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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벧엘교회 구요셉목사님
한국 이대로 가면 망합니다! 그러나 소망이 있습니다!! 하는 제목으로 여러분과 함께 은혜 나누고자 합니다.
모두 깜짝 놀랄 사건이 한국땅에 벌어지고 있습니다. 어제도 이 추운 날 광화문에 국민이 두 편으로 갈려서 싸우고 있습니다. 과거에 조국 사태 때 저는 정말 가슴을 쳤습니다. 한 나라의 한 민족이 힘을 합해야 되는데 두 쪽으로 나누어져서 얼마나 격렬하게 다투었습니까? 그때 한국이 잘못될까봐 너무나 걱정을 많이 했었습니다. 그런데 다시 그러한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은 본인들이 옳은 논리들을 펴고 있습니다. 지난주에 메시지를 전했더니 어떤 분이 양비론이 가장 나쁘다고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처음에 댓글 다신 분들은 탄핵을 반대한다 하면서 집회에 나와 달라고 하시는 분들이 댓글을 많이 다셨습니다. 후반부에 갈수록 윤석열 대통령을 찍은 대형 교회 목사와 그런것에 대해서 질책하는 글들도 많이 올리셨습니다.
제 메시지는 둘 다 그런 일 좀 하지 마십시오.라고 전했는데 오히려 제 글에 반박해서 수도 없는 분들이 거기에 대해서 본인들의 의견을 내시느라고 댓글창을 도배를 하셨습니다. 그것들에 대해서 굉장히 마음이 아팠습니다. 왜냐하면 그곳에 와서 댓글 다는 분들은 일반 국민들이 아니고 같은 그리스도인들입니다. 같은 그리스도인이 자기의 정치적 성향에 따라서 격렬하게 저를 꾸중하시면서 집회에 나와달라는 분도 계시고 윤석열 대통령이 여러가지 점치는 것에 연루된 자를 왜 말하지 않느냐 하면서 오히려 반대로 꾸중하는 분들의 글들이 도배를 했습니다.
제가 너무 마음이 아팠던 것은 어쩌다가 그리스도인들이 예수께 무릎 꿇을 생각은 하지 않고 집회에 가서 무릎 꿇는다고 합니다. 기도 열심히 한다고 해도 하나님이 들을 기도를 해야하는데 자기들이 원하는 기도를 하면서 하나님이 들으라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고 싶으신 말씀을 내가 먼저 무릎을 꿇고 그 말씀에 귀를 기울여 드려야 하나님의 마음이 풀립니다. 한국이 일어난 이 사건들이 누구 잘못입니까? 많은 분들은 윤석열 탓을 하고 또 이재명 탓을 합니다. 그 사람들 탓이 아닌 우리 잘못입니다. 한국에 지금 살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보다도 물질을 사랑하고 자기의 소망을 사랑하고 자기 자신에게 집중되어서 이기적으로 굴진 않았습니까?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저버리고 있지는 않았습니까? 어떻게 이런 일이 벌어질 수가 있습니까?
제가 지난번에 말씀드렸던 두 주에 걸쳐서 계속 말씀을 드리는 것은 어느 특정한 누구를 지지하는 게 아닙니다. 지금 이 한국땅에 벌어지고 있는 일은 하나님의 엄중한 경고입니다. 많은 분들이 내세우고 있는 선거에 비리가 있었다는 것부터 시작해서 여러가지 있는 이야기들은 사실적으로 따지고 들어가 봐야 됩니다. 한쪽의 말만 들을 수는 없습니다. 대통령이 부인과 많은 점쟁이들과 연결되어 있다는 이야기들도 저는 믿지 않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탄핵 당할 때는 최순실이 무당이었고 재산이 수조원이라고 하지만 밝혀진 게 무엇이 있습니까? 다만 박근혜 전 대통령은 최순실에게 가스라이팅 당한 것은 맞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탄핵 한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수많은 소문들은 확인이 안된 것들입니다. 확인이 안 된 것을 완전히 사실로 믿습니다. 이것은 정치인에게 국민들 모두가 가스라이팅 당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기독교인들조차도 사실 확인이 안 된 것을 가지고 진실로 믿습니다. 그러면 모순이 발생합니다. 가령 선거에 그런 조작이 있었다고 하면 윤석열 대통령은 대통령 되지 말아야 됩니다. 윤석열 대통령 다음에 지방선거가 있었습니다. 지방선거 때 대부분 지역에서 국민의 힘 후보가 당선되었습니다. 어떻게 설명할 것입니까? 팩트 체크하시면 됩니다. 우리가 알아야 될 것은 한 가지에 집중되고 다른 사실을 체크하지 않으면 그것에 몰입되어 버립니다. 가령 우리나라 공산화 된다는 이야기들 있습니다. 이대로 가면 공산화 된다는게 언제적 이야기입니까? 군부 독재 때 사용하던 용어들 아닙니까? 지금 한국과 북한은 무기에 관해서는 비교가 안 됩니다.
전쟁을 하려면 세 가지 여건이 있어야 됩니다. 첫째는 공격하는 쪽이 군인 수가 많아야 됩니다. 그런데 단순한 군인 수가 아니고 무기가 훨씬 우세해야 됩니다. 군인 숫자보다 더 중요한 것은 무기입니다. 무기는 남한이 훨씬 월등합니다. 두 번째 식량이 있어야 됩니다. 북한에 식량이 있습니까? 어떻게 전쟁을 합니까? 세 번째는 기름이 있어야 됩니다. 북한이 기름이 없습니다. 결국 기습해서 핵을 터뜨리는 수밖에 없는데 그거 얼마나 많이 감시하고 있습니까? 만일 그런 조짐이 있게 되면 선제타격할 것입니다. 국가의 명운이 달렸기 때문에 그렇게 할 수밖에 없습니다. 전쟁이 난다는 것도 많은 과장된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왜 거기에 몰려 들어갑니까? 그쪽 이야기만 듣고 팩트 체크가 안 된 것입니다.
