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가 그리운날이 잦아
나선길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상처없는 영혼 있으랴
모두들 품고 가야하는 여정의
쉼표.
조그만 안식처를 만들고
그토록 바랫던 꿈꾸었던
곳에 숨표하나를 찍었다.
나의 원천이 그리운날
무작정 해안을 걷는다
걷다 바위에 걸터 않아
수평선을 본다
병 이라도 나은냥 평안 하다
또다시 제자리로 가지만
나는 언제던 올수있기에
님인냥 좋다.
또다른 시작은 나를 설레게
한다.
다시 시작이다.
긴 긴 기다림으로의.
카페 게시글
▣-창작 자작시
초막에서
모데라토
추천 3
조회 56
25.01.24 00:04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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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바다가 보고 싶네요
바다 냄새도 그립구요
언제 한번 시간을 내야 할까봐요
답답한 생활 사회 문화 현실 공허 내속의 잡념들을
비울 무언가 그곳을
동경 하기에 바다는
태초이기에 가는것
아닌가 합니다.
행복한 설 되세요.
별찌돌님.
헉 거제도 가는 길목의 사진들이네요
저두 이 길목을 참 좋아합니다
거제도 지세포에 보금자리 하나 있지요
감사합니다
명절 잘 보내시구요
그러시군요 .
휴게소 그리고 능포항 임니다.
사진.
거제는 다도해 리아스식 해안이라
다양한 아기자기 섬들 여행하며 즐겨볼까 싶습니다
이제시작 이니.
고현 가까운 바닷가
자리잡앗습니다.
행복한 설날되세요.
동화빈님
맑은 날씨는 보이는 금요일날 아침시간에 컴앞에서.
창작글을 읽으면서 쉬었다 갑니다 오늘의 날씨는 미세먼지와 맑은 날씨를 보인다고 하네요.
미세먼지에 몸 관리를 잘 하시고 구정명절 귀성길 오늘 오후부터 시작이 됨니다 안전운전 하시길 바람니다...
겨울이 무척 따스합니다.
까닭에 독감과
감기가 유행하나 봅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즐거운 설날 되세요.
바다에 가서 나를 잠재우고 힐링을 얻어와서 다시 편안한 삶을 영위 합니다
그렇습니다
마음 다스리기엔
산 정상 이나
다리 약한 저같은
사람은 바다 이기에
빨간 등대는 히망 같아서 허허한 마음 쉼표로 제격 이드군요.
그 등대위까지 가볼수 있다면 하는 바램 이었 습니다.
행복한 설날 되세요.
바다
저는 동해바다를 참 자주 갑니다
바다는 그 넓은 품으로
모든걸 솓아내도
다 바다 주는 곳이라서 바다인가봅니다
사진속의 바다도
후련 함이 ..
싱그럽기도 하고
평화롭기도 합니다
주신 글과 바다 풍경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
누구나 바다 앞에 서면 두 팔을 펴고
그 에에랄드빛 속으로 풍덩 달레
안기고 싶지요.
동해는 더욱 그러하지요.
섬여행은 남해가
좋드군요.
어느세 설날 임니다.
행복한 설날 가족과 정겨운 설날 되세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참 좋은 시대를 누리고 생활 합니다.
섬 과 섬 사이들을
연결하여 고립되었던
그 힘겹게 살아가시던 분들의 삶이 달라지는것을 보니 .
저 역시 한세월 (누구라도 그러하겠지만)
하고픈것 하며
생활 하려합니다.
영혼을 평안하게 쉬게 할 수 있는 곳
그곳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삶의 위로가 될 것 같습니다.
언제라도 내가 쉴 수 있는 곳
감사할 따름입니다.
모데라토님 건강하세요.
오렌 세월 지키고
이루고 만들며 집념 하나 짊어진 세월
비우고 쉼표를 찍을까 하여.
많은 분들이 그렇게 하시길래.
무개는 내가 만들고
그위에 또 쌓고 무겁다 하며 살았 습니다.
다 넘겨 버리니 때로
멍 하기도 하고 무얼 해야 하는대 외 라는
강박 관념 .
넓은 바다와 벗 해보려구 결심 했습니다.
또다른 시작
그래서 설렘니다.
행복한 설날 되세요
린두님
반갑고, 감사합니다.
금년에도 건강하시고 즐거운 날 함께하세요.
올려주신 精誠이 깃든 作品 拜覽하고 갑니다.
恒常 즐거운 生活 속에 健康하시기 바랍니다.
까치짜치 설날 임니다
가족과 정겨운 설날
행복 가득한 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