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여성시대 넌 웃을때 제일 예뻐
지난 화 보기
(BGM) 그남자 그여자의 사정 OST - 꿈속으로 (바이올린 ver.)

자승자박
제가 만든 줄을 제 몸으로 옭아 묶는다는 뜻으로 말과 행동을 잘못하여 스스로 옭혀 들어감을 비유하는 말



결국 고백에 성공하지 못하고 집으로 온 유키노




카노 귀여워 ㅇ<-<




카노와 츠키노는 같은 중학교






츠키노 언니 때문에 조용한 수업시간에 혼자 빵 터진 카노





언니가 뭐라고 좀 해봐!

이미 넋이 나가 있다












정곡


정곡


또 정곡!
카노 궁예질 겁나 정확함;;


괜히 속마음 들키니까 발끈


저런 여동생들있으면 다 한거 아닌가요? ㅠㅠㅠ 부럽다..















그래서 시작된 제2 고백작전
첫번째는 러브레터






너무 닭살돋아서 좌절, 실패.

두번째! 친구한테 대신 전해달라고 하기!



친구가 없어서 실패

세번째! 전화로 이야기하기!


꼴깍





언니가 걱정되는 동생들... 넘 귀여워 ㅠㅠㅠㅠ



힘겹게 번호를 누르고

뚜루루....신호가는 중

아리마가 바로 받음


너무 놀라서 바로 끊어버림


이번에도 실패...




다음날, 학교


그러게 말이다 ㅠㅠ 우리도 애가 탄단다...


학교회의를 마치고 뒷정리를 혼자 하게 된 유키노


ASKY...


때마침 아리마가 들어오고






아리마가 뒷정리 도와준다고 함



오! 뜻하지 않은 챤-스 랄까나 ☆



아리마가 너무 멋있어서 무심결에 쳐다보는 유키노



눈 마주침


유키노, 깜짝 놀라서 종이 떨어뜨림









그래! 말하란 말이야!


그러나 입모양만 어물거릴 뿐 목소리가 나오지 않는다..








아이구.. 자꾸만 자신감이 없어지는 유키노 ㅠㅠ


무슨 일이냐고 아리마가 물어봄






자신의 마음을 전하는 것보다 하나뿐인 친구를 잃지 않는 쪽을 택하는 유키노 ㅠㅠ


하굣길


분위기가 어색하다


아리마가 뒤돌아보고




아리마는 잊은 게 아니었다. 계속 대답을 기다리고 있었다.




하지만...



나도 네가 좋아
라는 말 한마디가 왜 이리 어려운지



결국 울고마는 유키노...ㅠㅠ



아리마는 분명히 거절당했다고 생각할 것이다..






동생들한테 털어놓는 중 ㅠㅠ























막내 카노는 순정만화와 연애소설 마니아!


카노의 조언을 듣고 다시 한 번 용기를 내보기로 결심한 유키노
계속 도망가기만 해서는 안 돼






눈을 마주치지 않는 아리마..

학생회회의 중





그 때 유키노의 눈에 띤 아리마의 손





유키노, 용기내어 아리마의 손에 자신의 손을 겹치고




그것을 눈치챈 아리마



아리마도 유키노의 손을 잡고 놓지 않는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4화는 굉장히 감동적이면서...ㅎㅎ 배가 아팠어..ㅎㅎㅎ
나도 어릴 때 이거보면서 고등학생되면 저런 남자친구 생길 줄 알았지.. 현실은 여고.
대학가면 생길 줄 알았지.. 현실은 아리마같은 남자가 없고..
후........
*댓글 달아주는 여시들 모두 정말정말 고마워요 *^~^*
*뒷 내용을 모르는 여시들을 위해 스포는 삼가주세요!
다음화 보러가기
그남자 그여자의 사정 5-1화
와 개쩐다.....
와씨 쩐다. ㅠㅠㅠ
ㅠㅠㅠ아 존좋 ㅠㅠㅠㅠㅠㅠ내가설레
와 손을 잡다니 아 너무 설레..
끄아...너무좋다 ㅠㅜㅜㅜ
갸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여기 이장면 설레진짜ㅜㅜㅜㅜ 맨날 봐도 설렘 ㅠㅠㅠㅠㅠㅠㅠㅠ핡핡
꺄아아아아아ㅏ아ㅏ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너무..너무..재밌당..♡
와....와..... 나까지 간질간질해ㅠㅠㅠㅠ
미친 ㅠㅜㅜㅜ초딩때 이거 진짜 로망이었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ㅠㅠㅠㅠㅠㅠ다시 봐도 설렌당 ㅠㅜ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