 물어봐도 아음속에서는 상의가 안되고
수의사 선생님이 전생의 엄마라 고추수술을 이미 했을건데
함께 하려고 합니다.
저도 다른 방법을 알고 싶어서 물어봐도
짐승으로 오래 살게 하지마라고 합니다.
니가 니 수명을 길게 만들더라
오만가지 이유로
그게 아니지
못 캐주는 이유있다
니 제거될꺼다
딸딸딸...
아이구 그것도 캐 주지 말고
니 혼자 다 받아내버려
바보되니 싫더나
잘못했습니다.
이게없더라 그동안
니 영대오지마라
서울대 온나 않카나
어떻게 오는지 비밀없게
인기스타 위에 있지마
니 보호한다고
그 인기스타가 나쁘마음 불고 있는 거 아시죠?
자기것처럼
'청운의 사랑' 에 창남들 있다.
외모만 후명호님이고
후명호님 외모로 때어나져서
그 외모로 잠깐 배우한다고 들었습니다.
언제까지 숨길래
저 사람들 비리?
그래 그게 비리다.
선생 않해도 된다.
동휘는 모르게 하는게 좋다 지가 당한 것
뒤집어쓰이면 밝혀지는게 아니고
다 똑같이 처리됐다구요?
몰라서 묻나?
한국동휘 니 안 죽었잖아
우린 죽더라
밥을 않 굶길래
다 굶어봤다.
그게 다야
다란다
나는 아닌데
이미 성직자지망도 아닌 교수님 한분은
김경수교수님 또 못 참고 적어 드려라
내 거짓말 않해 이제까지
어떻게 참겠노?
잘못 않해가 지옥갔다 온다.
이게 정답이더라.
때려치아라 연예인
여자 가지고 놀 줄 알고
걔 나쁜놈이야
나쁜놈 맞네 동휘너
왜 때 덜 씻었는데 돌아다니노?
오라 카이 오더라.
감기가 왜 않 떨어지는지 안다.
니 니한테 소홀하게 대하더라.
묻지마라 가꺼 이렇게 전한다.
문제가 있나.
우리 언니 별론거 계속 티 내줘도 안 가지더라
다 옷 바까 입어가 예쁘다
그거 거짓말인거 인자 안다
형하고 살고 있다.
그것도 거짓말
내 니 싫을 때 싫다 캤는거 아니더라
정신없이 또 자더라
니 웃기게 대하면서
때를 씻기긴 뭘 씻겨
너무 믿지마라
일본 성직자
우린 끝이다.
그게 맞을줄 몰라 가지고
또 정직한다.
빨리 도망치구로
한꺼번에 혼 낼려고 참아냈는데
누군지 밝려내야 혼나
성직자 교육으로 죄다 조사를 하면서
성직자 재교육해야 돼
성직자분들이 자기것처럼 분거 아니구요
그것도 밝혀내면 되잖아요
필요없다
니 비밀일기
니가 늦다
니는 안 참아도 돼
일반 서민이
이것도 내 놨부라
이게 무슨 소리냐 하면
니를 위해 참더라
자는 대 씻고 있는데
원이들이
걔들도 니 마음에 안 들제
그런거 있다
그런거 1등해가
뭐 그렇게 좋은 꼴 본다고
그게 무슨 소린지 모르더라
그래
내 안 카잖아 봐
그 돌림
몇명이나?
죄 다 더라.
그래가 그 위에 한명 혼내
적당히 산 동휘누나 더 열심히 살아
인제 공장도 불사할 듯
공장요?
공부 못하면 공장가는 시대였어요
우리 시대는
그래서 할 줄 아는 것도 없는데 공장이나 가라
뭐 그런것이였는데
형부가 공장을 해도 조금만하게 해도 사장님이였어요
그러니 그 때부터 공장도 좋아 보였어요
그 개념이 달라졌어요.
현재남편도 공장을 다니고 있었는데
공부를 못했다기 보다는 그냥 추천하는데 손들어서 갔다고
그것도 사무직이라고 갔는데
밑에서부터 일하라고 해서
현장에서 조립하다가 오래되니 조립반장을 한거예요
그래 여기서는 난리났다
추승호 그짓 또 혼나
자기가 하기 싫어가 남이 대신
동휘니꺼야 그럼
우리 다 똑같다
그것도 적어주지도 마라
어쨌든
남편 공장이 부도가 나서 봉급이 반으로 삭감되니
형부가 자기 일 배워서 하라고
그런 형부처럼 사장님도 하면 된다고
그래서 저도 공장도 괜찮아지기 시작했어요.
제 얘기 해 주면 괜찮아져요.
밑에 적어라 그 글 조금
제 생각을 알고
자꾸 명령을 해요.
저를 위해서 한 사람들은 얘기를 하던데
니가 용기가 없어서 생각만하고 안하는 것은
명령까지 하면 좋아서 할껀데
안다고 티내주는 거나
니 너무 그카지 마레이
언니도 똑바로 캐 줘라
명령하는 사람들이 자기 잘못을 인정하면서
미워서 그러는 건지는 확실하게 고백을 안 해서
못 들어서 참아야합니다.
