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더불어 공산당이 자유민주주의 국회의 공당이 맞긴 한가? 오로지 이재명 한 사람을 위한 사당화된 입법 독재의 끝을 보여주지 않았는가? 31번의 탄핵과 국회의 모든 관행과 관례를 무시하고 다수의석수로 국정을 마비 시키는데 앞장 선 더불어 공산당이 이제는 18개의 모든 상임위원장까지 독식하 겠다고 하니 이 나라를 얼마나 더 망가뜨리려고 하는 것인지, 심히 울분과 탄식 만이 나의 심령에 가득하다.
더불어 공산당이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리고 오직 자신들의 당리당략을 따라 국민 의 회초리에도 아랑곳 없이 패륜의 정치를 계속하겠다고 하니 그 끝이 망조가 들 어 패가망신하지 않을까 싶다.
마지막으로 경고하겠다! 더불어 공산당이여! 당장 법사위원장직을 국힘에게 넘기라! 2004년 노무현 정권때 민주당의 전신인 열린우리당의 천정배 의원의 제안으로 관행처럼 국회의장은 여당에서 그리고 법사위원장은 야당에서 맡기로 합의하에 지켜오던 국회의 관행을 이젠 자신들이 여당이 되었다고 관행을 무시한 채 자신 들이 국회의장과 법사위원장까지 독식하겠다는 것이야말로 인면수심의 철면피가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아직까지도 이재명의 셀프 면죄를 위해 공소취소 특검법을 통과시키려고 한다면 이재명과 더불어공산당은 국민적 저항에 부딪치게 될 것이다. 지금 국민들의 인 내는 한계에 와 있다. 더 이상 이재명과 더불어공산당의 망국적인 패륜적 국정운 영에 절대로 방관하지 않을 것이다.
지금이라도 당장 자유민주주의의 대의 원칙을 따라 국민을 위한 공당으로서의 책 임과 소임을 다해 주기를 바란다. 지금이라도 자신들의 부도덕하고 무책임한 잘못 된 입법 운영을 회개하고 국민과 국가를 위한 책임 있고 성실한 대의에 충실한 입 법부로서의 모습을 회복해 주기를 간절히 바란다.
더 이상 국민들을 개, 돼지로 여기지 말고 눈가리고 아옹하는 식의 외식과 거짓의 가면을 벗어버리고 진실되게 자신들의 탐욕과 사악한 권모술수를 포기하기 바란 다.
지금 올공의 국민적 저항은 시작에 불과할 것이다. 이재명과 더불어공산당이 끝까 지 국민 주권을 무시한 채 자신들의 야욕만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계속해서 나아간 다면 결국 국민들은 이재명과 더불어공산당을 철저하게 응징할 것이다.
운영으로 국힘과 조율하에 부정선거와 재선거에 국민 눈높이에 맞는 철저한 검증과 대안과 뼈를 깎는 환골탈퇴의 각오로 혁신해 주기 바란다.
국민들의 참정권을 도둑질 하고도 뻔뻔하기 그지 없는 중앙선관위 행태야 말로 특검을 통해 철저하게 수사하여 엄벌에 처해야 한다.
다수의 국민들은 지금 눈을 치켜 들어 더불어공산당의 앞으로의 행보에 초미의 관심을 가지고 살펴볼 것이다. 지금 현재 국조에서의 선관위원들의 행태에 모든 국민들이 분노 하고 있다. 그런데도 더불어 공산당은 반성은커녕 아직까지도 국민팔이를 하면서 입법 독재의 야욕을 포기하지 않는다면 반드시 국민이 심판할 것이다.
더 늦기 전에 기회가 주어졌을 때 회개하고 돌아오기를 바란다! 이재명과 더불어공산당은 회개하고 국민 앞에 석고대죄하기를 바라며... 멸공! '나는 공 산당이 싫어요!'
첫댓글
더불어 공산당이 자유민주주의 국회의 공당이 맞긴 한가?