민주당은 잘하는 것일까요? 아닙니다. 국민들이 지금 두 쪽으로 갈려 싸우게 된 원인 제공자는 민주당입니다. 얼마나 많은 공직자들을 탄핵했습니까? 현재 20명 정도가 탄핵당하고 있습니다. 이런 일이 있을 수가 있습니까? 국회를 뽑아준 것은 행정부를 견제하라는 것이지 행정부를 마비시키라는 것이 아닙니다. 왜 그렇게 많은 공직자들을 탄핵시켰습니까? 한 명을 감옥에 안 들어가게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비겁하고 비열합니까? 국민을 생각하는 법률은 하나도 안 만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수많은 소문들을 만들어서 퍼뜨리고 있습니다. 광우병 사태 때 얼마나 많은 국민들이 소고기를 먹느니 청산가리를 먹겠다고 했습니까? 그것을 보면서 얼마나 분노했는지 모릅니다. 먹은 사람이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를 확인하는 것이 제일 중요한데 3억 되는 인구가 소고기를 매일 먹고 있는데 왜 쓰러지지 않고 있습니까? 그때부터 시작해서 민주당이 하는 수많은 이야기들은 거짓말이었고 선전 선동입니다. 그러니까 자꾸 더 싸우게 되는 것입니다. 제가 국민의 힘이 잘했다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계속 다툼과 싸움이 있고 그 다툼과 싸움에 그리스도인이 말려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이대로 가다가는 그리스도인들이 정신 차리지 않으면 이 나라 망합니다.
제가 통계를 가지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박종훈 기자라는 분이 있습니다. 경제일보 기자인데 이분이 하는 말씀이 자기가 요즘 팩트 체크해서 영상을 올리니까 많은 보수 쪽 분들이 와서 진보냐고 욕을 한다고 합니다. 본인이 문재인 전 대통령이 있을 때는 KBS에서 높은 지위에 올랐었는데 곧 해임됐답니다. 이유가 문재인 대통령 앞에서 현 정권이 잘못하고 있는 부분을 지적을 하니까 일찍 내려오게 된 것입니다. 양 진영이 다 마찬가지입니다. 자기들 쓴소리 하는 것을 못 견딥니다. 강단은 정치인들을 위해서 있는 곳이 아닙니다. 그리스도인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대신 전하기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정치에 마음 뺏기시면 안 됩니다. 이쪽도 거짓되고 저쪽도 거짓됩니다. 왜 거짓 때문에 마음을 뺏깁니까? 참 진리이신 예수께 마음을 드려야 합니다. 그분이 하신 말씀이 진실을 이야기하려고 하는데 그때마다 욕을 먹고 있다고 말씀을 하셔서 제가 동감을 했습니다.
여러분 지금 한국 경제가 너무 어렵습니다. 다 실감하고 계십니다. 현 정권이 잘못해서 그럴까요? 팩트 체크 해 드리면 문재인 정권에서 경제를 망쳐놨습니다. 경제는 후폭풍이 바로 나오지 않습니다. 나중에 몇 년 뒤에 나옵니다. 과거에 박정희 대통령이 경제에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전두환 대통령때 우리나라 경제가 부흥했었습니다. 노태우 대통령때 정책이 실패했기 때문에 김영삼 대통령때 IMF가 왔습니다. 김영삼 대통령때 IMF가 온 이후에 김대중 과 노무현 전대통령이 그것을 극복하려고 최선을 다했습니다. 전 세계에서 한국이 IMF 이후에 20년 동안 IMF 후유증을 앓을 것이다. 한국은 일어나지 못할 것이라고 했는데 잘 수습이 되어서 우리나라는 다시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됐을 때는 우리나라가 다시 발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시간이 흘러서 문재인 대통령이 됐을 때 다시 경제에 대해서 일반적으로 복지 정책을 시행하는 것은 좋은데 급진적인 경제 정책을 실시했습니다. 제가 그걸 보고서 경제를 망하게 하려고 작정을 했나 생각을 했었습니다. 당대의 대통령 때는 경제 문제 때문에 제대로 해보려고 하다가 오히려 인기를 잃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후에 국가 이익이 옵니다. 멀리 내다보지 않으면 경제는 망합니다. 멀리 내다보지 않는 인기 정책을 펼쳤기 때문에 현재 한국 경제가 어렵습니다. 이것은 정확히 인식을 하시고 들어가셔야 합니다.
한국 증시 코스피가 금년 연초에 약 2600 정도 지수가 됐습니다. 지금은 2400이고 대략 10% 가까이 빠졌습니다. 미국은 어떨까요? S&P500 지수가 미국의 주요 기업들의 지수입니다. 연초에 5200이었는데 지금은 6천입니다.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한국에 어떤 사람이 100만 원을 들고 있었습니다. 미국 사람이 100만 원을 연초에 똑같은 금액을 들고 연말이 됐습니다. 한국 사람들의 돈은 90만 원이 됐고 미국 사람은 115만 정도 됐습니다. 그럼 두 사람 차이가 얼마입니까? 25만 원 차이가 난 것입니다. 증시에 투자한 분들 이야기인데 반대로 가만히 앉아 있을 때 차이를 말씀드리겠습니다. 환율이 연초에 1300원이었습니다. 지금은 IMF 이래로 최대치로 올라가 1450원입니다. 무려 10% 이상 떨어졌습니다. 한쪽은 90만 원이 된것입니다.