때 씻지마라
니같은 거는 후비파지지도 않아
할머니들이
위안부할머니들이
안다 니 위안분거?
일부러 넣어줘서 넘어가 지게 두는 것 아니구요?
그따구로
니 그사람들 어떤 사람들인지 안다.
성직자일동이 함께 해
니도 좋아는 하는데
니도 혼난다.
딸이 해 냈는게 이거가?
싸움에서 져가 법적 처리?
저승에서?
문제가 뭔데?
말이 안돼
잠깐 산데이 때값 치루려고
그거 다 안다
한번만 죽어봐라
그래
자기 우리도 빨리 가야돼
장난치고 있을 시간이 없는데
3일만 굶으면
우리 서로 기억 없어질건데
누가 책임져 도
이거나 상의해야지
오락들이
참아라
힘 내지마
영어공부
이끼 이근철교수님이
이근철교수님 뒤집어 씌우는 게 나아
걔들은 작은 언니들은 저 말이예요?
아니예요 일부러 실패하게 만들어야 돼
나쁜 마음들 것도 그냥 가르쳐주기 싫다
약 올리다가 비웃어 주더라
내가 나쁜척 하니
걔들 성직자더라
나는 과간이더라
나는 안다 이미 끝인것
동휘 너 말이야
근데 왜 와
다 똑같네요.
뭐가 똑같다카는지도 모르면서
대해주는 것
옳지 손대지 마라
야들이 더 웃기더라
버릇은 고쳤고
그 다음 꺼
니 말이야 별것도 아닌 게
오늘날까지 참아줬는데
힘 내지 마라 그 성직자 뒤
니 아버지 아니야
그래 내다
니 아버지인척
우야꼬
고도 성직자가
해태교수님도 뒤집어쓰이시더니
니가 괜찮긴 뭐가 괜찮노
니를 혼은 잘 내 놓고
눈치가 없노
뭘 더 달라고 카노
돈도
어이구 이것도 깨친거라고
이글 내 놓지마라
끝까지 고발을 고발로 받아지게
자들은 무슨 소린지 모른다
눈치가 없나
뭐라도 내 놓고
음악도 틀지도 않으면서
이게 다다
밥하나?
이거 적고 있게
니한테 욕하는 사람들걸 기여이 똑바로 캐 놔라
빨리 고치구로
못 깨친건 너야
만화를 그려보이 뭘 하겠노
니가 만화 또 그린다고
그러니 웃기더라
동휘 너 말이야
그냥 자라
니같은 거
기억 없으니 별것도 아닌거
위한다고 혼 좀 냈더니
안 캐줘도 안다
니 왜 혼났는지
인기스타 필요 안 없나
동휘야 밥이나 먹어
깨치구로 죽기는
3일안에 끝나 동휘
그게 아니더라 동휘니
좋은 거 다 같이 할려고
그럼 이 일은 누가 하고
하자
그래 니나 해
깨친 다음 열심히 살면 돼
성직자 나라
깨친 다음 다같이 하자
니 마음에 안 든다 카는 사람들도
니도 가들 보내라
돈 돌리도
그 뜻이 아니였다
걔들 거야
니 위한다고 돈을 다 내 주더라
니한테 안 줬지 물론
걔들한테 가
니는 걔들한테
아무한테나 태어나
니는 걔들한테 빚진 것 없어
빚져가 짐승 수천번 막아
니가 막지 내가 맞나
사람 죽여서 그런 것 아니구요
니가 많이 죽었지
남편 아니다 걔
동휘누나 똑바로 알아라
때 씻고 우리누나 택할게
나도 이제 알았다.
동휘누나도 예쁠 때 쳐다도 않 보께
니도 기억 날때까지 참지
얘는 진짜는 정직해
너거 결혼 못하는 이유있다.
니는 꼭 확인해야 되는구나
그러니 언젠가는 안다.
우습게 본 남자들일동
여자 우습게 본
니도 날이 가면 갈수록 깨치더라
그때도 니가 잘못이더라 이상하게
다른 사람도 이상했으면서
이거 니꺼야
니 또 착각할라
니 아버지는 현재 아버지 한명이 다데이
그렇지 그래
아무한테나 뛰어들면 아버지지
이거 깨칠라카면 멀었다
자라
자기 내가 그거 듣고 않 카잖아
자기한테
또 있다.
더 나쁜 동휘
니는 왜 안 캐주노
니 위치에 함께하는
니도 따진다고 정신이 없더라
동휘니 깨칠려면 멀었다 않카나
빨리 죽기만 해도 된다
이게 누구거겠노
이웃이 이제 안다
우리말고 일본
동휘니도 모르니 똑같네
또 니 우습게 보더라
깨우쳐서 캐주는 사람들
동휘언니가 아니야
수천번 총 맞아 죽은 것
그게 맞다
참아라 다들
동휘는 기억이 없네
그럼 또 듣는다.
