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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년 전에 처음 맛 본 후 잊지 못하여 가끔씩 찾는 곳, 드디어 협력업체로 선정하기 위하여 오늘 방문했습니다,
테이블 모서리에 아이들이 부딪혔을 때 상처가 나지 않도록 신경을 썼군요,
시치미, 七味가 눈에 띄인다,
사누끼우동
안심
돈가스 + 미니우동 11,000 원
자루소바 + 미니돈가스 9,000 원
안심 한 덩어리에서 삼등분하여 한조각이 제공된다,
새우링, 5,000 원,
Ooffee Corner ~ 커피, 홍차 직접 타 먹을 수 있습니다.
밤 9시 넘어서 들어 오신 손님들이 주문한 음식, 금방 밥먹었는데도 향긋한 냄새가 기분좋게 코를 간지른다,
10:30 ~ 21:30 [LO]
휴무 미확정
첫댓글 맛있어 보입니다. 근처에 가면 한 번 들려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