한국 주식에 투자한 사람은 자기의 돈 100만원 가지고 투자했다가 10만 원 빠졌고 미국 증시에 투자한 분은 15만 원이 올랐습니다. 25% 차이 나는데 돈이 10% 차이 났습니다. 한국 주식에 투자한 사람과 미국 주식에 투자한 사람은 35만 원 차이 납니다. 35% 정도 한국이 손해를 본 것입니다. 그만큼 한국이 어렵다는 뜻이고 가난해졌다는 것입니다. 진짜 큰일입니다. 현재 우리가 주의해야 될것은 경제가 폭망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비근한 예를 드리겠습니다. 삼성은 연초에 7만 4천원 했고 지금은 5만 2천원 합니다. 대만 기업 TSMC는 연초에 100달러였고 지금은 197달러입니다. 같은 반도체 기업인데 TSMC는 2배 올랐고 삼성은 무려 30% 빠졌습니다. TSMC에 투자한 사람과 삼성에 투자한 사람은 얼마나 손해가 나겠습니까? 삼성 투자한 사람은 100만 원 투자했으면 70만 원 남았습니다. TSMC 투자한 사람은 100만 원 투자했면 200만 원 남았습니다. 똑같은 100만 원을 가지고 연초에 투자를 해서 연말 됐을 때 한 사람은 70만 원을 가진 사람이 되었고 한 사람은 200만 원 갖게 되어 3배 차이가 난 것입니다.
한국 기업들의 비근한 예입니다. 한국 기업들이 망하고 있는 것입니다. 기업이 망하면 일자리가 줄어들고 여러분의 생활과 삶이 점점 어려워집니다. 이것은 2019년에 삼성이 판단을 오판했습니다. 현재 TSMC가 따라가고 있는 첨단을 잡아야 되고 AI 쪽으로 방향을 틀어야 되는데 그걸 틀지 않았습니다. 그랬더니 현재 SK도 뒤졌습니다. 기술력 차이 때문에 이렇게 차이가 난 된 것입니다. 다시 부단하게 노력해야 됩니다. 그런데 이런 칩을 만드는 회사는 국가 명운이 달린 것이기 때문에 미국도 깜짝 놀라서 뭐 합니까? 공장 짓고 있습니다. 삼성이 벌었던 이익을 미국에 갖다 바쳤습니다. TSMC도 마찬가지로 이쪽에 벌었던 돈을 미국에 갖다 바치고 있습니다. 미국이 자국의 이익을 위해서 오히려 돈을 벌었던 작은 국가의 돈들을 미국으로 다시 흡수하고 있습니다. 삼성이 지금까지 벌었던 수많은 돈을 미국에 사실은 뺏기고 있는 것입니다. 삼성이 아무리 돈을 많이 벌고 현대자동차가 돈을 많이 벌어봤자 우리 국민에게 혜택이 안오고 있습니다.
이것이 현재 더 어려운 일입니다. 무조건 미국이 좋은 국가는 아닙니다. 미국 역시 자국의 이익을 위한 국가일 뿐입니다. 우리가 스스로 지키려고 정신 차리지 않으면 우리나라만 망합니다. 어느 나라를 믿을 만한 것이 못됩니다. 다행히 SK하이닉스는 AI에 투자를 했습니다. 한국의 3개 기업에 투자를 했으면 2개 기업은 증시가 하락됐고 1개의 기업만 증시가 올랐습니다. 한국 기업에 투자하면 손해 본다는 뜻입니다. 원인이 있습니다. 집값을 잡으려고 그런 것입니다. 미국 금리가 많이 올랐고 한국도 똑같이 원래는 올려야 됩니다. 그래야 한국에 들어와 있던 돈이 미국으로 안 빠져나갑니다. 자금 역류 현상이 일어납니다.
한국이 원래는 이자율이 더 높아야 되는데 한국의 이자율이 미국보다 1.5% 낮습니다. 자연히 돈은 미국으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 집값 때문에 처음부터 그런 우려가 많았습니다. 금리를 올리면 집 사신 분들 감당할 수 있습니까? 감당이 안 됩니다. 집을 사고 이자를 내셔야 되는 분들과 공장도 마찬가지여서 한은에서 금리를 많이 못 올렸습니다. 빨리 내렸더니 돈이 유출돼 버린 것입니다. 많은 전문가들이 금리 안 올리고 내리면 반드시 1년 후에 오히려 한국이 돈값이 떨어져서 금리 내린 거 아무 소용도 없다고 분명히 경고하고 있었습니다. 한은도 갑작스럽게 금리를 올렸을때 서민들이 망하는 분들이 많이 생길까봐 겁이 나서 그렇게 한 것입니다. 이해는 하지만 고통은 감내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고통당할 땐 고통당하는 것이 국민을 살리는 길입니다. 오히려 가만히 앉아서 돈을 10만 원 잃으셨습니다. 미국 사람이 한국에 집을 사러 100달러를 갖고 왔는데 110달러의 효과를 냅니다. 한국 사람들은 미국에 뭘 사려고 하면 돈을 더 내야 됩니다. 결과적으로 물가를 잡기도 어렵고 국가 신인도도 떨어집니다.