언젠가 그 짓 고만해 죽이는 것
니가 죽이지 말고 죽어라
죽어도
남들도 깨치구로
그거다 니 위에서 들을 거
내 동휘누나 싫어하는 사람들 위
함께 하잖아 왜
안 착하나 니한테만 나쁘고
그러니 니 하고 결혼해야지
거짓말 하지 마라 캐라
웃기게 몰라놓고
동휘닐 깨우치게 해 준다고
겪어보이 별로더라
언니는 뭐하러 캐주노
겪어볼건데
니도 들어보이 죽어도 되제
그런거야
동휘누나거 내꺼
모릅니다 제 전생 그래서 참아야 합니다.
자기꺼 들은 거 아니예요
자기꺼만 듣게 되는 거 아니예요
우야끼나
얘 왜 코로나 겪는지 이제 안다
그게 무슨 소린지도 않 캐주제
니가 들어가 여 어떻게 오노
우리는 성직자
같이 오라고
그게 아니다
밖에 않 내 놓으면 괴롭힌다
여기만
우리 잘 모르제
병원일
우짜면 다 같이
다 알면 별로다
그래도 큰소리 쳐 놓고 누나도
그래 나쁜 사람꺼다
우리 마음이 뭉쳐진거지
자기 딸인지도 모르고
그게 더 맞다 캐줘라 왜
그래 나도 모르다 아니
어찌나 속이 부들부들 하던지
죽다 다 않 살았나
기억 없으니 별로
죽다 다 살기는 죽었지
이게 어데 죽은거고
니는 왜 그렇게 밥을 잘 먹노
갑자기 죽으라카이 살고 싶나
저것 때문에
저거 아니 괜찮더라
공장도 니가 얘기 해 주니 괜찮더라
뭘 그칼 것 없다
농사도 다 같이 지으면 된다.
우리는 이거 듣는다고
죽어야해가
죽고 싶어가
사람들 약도 얼마나 잘 올리던지
자기 이제 고만 써도 출근
내가 들은 거다
누가 서 놨네
읽어주는데 방해하지 말지
무속인이다 틀림없이
사람을 읽더라
자기것도 읽힌다
필요없더라 자기것들은
들을만한 걸 들어놨다고 불어주라고
그거야 무속인들도 인제 속인데
자기것 들키지 싫어가
오전에 했는 것 없네 혼내라
니를 웃기게 보더라
가들도 갔다와야 돼
책 내라
니 혼자 혼나
아는 척은
잘 모르겠더라
가 깨뜨려보이
우리 엄마들이데
동휘 내 어데 예쁘노
강동원이 맞나 안 맞나는 확인해
그 때 그 때 달라 쟤
기억 있을 때하고
동휘니꺼기만 하지
니도 이제 참아줘라
자기 어떤 사람이였는지 이야기나 해 주고
몇 번 봤노
누가 시켜서 한다고 자기 마음은 아니고
졌다 동휘 의심
동휘 의심한 댓가야 다들
니는 니한테
니가 쪽팔려야지
우리 함께 있어서 또 혼나
제것만 콕 집었으면서
야를 어떻게 하면 좋겠노
가증 좀 고만 떠세요
진짜 치가 떨린다
자기 잘못만 다들 독바로 카면 된건데
누나 이제 정신이 차려진다
자기들은 영원히 잘못 않할 자신 있어요?
이 대책 마련을 하자고 카는데
봐라 야가 캐줘야 안데이
그럼 나꺼 캐준다고
교수님이 될 생각이 있질 않나
당신은 계속 캐줘봐라 누가 듣나
누구나 다 할 수 있게 때 씻기도 만들려고 하지는 않고요
저한테 교수님들이 그런 뜻으로
누구나 다 할 수 있다
1일 교수는 다 한다.
주로 유학 다녀온데요
유학 가라고 하시길래
가고 싶다고 했어요
미국 이민이나
유학이나
그래도 공부 다 같이 하면 되잖아요
그렇게 하자고 하잖아요
우리가 원하는 교과서 교과목으로
① 단학, 단월드, 기치료, 국선도, 동양학, 택견, 무속인, 동양퇴마사, 염력능력자
② 불교의 참선, 교회나 성당의 성직자 교육, 서양퇴마사(주로 신부님이 하신다고 합니다.)
마술사, 오컬트, 마법사,
③ 태권도, 해동검도, 사격, 축구, 야구, 한국무용, 발레, 연극영화,
④ 통합법, 통합의학, 과학(카이스트교육), 정치경제, 통합영어, 통합불어(통합외국어?)
⑤ 통합음악(한국전통음악과 서양음악을 필수로), 통합미술(동양화와 서양화를 필수과목로),
* 통합미술은 현재에도 있는 복수전공을 통합하면 될 것으로 영남대학교미대는 한다고 합니다.
유학은 누구나 다 갈 수 없기 때문에
권동휘 조차 갈 수 없기 때문에
전부 다 자중 하시고
공무원일동
아이다.
다 갈 수 있다.
다 가 있습니다.
미술학원일동
미술로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