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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모임후기 [정모후기] 9월 26일 정모후기입니다
doing 추천 0 조회 65 13.09.27 06:12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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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09.27 09:23

    첫댓글 수고 많으셨습니다 ^^

  • 작성자 13.10.12 16:36

    책을 꼼꼼하게 읽고서, 여러 가지 좋은 말씀을 많이 하셨지요.
    진행하면서 필기를 한다고 했는데도, 하도 악필이다 보니 써 놓고도 무슨 말인지
    읽을 수가 없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후기에 언급되어야 할 것들을 놓쳐 버렸습니다. ^^

  • 13.09.27 09:35

    토론을 통하여 더 많은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역시 우리 책풍경 회원님들은 위대합니다.ㅋㅋ
    혼자 읽고, 이해했으면 몰랐을 감동이 더크게 다가왔습니다.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 작성자 13.09.27 20:29

    같이 소주를 한잔 했어야 했는데, 아쉬웠습니다.
    모임 후 몇몇 분과 2차에서 소주와 맥주를 마셨습니다.
    언젠가는 다 함께 편안하게 소주를 같이 마실 때도 있겠지요. ^^

  • 13.09.27 18:12

    즐거웠습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여러가지 시선에서 책을 이해할수있어 좋았습니다 뒷풀이도 재미있었구요

  • 작성자 13.09.27 22:00

    해피데이님이 계셔서 즐겁고 재미있었습니다. 여러 사람이 여러 각도에서 책을 바라보는 것은 결국,
    우리가 살아온 인생을 다른 분들에게 이야기하는 것이겠지요.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솔직하게 말할
    수 있다면, 우리는 맑은 물이 흐르는 냇가에서 어깨동무하고 있는 조약돌처럼 서로의 모서리를 없애며
    햇살에 빛날 수 있겠지요. ^^

  • 13.09.27 19:29

    세삼 두잉형님의 꼼꼼함을 느낍니다.

  • 작성자 13.09.27 20:29

    강빈님도 수업준비를 열심히 해온 학생처럼 많은 자료를 찾아보고 책의 구석구석을 빈틈없이 파악해
    온 것 같았어요. 그래서 이번 정모에 참석하신 분들께 학점을 매길 수 있다면 A+ 을 주고 싶습니다. ^^

  • 13.09.28 11:46

    수고많았습니다~^^*
    불참하여 죄송하구요
    함께못해 많이 아쉬웠습니당....

  • 작성자 13.10.12 16:40

    언제나 바쁘신 분이라 충분히 이해합니다.
    우리가 책에 대하여 토론하며 새로운 생각을 나누는
    시간에 한번쯤님은 어디선가 또 다른 것을 보며 낯선 생각을
    하겠지요. 그러면 된 것이지요. 어디에 있던지 돌처럼 그 자리에서
    멈춰있지 않고, 쇠똥구리처럼 뭐라도 굴릴 수 있으면 되지요. 그것이 무엇이라도. ^^

  • 13.09.28 20:32

    다시한번 도서내용을 읽는 것 같이 내용을 잘 정리해 주시고 깔끔한 진행과 꼼꼼함에 감사드립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 작성자 13.09.29 18:27

    여러 가지로 바쁜 가운데서도 독서회를 위하여 희생과 열정을 다하는 모습에 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소설에서도 잘 나타나 있듯이 우리들은 혼란 속에 살고 있다고도 말할 수 있습니다. 개츠비가 데이지에게로
    도달하기 위한 목적이 순수하다 할지라도 그 과정에는 타인과 사회에 손해를 끼치는 행위를 했습니다. 그와 같이

  • 작성자 13.09.29 11:26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시점에도 목적 자체가 올바르지 않은 것도 많고, 목적이 바르다 하더라도 목적에 이르는 방법이
    잘못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자신이 지향하는 곳이 바른 곳인지, 그리고 그곳에 이르는 한 걸음 한 걸음이
    떳떳한지를 되돌아보는 것도 의미가 있겠지요. 그렇게 한다면 이 책 "위대한 개츠비"를 읽은 효과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

  • 13.10.12 11:18

    doing님의 후기 너무 감사합니다. 정모에 불참하신 분들도 이글을 읽으시면 참석한듯한 느낌이 들듯한데요.
    덕분에 평소 읽기 어려운 책을 잘읽었습니다. 오랫동안 "위대한 개츠비"가 생각날듯합니다.
    감사하고 수고많았습니다. *^^*

  • 작성자 13.10.12 17:08

    세상을 긍정적으로 보고, 환히 웃는 모습에서 밝은 느낌을 받습니다.
    몸이 완전치 않지만, 꾸준히 참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올봄부터 오른쪽
    어깨가 좋지 않아서 병원에도 가고, 한의원에서 침도 맞았습니다. 오랫동안 잘
    낳지 않던 것이 이제야 조금씩 나아지고 있습니다. 편안하고 느긋한 마음을 가지고
    몸조리 잘하셔서 아픈 곳 하나 없이 건강해 졌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밝고 환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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