전체적인 경제 말씀을 드렸습니다. 한국 경제가 어려워지고 제가 문재인 대통령 탓을 좀 했지만 왜 그런 일이 일어났을까요? 왜 한국 땅에 이런 일들이 자꾸 일어나고 있을까요? 바로 우리 그리스도인들 때문입니다. 저는 예수 말씀 전하는 사람이지 경제 문제 논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바로 우리 때문입니다. 역대 한국 대통령 중에 우상 숭배한 자들이 꽉 찼습니다. 예수 제대로 믿는 대통령이 한 명이라도 있었습니까? 장로가 예수 잘 믿지도 않는 무늬만 장로인데 언제 예수 잘 믿는 사람이 대통령 된 적이 있습니까? 다 우상숭배자였습니다. 노태우 대통령이 당선됐을 때 소문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불상을 10만 개를 만들든가 지어야 대통령 될 수 있다라는 점을 받은 적이 있다고 합니다. 10원짜리를 봤더니 10원 짜리 밑에 불상이 있는 것을 제가 실제 본 것입니다. 노태우 전대통령도 불교였던 사람이고 그런 일을 했습니다. 돌아가실 때 소천하셨습니다. 예수 믿고 돌아가셨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미리 속단하고 말씀하지 마시길 부탁드립니다. 저는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이 예수 믿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분들도 구원받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이 주관합니다. 대통령이 주관하는게 아닙니다.
지금은 왕정 시대도 아니고 우리나라가 전부 하나님을 믿는 나라도 아닙니다. 하나님이 보시는 것은 대통령도 아니고 재벌도 아닙니다. 누구 보시겠습니까? 바로 여러분을 봅니다. 여러분이 어떤 사람이 되어 있느냐, 어떻게 하나님을 믿고 있느냐 그것을 보고 계십니다. 먼저 우리가 회개해야 합니다. 왜 자꾸 남을 탓합니까? 한국의 역사를 돌아보면 하나님이 주관하셔서 우리가 살아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정치인 보지 말자고 말씀드린 것입니다. 이쪽 저쪽 다 거짓됩니다. 나라가 정치인 때문에 망하니 흥하니 말씀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여러분을 보고 계십니다.
마가복음 11장 7절부터 11절 같이 보겠습니다.
7 나귀 새끼를 예수께로 끌고 와서 자기들의 겉옷을 그 위에 걸쳐두매 예수께서 타시니
8 많은 사람은 자기 겉옷과 다른 이들은 밭에서 벤 나무가지를 길에 펴며
9 앞에서 가고 뒤에서 따르는 자들이 소리 지르되 호산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10 찬송하리로다 오는 우리 조상 다윗의 나라여 가장 높은 곳에서 호산나 하더라
11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이르러 성전에 들어가사 모든 것을 둘러보시고 때가 이미 저물매 열두 제자를 데리시고 베다니에 나가시다
예수님이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에 입성을 하십니다. 지난주에 메시지를 전했었습니다. 나사로가 살아난 것을 보고 모든 백성들이 놀랐습니다. 그들이 예수님을 메시아로 모시고 예수님이 나귀를 타고 오실 때 호산나 하면서 찬송합니다. [호산나]는 ‘지금 구원하소서’ 라는 뜻입니다. 메시아에게만 부를 수 있는 찬양입니다. 그들이 예수님을 메시아로 맞아들이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자기의 겉옷을 펴고 밭에 있는 나뭇가지를 폈다고 나와 있습니다. 이렇게 예수님을 왕으로 모시고 있는 것입니다. ‘오는’ 우리 조상 다윗의 나라여. 성경에 예언되어 있는 하나님의 나라가 ‘온다’는 것입니다. 이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는 우리 조상 다윗의 나라여 가장 높은 곳에서 호산나 하더라. 그들이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예수님이 예루살렘 성전에 들어가십니다. 거기서 비둘기 팔고 양 팔고 소 파는 장사꾼들 다 몰아냅니다. 당시 예루살렘 성전은 돈에 완전히 잡혀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섬긴다고 하지만 그들은 물질 만능주의에 잡혀 있었습니다. 지금 우리 때와 똑같습니다. 그들은 물질 만능주의에 사로잡혀서 하나님을 믿는 이유와 목적은 자기의 삶에 풍요가 오기를 원해서 믿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 분노하신 것입니다. 내 집은 만민의 기도하는 집이거늘 너희가 강도의 굴혈을 만들었도다. 예수님이 이 땅에 다시 오신 이유가 무엇입니까? 이 땅을 정화하여 만민이 기도하는 집을 만들려고 오시는 것입니다. 그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초림 때는 그것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성전을 정화하는 일을 내가 할 것이라고 미리 말씀하신 것입니다.
마가복음 11장 12절부터 14절같이 읽겠습니다.
12 이튿날 저희가 베다니에서 나왔을 때에 예수께서 시장하신지라
13 멀리서 잎사귀 있는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혹 그 나무에 무엇이 있을까 하여 가셨더니 가서 보신즉 잎사귀 외에 아무것도 없더라 이는 무화과의 때가 아님이라
14 예수께서 나무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제부터 영원토록 사람이 네게서 열매를 따먹지 못하리라 하시니 제자들이 이를 듣더라
예수님께서 예루살렘 들어오시는 이야기를 하면서 무슨 일이 일어납니까? 예수님이 이튿날에 예루살렘으로 다시 일찍 들어옵니다. 무화과나무를 보고 시장하셔서 무화과나무 열매를 따 먹으러 가십니다. 오늘 주제입니다. 성경에 보면 무화과 나무가 열릴 때가 아니라고 적혀 있습니다. 그러면 예수님이 이상한 일을 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무화과 열매가 없으니까 저주해서 나무가 말라 죽는 것이 이해 갑니까? 제가 아무리 어릴 때부터 읽어도 이해가 안가고 누군가 말씀해 주시면 좋겠는데 아무도 말을 안해줍니다. 심지어 ‘러셀’이라는 사람은 ‘나는 왜 예수를 믿지 않는가?’ 에서 이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우리가 이스라엘 무화과나무를 몰라서 오해를 한 것입니다. 번역만 제대로 됐다면 이런 오해를 안 받았을 것입니다.