오로지 이재명 한 사람을 위한 사당화된 입법 독재의 끝을 보여주지 않았는가?
31번의 탄핵과 국회의 모든 관행과 관례를 무시하고 다수의석수로 국정을 마비
시키는데 앞장 선 더불어 공산당이 이제는 18개의 모든 상임위원장까지 독식하
겠다고 하니 이 나라를 얼마나 더 망가뜨리려고 하는 것인지, 심히 울분과 탄식
만이 나의 심령에 가득하다.
더불어 공산당이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리고 오직 자신들의 당리당략을 따라 국민
의 회초리에도 아랑곳 없이 패륜의 정치를 계속하겠다고 하니 그 끝이 망조가 들
어 패가망신하지 않을까 싶다.
마지막으로 경고하겠다!
더불어 공산당이여! 당장 법사위원장직을 국힘에게 넘기라!
2004년 노무현 정권때 민주당의 전신인 열린우리당의 천정배 의원의 제안으로
관행처럼 국회의장은 여당에서 그리고 법사위원장은 야당에서 맡기로 합의하에
지켜오던 국회의 관행을 이젠 자신들이 여당이 되었다고 관행을 무시한 채 자신
들이 국회의장과 법사위원장까지 독식하겠다는 것이야말로 인면수심의 철면피가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정말 국민 무서운 줄 모르고 고삐풀린 망아지처럼 미쳐 날뛴다면 국민들이 몽둥
이를 들어 여름에 개패듯 다구리를 치게 될 것이다.
아직까지도 이재명의 셀프 면죄를 위해 공소취소 특검법을 통과시키려고 한다면
이재명과 더불어공산당은 국민적 저항에 부딪치게 될 것이다. 지금 국민들의 인
내는 한계에 와 있다. 더 이상 이재명과 더불어공산당의 망국적인 패륜적 국정운
영에 절대로 방관하지 않을 것이다.
지금이라도 당장 자유민주주의의 대의 원칙을 따라 국민을 위한 공당으로서의 책
임과 소임을 다해 주기를 바란다. 지금이라도 자신들의 부도덕하고 무책임한 잘못
된 입법 운영을 회개하고 국민과 국가를 위한 책임 있고 성실한 대의에 충실한 입
법부로서의 모습을 회복해 주기를 간절히 바란다.
더 이상 국민들을 개, 돼지로 여기지 말고 눈가리고 아옹하는 식의 외식과 거짓의
가면을 벗어버리고 진실되게 자신들의 탐욕과 사악한 권모술수를 포기하기 바란
다.
지금 올공의 국민적 저항은 시작에 불과할 것이다. 이재명과 더불어공산당이 끝까
지 국민 주권을 무시한 채 자신들의 야욕만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계속해서 나아간
다면 결국 국민들은 이재명과 더불어공산당을 철저하게 응징할 것이다.
하루속히 자유민주주의와 자유시장경제 체제와 3권 분립에 맞는 입법
운영으로 국힘과 조율하에 부정선거와 재선거에 국민 눈높이에 맞는 철저한 검증과
대안과 뼈를 깎는 환골탈퇴의 각오로 혁신해 주기 바란다.
국민들의 참정권을 도둑질 하고도 뻔뻔하기 그지 없는 중앙선관위 행태야 말로 특검을
통해 철저하게 수사하여 엄벌에 처해야 한다.
다수의 국민들은 지금 눈을 치켜 들어 더불어공산당의 앞으로의 행보에 초미의 관심을
가지고 살펴볼 것이다. 지금 현재 국조에서의 선관위원들의 행태에 모든 국민들이 분노
하고 있다. 그런데도 더불어 공산당은 반성은커녕 아직까지도 국민팔이를 하면서 입법
독재의 야욕을 포기하지 않는다면 반드시 국민이 심판할 것이다.
더 늦기 전에 기회가 주어졌을 때 회개하고 돌아오기를 바란다!
이재명과 더불어공산당은 회개하고 국민 앞에 석고대죄하기를 바라며... 멸공! '나는 공
산당이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