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그레이엄(Billy Graham) 미국 침례교 목사
스코틀랜드 계 미국인. 남침례교 목사이며 세계적인 부흥사.
미국 아이젠하워 대통령 이후 역대 대통령들의 영적 조언자.
2018년 2월 21일 노스캐롤라이나 주 몬트리트 자택에서 99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빌리 그레이엄 (Billy Graham)
미국의 부흥목사로 1949년 L.A.전도대회 때 많은 군중을 모아
크게 성공함으로써 대부흥사로 급부상하였다.
한국에서도 1973년 5월과 1980년 8월 등 여러 차례 복음화 집회를 가졌다.
1994년 1월에는 북한에서 선교집회를 가졌다.
빌리 그레이엄(Billy Graham)은
“평생 죽는 법은 배웠지만, 늙는 법은 배우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책을 썼습니다!”
금세기 최고의 복음 전도자.
본명은 윌리엄 프랭클린 그레이엄 주니어(William Franklin Graham Jr.).
메이저리그 스타디움을 누비는 야구 선수를 꿈꾸던 16세 천진난만한
소년 빌리 그레이엄은 하나님을 만난 뒤 야구 방망이와 함께 오랜 꿈을 내려놓고 인생을 하나님께 바쳤다.
놀랍게도 훗날 하나님은 그를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는 설교자로
대형 야구 스타디움에 세우셨다.
빌리 그레이엄은 70여 년 동안 복음 전도자로 지내면서
역사상 그 누구보다도 많은 사람에게 직접적으로 복음의 메시지를 선포했다.
6대주 185개국 이상을 다니며 2억 1천 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했다.
<타임> 지가 선정한 21세기 최고의 인물 20명 가운데 한 사람으로 선정되기도 했으며,
미국은 물론 세계 정치 지도자들의 영적 지도자로 알려져 있다.
2005년 전도 집회를 끝으로 설교자로서의 삶을 은퇴했으며,
자신이 설립한 ‘빌리 그레이엄 복음 전도 협회’도 아들에게 물려주면서
새로운 노년을 맞이했다.
그는 오랜동안 뇌수종, 폐렴, 엉덩이 골절, 전립선 암에 시달렸을 뿐 아니라, 파킨슨병을 앓았다.
2007년에는 아내를 먼저 떠나보내는 사별의 아픔을 겪기도 했다.
그 후 자택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며 온라인 목회 상담 사역을 펼쳤으며 2018년 사망하였다.
그는 이런 자신의 삶을 이 책에서 진솔하게 나누고 있다.
빌리 그레이엄(Billy Graham) 명언
1. 우리 각자의 삶은 실수와 교훈, 기다림과 성장, 인내에 대한 연습들로
끊임없이 지속됩니다.
2. 우리의 믿음은 표현함으로써 자란다.
믿음을 깊게 하기 원한다면 반드시 그 믿음을 나누어야 한다.
우리는 반드시 행동해야 한다.
3. 만약 돈에 대한 태도만 올바르게 갖춘다면, 삶의 거의 전반이 바로 잡힌다.
4, 신은 우리에게 두 손을 주었다. 하나는 받기 위함이고 또 하나는 주기 위함이다.
5. 사람은 부족함을 깊이 깨달으면 깨달을 수록 인생의 행복에 가까워지게 된다.
6. 사탄은 부도덕에 수반되는 후회, 공허감, 외로움, 영적, 황폐함 등에
대해 말해 주지 않는다.
7. 강아지는 애정을 표현하는 데 매우 빠르다.
뾰로통하지 않고, 미움을 삼키지 않으며, 학대해도 집을 떠나지 않고,
기사도가 있어 용감하게 주인을 지켜주고,
아무리 시끄러워도 아이들을 사랑하게 준다.
아무튼 남편들에 대한 막강한 경쟁자다.
8. 기도 없는 그리스도인은 능력 없는 그리스도인이다.
[출처] 열린생각 | 작성자 조아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