예수님이 무화과나무 열매를 따 먹으러 가신 것은 무화과나무 열매는 두 번 내지 다섯 번 열립니다. 한국은 한 번만 열리지만 이스라엘은 무화과 나무 열매가 자주 열립니다. 그런데 처음 맺히는 열매는 무화과나무 열매로 인식을 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이것은 파랗게 먹기 힘든 쓸모없는 무화과 나무 열매가 맺혀서 이것을 파게라고 합니다. 파게는 나그네와 행인이나 어린아이들이 먹습니다. 이걸 먹어야 그다음에 진짜 무화과나무 열매인 테에나가 잘 열립니다. 테에나의 무화과나무는 주인이 있습니다. 따면 안 됩니다. 무화과나무가 열릴 때가 아니라고 한것은 예수님은 남의 물건을 먹으려고 하신 게 아니라는 뜻입니다. 테에나가 열리지 않을 때라고 적어놓은 것입니다.
헬라어로 번역이 되다 보니까 오해된 것입니다. 헬라 사람들도 이스라엘의 무화과나무를 모르다 보니까 그렇게 된 것입니다. 여기서 이는 무화과 나무가 열릴 때가 아니라고 하는 뜻은 테에나가 열릴 때가 아니고 예수님은 파게를 먹으러 가셨습니다. 파게는 아무나 먹어도 됩니다. 예수님이 먹는 게 허용된 것입니다. 예수님은 파게를 먹으러 가셨는데 그 무화과나무는 파게도 열리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잎만 무성해서 예수님이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십니다. 그렇다고 왜 무화과 나무를 말라 죽입니까? 놀랍게도 무화과나무는 이스라엘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잎만 무성하고 파게가 열리지 않은 이스라엘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예수님은 이스라엘에 대해서 경고하러 가신 것입니다.
한국 땅은 안 그럴까요? 예수님이 우리 한국에 경고하고 계십니다. 누구에게 경고하고 계십니까? 그리스도인들에게 경고하고 계십니다. 그리스도인들이 거짓된 것을 너무나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이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라 하셨습니다. 빛과 소금이 되고 있습니까? 아니면 자기 이익과 가족만 위합니까? 그리스도인들이 얼마나 이기적인 분들이 많습니까? 잎만 무성하고 말만 많이 합니다. 우리는 이것을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됩니다. 무화과나무의 사건은 한국교회도 주님께서 경고하고 계신 것입니다.
마가복음 11장 15절부터 19절입니다.
15 저희가 예루살렘에 들어가니라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사 성전 안에서 매매하는 자들을 내어 쫓으시며 돈 바꾸는 자들의 상과 비둘기 파는 자들의 의자를 둘러엎으시며
16 아무나 기구를 가지고 성전 안으로 지나다님을 허치 아니하시고
17 이에 가르쳐 이르시되 기록된바 내 집은 만민의 기도하는 집이라 칭함을 받으리라고 하지 아니하였느냐 너희는 강도의 굴혈을 만들었도다 하시매
18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듣고 예수를 어떻게 멸할까 하고 꾀하니 이는 무리가 다 그의 교훈을 기이히 여기므로 그를 두려워함일러라
19 매양 저물매 저희가 성밖으로 나가더라
예수님이 첫째 날은 예루살렘에 입성하셨고 둘째 날은 이른 새벽에 오셔서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셨습니다. 그리고 예루살렘 성전에 들어가실 때 뭐 하십니까? 성전을 정화하십니다.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 가장 먼저 해야 될 일은 성전 정화 운동입니다. 예수님이 왜 분노하셨습니까? 이스라엘의 예루살렘이 정치적으로 타락했던 것이 아닙니다. 성전이 정화되지 않았기 때문에 분노하신 것입니다. 사람들이 돈을 사랑하고 물질을 사랑하고 하나님은 안중에도 없습니다. 예수님 당시에 이스라엘은 피지배 국가였습니다. 이스라엘 국민들은 지배당하고 있던 사실에 너무 분노하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대부분이 애국자였습니다. 그들이 가장 분노한 것은 로마인인 것 같지만 아닙니다.
이스라엘에서 가장 분노한 자들이 있습니다. 바로 돈을 거두는 세리들입니다. 세리는 요즘으로 말하면 일제 관료들입니다. 돈을 거두는 세리에 대한 이스라엘 국민들의 분노는 엄청났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 중에 세리가 있었습니다. 마태가 있었습니다. 또 예수님의 제자는 누가 있었을까요? 종도 있었습니다. 바닷가에서 놀고 있는 무식한 어부들이 꽉 차 있었습니다. 갈릴리에서 무슨 좋은 게 나겠냐. 촌놈들이라고 그 당시에도 지역 감정이 심했던 것 같습니다. 조금만 글 공부 못한 것 같으면 무시했습니다.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그런 이야기를 합니다. 예수님에게 놀랍게도 셀롯 시몬이 있습니다. 이 사람은 열심당원으로 독립 투사입니다. 예수님 제자들 중에는 독립 투사도 있고 매국노가 같이 있습니다.
