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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국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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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고맙습니다! 공동선 167호(2022년 11월+12월) 환대와 서비스의 차이:남도 나처럼 귀한 사람일 수 있을까!
서영남 추천 0 조회 7,607 24.07.24 10:16 댓글 30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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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7.15 11:28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이렇게 포근한 만남도 만들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 늘 행복이 가득하길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마을이 늘 제마음에 최고입니다.
    힘내세요, 모두를 응원합니다

  • 25.07.16 15:35

    +오늘 하루가 웃음으로
    시작하고 웃음으로 끝맺을수 있어
    너무나 감사한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바로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소망이 이루어 집니다.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수사님의 말씀안에서 찾아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과
    손님들 께서도 희망잃지 마시고
    늘 건강과 행운이 주님의 평화와 은총이
    함께하길 기도하겠습니다.

  • 25.07.18 22:27

    소외계층중 가장 바닥이라고 할수 있는 노숙인들은
    사람대접을 받기는커녕 없신여김을 당하는...
    보통사람들이 기피하는 대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가장 감동적이었던 점은
    가난한 이웃과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대하고
    조건없이 아낌없이 있는 그대로
    나눔과 사랑을 베풀고 계시다는 점 이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나눔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a
    언제나 수고가 많으십니다. 행복 가득한 하루되세요!

  • 25.07.19 14:02

    사랑의 길을 걸어가기를 기도합니다.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본받아
    저도 착하게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사랑나눔과 사회에서 소외된 분들을 위한 선행에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민들레공동체가 우리의 희망입니다*
    늘 사랑에 산타가 되어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나눠주신 천사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고맙습니다~

  • 25.07.20 19:34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 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나눔, 사랑, 기적들이 계속
    이어져 나가길 기도하겠습니다♬^^

  • 25.07.21 15:18

    배고프고 가난한 분들을 위한 멋진 삶을 살아가시는
    대표님의 행동 하나하나에서 인생의 참의미를 배워갑니다~~~
    사랑을 나눠준 사람도 사랑을 받은 사람도
    아름다운 꽃이 되는 민들레 일상이 최고의 기쁨을 가져다줍니다.
    갖기 위한 삶이 아닌, 더 나누기 위한 삶이란 바로
    민들레 대표님의 삶과 일치하는것 같아요.
    예쁜 사람들의 작은 마음 마음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국수집
    참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사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 25.07.22 10:51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하고 형제애로
    지상에서 천국의 밥상을 차리는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 민들레처럼 나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을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렇게나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모두 건강하시고 늘 복된 하루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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