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여름을 떠올리며 알록달록 시원한 '썸머 도넛'을 만들어 보는 푸드아트 시간을 가졌습니다. 먼저 지퍼백에 쿠키를 넣고 톡톡 부수며 바삭한 모래사장을 만들어 보고, 중탕한 보랏빛 초콜릿을 도넛 위에 쓱쓱 바른 뒤 부순 쿠키와 바다 생물 초콜릿, 반짝이는 스프ring클을 자유롭게 올려 멋진 바다를 완성했어요. 스스로 재료를 탐색하고 도넛을 꾸며보며 소근육 감각을 키우고 "내가 만들었어요!" 하고 뿌듯해하는 모습이 참 대견했답니다.
첫댓글 너무 즐거운 요리시간이네요ㅎ집에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아이들도 도넛츠에 토핑을 올리며 요리를 즐겼답니다.
첫댓글 너무 즐거운 요리시간이네요ㅎ
집에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아이들도 도넛츠에 토핑을 올리며 요리를 즐겼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