한국에 결혼하려고 그러다가 파혼한 분들이 있다고 합니다. 한 분은 국민의 힘을 지지하고 한 분은 민주당을 지지하고 둘이 싸우다가 헤어졌다고 합니다. 심지어 정치 때문에 이혼한 분도 있습니다. 왜 가스라이팅을 당합니까? 제자들 중에 독립 투사와 매국노가 같이 있는데 예수님이 이 둘을 제자로 다 받아들였습니다. 예수님은 이들의 무엇을 보았습니까? 하나님에 대한 그들의 마음을 봤습니다. 둘이 예수께 왔을 때 왜 싸우지 않았을까요? 비록 열심당원이고 비록 세리였지만 둘은 하나님의 나라를 봤습니다. 공통의 소망이 있었습니다. 예수가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지게 할 메시아로 믿었습니다. 예수님이 두 분을 다 포용해 주셨습니다.
저는 한국 땅에 예수님의 사랑으로 여러분이 하나 되시길 축원드립니다. 그래야 우리가 다 삽니다. 예수님은 모든 사람 중에 그들이 갖고 있는 단점을 안 보셨습니다. 예수님은 무엇을 보셨을까요? 장점과 좋은 점을 보셨습니다. 사람의 착한 면을 보신 것입니다. 하나님을 향한 그들이 선한 마음을 본 것입니다. 그들이 비록 오해가 있고 수도 없는 자기 편견들이 있습니다. 인간은 편견 덩어리입니다. 하지만 주님은 여러분 한 분 한 분에게 여러분이 갖고 있는 장점을 보십니다. 장점을 보시고 믿어주실 때 10년이 지나고 20년이 지나고 믿어주시고 사랑해 주시니까 바뀝니다. 과거에 너무 또라이 같았던 사람이 예수를 잘 믿게 되는 것입니다. 저의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어릴 때 아버지에 대한 상처가 많았습니다. 저희 집이 망해서 외갓집에서 2년 반 정도 살았습니다. 남의 집에 집살이를 해 보십시오. 얼마나 사람이 비굴해지고 위축됩니다. 극단적으로 제가 내성적인 사람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러다가 집에 돌아왔습니다. 아버지에 대한 분노 때문에 참을 수가 없어서 동생을 때리기 시작했습니다. 동생을 4~5년 때렸습니다. 아버지에 대한 분노를 동생한테 풀었습니다. 어느 날 교회에 와서 전도사님이 설교를 하는데 부모에게 효도하셔야 됩니다. 십계명을 알려주시는 것입니다. 그 말을 듣고 나니까 효도를 하려고 공부를 잘해야 되겠다고 그때부터 정신 차리고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부모에게 효도하라는 말이 믿어지니까 아버지한테 반항하던 제가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제 속에 들어올 때마다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예수님이 나 때문에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신 것이 믿어지는 그날부터 늘 부정적이고 반항적이고 원망하던 내가 감사하게 되고 다른 사람을 볼 때 좋은 면을 보려고 노력하고 바뀌게 되었습니다. 예수가 내 속에 들어왔더니 점점 바뀌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금방은 안됩니다. 예수가 나를 바꾸게 됐을 때부터 마음의 분노도 슬픔도 원망도 조금씩 밀려나기 시작했습니다. 여러분 모든 국민들이 갖고 있는 분노의 끝은 자기를 파멸시킬 뿐입니다. 결국 이웃을 파멸시키고 자기를 파멸시킬 뿐입니다.
우리나라를 이끌어주는 것은 하나님이 하십니다. 서로 주님 앞에 사랑하며 낮아지며 주님 오심을 기다립시다. 예수님만이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절대 모여서 정치 이야기하지 마십시오. 마음이 힘들어집니다. 예수를 바라볼 때만이 우리의 마음에 빛이 들어와서 회복되기 시작합니다. 예수 말고는 해답이 없습니다. 제자들도 예수님께 나왔을 때 비로소 해답을 찾고 분노의 마음이 가라앉기 시작했습니다. 예수님은 과거 보지 않습니다. 마태의 과거를 보지 않았고 종이었던 자도 과거는 묻지 않으셨습니다. 여러분의 마음의 성전에 물질을 사랑하고 세상을 사랑하는 것은 주님이 분노하십니다.
마가복음 11장 20절부터 25절까지 같이 읽겠습니다.
20 저희가 아침에 지나갈 때에 무화과나무가 뿌리로부터 마른 것을 보고
21 베드로가 생각이 나서 여짜오되 랍비여 보소서 저주하신 무화과나무가 말랐나이다
22 예수께서 대답하여 저희에게 이르시되 하나님을 믿으라
23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지우라 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룰 줄 믿고 마음에 의심치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
24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25 서서 기도할 때에 아무에게나 혐의가 있거든 용서하라 그리하여야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도 너희 허물을 사하여 주시리라 하셨더라
이들이 다음 날 무화과나무를 보는데 무화과 나무가 어떻게 됐습니까? 말라 죽었습니다. 무화과 나무가 말라 죽은 걸 보고 그들이 말합니다. 저주하신 무화과나무가 말랐나이다. 예수님이 뭐라 하십니까? 하나님을 믿으라. 예수님은 제자를 가르치려고 일부러 무화과나무를 말라 죽게 하신 것입니다. 무화과나무가 말라 죽은 것은 하나님이 하신 것이다. 왜 말라 죽은 것을 가지고 하나님을 믿으라고 할까요? 뒤에 내용이 나옵니다. 23절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지우라 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룰 줄 믿고 마음에 의심치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 제자들은 이 말씀의 뜻이 뭔지 모릅니다. 이 산더러 들려 바다에 던지라 하면 던져집니까? 그런데 예수님은 무엇을 말씀하셨을까요? 무화과 나무가 말라 죽은 사건은 육적인 사건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무화과나무가 말라 죽은 사건은 이스라엘이 장차 멸망 당할 것을 미리 예언하고 계신 것입니다. 그리고 제자들에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너희가 무엇을 해야 될 것인가를 제자들의 사명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무엇일까요? 주의 길을 예비하라. 작은 산과 큰 산을 낮추고 작은 골짜기와 큰 골짜기를 메우라. 주의 길을 평탄케 하라. 이사야에 나온 말씀을 너희가 이루라. 무엇입니까? 이 산은 마귀입니다. 너희가 기도할 때 마귀가 물러나리라. 복음이 전파되리라. 너희는 땅 끝까지 복음을 전파하라.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 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말씀을 미리 가르쳐주고 계십니다. 제자들의 사명에 대해서 말씀하시고 뒤에 뭐라고 합니까?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무엇입니까? 마귀는 물러나라 하고 복음을 전파하면 그대로 될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위에 것을 빼고 밑에 것만 전해서 기도만 하면 다 들어준다고 합니다. 기도만 열심히 하면 내 소망을 들어주신다는 것은 바로 마귀적입니다.
예수님은 뭐라고 말씀하십니까? 서서 기도할 때에 아무에게나 혐의가 있거든 용서하라. 무엇입니까? 기도할 때에 들어주는 이유와 목적이 나옵니다. 너희가 내 앞에 깨끗하고 정결한 자가 될 때 전제 조건이 남을 용서하고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용서할 때 너희 기도를 내가 들어줄 것이다. 사탄이 물러갈 것이다. 한 가지 구절만 빼서 설교하는 것은 말씀 왜곡입니다. 말씀은 살아 있습니다. 이 말씀이 살아있는 이유는 정확하게 뜻을 이해해야 됩니다. 하나님을 믿고 주의 길을 예비해 드립시다. 먼저 우리의 마음이 용서하는 사람이 됩시다. 사랑하는 사람이 됩시다. 그럴 때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십니다. 우리 기도는 개인 기도입니까? 아닙니다. 국가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이 국가와 민족을 주님께서 살려주십니다. 무화과나무가 말라 죽었지만 우리가 국가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고 내가 사랑하고 용서하며 먼저 내가 바뀌고 그다음에 기도할 때 이 나라를 주님이 구해주십니다. 아까 비둘기 팔고 소 팔고 양 팔고 한 사건은 신명기 9장에 대한 말씀입니다.
신명기 9장 16절에서 21절 같이 읽겠습니다.
16 내가 본즉 너희가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범죄하여 자기를 위하여 송아지를 부어 만들어서 급속히 여호와의 명하신 도를 떠났기로
17 내가 그 두 돌판을 내 두 손에서 들어 던져 너희의 목전에서 깨뜨렸었노라
18 그리고 내가 전과 같이 사십 주야를 여호와 앞에 엎드려서 떡도 먹지 아니하고 물도 마시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너희가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여 그를 격노케 하여 크게 죄를 얻었음이라
19 여호와께서 심히 분노하사 너희를 멸하려 하셨으므로 내가 두려워하였었노라 그러나 여호와께서 그때에도 내 말을 들으셨고
20 여호와께서 또 아론에게 진노하사 그를 멸하려 하셨으므로 내가 그때에도 아론을 위하여 기도하고
21 너희의 죄 곧 너희의 만든 송아지를 취하여 불살라 찧고 티끌같이 가늘게 갈아 그 가루를 산에서 흘러내리는 시내에 뿌렸었느니라
모세가 송아지를 갈아 시냇가에 뿌려버렸던 사건은 예수님이 성전에 들어가셔서 비둘기 팔고 장사꾼들의 상을 엎으셨던 사건과 동일한 사건입니다. 이 금송아지는 나중에 예루살렘 성전에 또다시 금송아지가 있었던 것입니다. 물질과 돈에 사로잡힌 것입니다. 사람은 먹고 살기 쉽지 않습니다. 어떻게 먹고 살까,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염려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께 나아왔을 때 하나님을 사모하고 천국을 사모하고 그 나라를 소망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것을 들어주는 신을 만들려고 합니다. 이 사건과 똑같은 사건입니다. 아론은 왜 금송아지를 만들었을까요? 이것이 너희가 애굽으부터 인도해낸 신이라고 했습니다. 아론도 하나님이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도 금송아지를 하나님으로 생각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이것은 소라는 뜻이 히브리어 단어를 시작할 때 첫 글자가 [알레프]입니다. 소 머리 뿔 형상입니다. 이것이 A로 변하고 첫 번째 글자입니다. 하나님이 첫째라는 것입니다.
창세기 49장 20절에 보면 야곱의 전능자라고 번역이 적혀 있습니다. 실제로 히브리어는 [아비르 야아콥]이라 했습니다. 직역을 하면 ‘야곱의 황소’라는 뜻입니다. 그 당시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전능자를 황소라는 단어로 갖고 있었습니다. 황소를 만든 게 우리 전능자라는 뜻입니다. 동물의 형상으로 만들지 말라고 하신 2계명을 어긴 것입니다. 그들이 하나님을 믿었지만 형상을 만들었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만듦으로써 하나님의 능력을 축소시켜버렸습니다. 하나님은 전능하신 분인데 우리의 원하는 것을 들어주는 분으로 바꿔버린 것입니다.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신 능력을 축소시키고 형상화해서 다른 신을 만든 것입니다. 그들이 지은 죄는 하나님을 안 믿은 게 아닙니다. 하나님을 다른 신으로 만들어버린 것입니다.
하나님을 대상으로 우상숭배를 하고 아버지가 그런 분이 아닌데 다른 아버지를 만든 것입니다. 그 죄를 범했기 때문에 모세가 하나님께 말씀드립니다. 아론과 우리 백성들이 착각을 하고 오해해서 그렇게 한 거니까 용서해 주십시오. 하고 눈물 콧물 흘리고 모세가 기도할 때 하나님이 용서해 주십니다. 이 나라 백성이 모르고 우상숭배를 수도 없이 합니다. 하나님이 누구 때문에 이 나라 용서하시겠습니까?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 앞에 무릎 꿇고 나가야 됩니다. 우리의 원하는 상으로 하나님을 만들지 맙시다. 두 진영이 하나님을 잘 믿는 분들이 싸우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이 자기가 원하는 것을 두려움을 가지고 만든 허상들입니다. 진짜 하나님께 나아갑시다. 그때 하나님이 아론을 용서하셨듯이 용서해 주십니다. 그럴 때 나라가 회복됩니다. 이 나라는 하나님께 맡길 때 우리에게 소망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마음속에 금신상들 제하시기를 축원드립니다. 우리가 원하는 하나님을 만들지 마십시오. 하나님 자체로 우리가 하나님을 섬기고 경외해야 됩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그러지 못해서 멸망당한 것입니다. 호세아 8장에는 여로보암이 금신상을 만든 이야기가 나옵니다.
호세아 9장 10절에서 11절 같이 읽겠습니다.
10 옛적에 내가 이스라엘 만나기를 광야에서 포도를 만남같이 하였으며 너희 열조 보기를 무화과나무에서 처음 맺힌 첫 열매를 봄 같이 하였거늘 저희가 바알브올에 가서 부끄러운 우상에게 몸을 드림으로 저희의 사랑하는 우상같이 가증하여졌도다
11 에브라임의 영광이 새같이 날아가리니 해산함이나 아이 뱀이나 잉태함이 없으리라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을 포도를 만난 것 같이 생각하셨고 두 번째 무화과나무에서 파게를 만난 것 같이 여겼다 말씀하십니다. 아까 파게 이야기 나왔습니다. 파게를 만난 것 같이 이스라엘 백성을 사랑했는데 이스라엘 백성은 파게가 없다는 것입니다. 마가복음 이야기 입니다. 저희가 바알브올에 가서 부끄러운 우상에게 몸을 드림으로. 자기가 원하는 금신상을 만들고 절을 한 것입니다. 저희의 사랑하는 우상같이 가증하여졌도다. 무엇입니까? 원하는 것을 하나님이라고 믿은 것입니다. 에브라임을 멸망시키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여러분이 원하는 신을 섬기시면 안 됩니다. 여러분이 원하는 신을 섬기지 말고 진짜 하나님을 우리가 경외합시다. 하나님은 사랑하기를 원하시고 용서하기를 원하십니다. 여러분께서 빛과 소금 되기를 원하십니다. 공산당이 될 거라고 걱정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이 지키십니다. 가스라이팅 당하지 마십시오.
호세아 9장 16절 17절 보겠습니다.
16 에브라함이 침을 입고 그 뿌리가 말라 과실을 맺지 못하나니 비록 아이를 낳을지라도 내가 그 사랑하는 태의 열매를 죽이리라
17 저희가 듣지 아니하므로 내 하나님이 저희를 버리시리니 저희가 열국 가운데 유리하는 자가 되리라
우리가 원하는 하나님을 믿고 서로 다투고 싸우면 이 나라는 반드시 멸망당합니다. 여호와께 돌아갑시다. 왜 이런 일이 한국에 일어났는지 우리 스스로 회개하고 그리스도인이 됩시다. 그럴 때 이 나라를 살리십니다. 비록 소수일지라도 하나님은 우리를 바라보십니다. 마태복음 24장 보겠습니다. 마가복음에서 예수님이 왜 무화과 나무를 말라 죽이셨는지 이유가 나옵니다.
마태복음 24장 1절 2절 같이 읽겠습니다.
1 예수께서 성전에서 나와서 가실 때에 제자들이 성전 건물들을 가리켜 보이려고 나아오니
2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이 모든 것을 보지 못하느냐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리우리라
성전을 예수님이 정화하셨는데 왜 무너뜨려집니까? 호세아서에 뭐라고 나옵니까? 그들이 내 성전을 더럽혔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성전에 금송아지를 세웠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섬긴 게 아니고 바알을 섬겼습니다. 바울은 풍요와 만족의 신입니다. 성적 타락을 이야기합니다. 자기 자신의 쾌락을 위합니다. 마지막 때 그리스도인들도 다들 어디에 잡혀 있습니까? 돈에 잡혀 있고 자기 만족에 잡혀 있습니다. 비록 그리스도인이라고 하지만 쾌락에 사로잡혀 있는 자들이 많습니다. 이것은 쾌락을 하나님보다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지막에 이 세상의 멸망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금신상을 섬기고 하나님이라고 합니다. 계속 성전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마태복음 24장 32절부터 34절 같이 읽겠습니다.
32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33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34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이루리라
예수님이 무화과나무를 말씀하고 계십니다. 비유를 들 때 바로 그 전날 이야기입니다. 예수님은 제자를 가르치고 계십니다. 마지막 돌아가시기 직전에 가장 중요한 일이 이스라엘이 어떻게 될 것인가, 그리고 전 세계가 어떻게 될 것인가를 가르치고 계신 것입니다. 마지막 예언을 가르치고 계신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마지막 예수님의 유언입니다. 뭐라고 말씀하십니까?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호세아 9장에 봤더니 이스라엘은 포도나무이고 무화과나무입니다. 비유를 이렇게 드신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비유라고 말씀하십니다. 이스라엘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성전이 무너지는 얘기를 하셨습니다.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스라엘 국가가 재건되고 그리스도인들이 회복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름이 가까운 줄 아나니. 세상의 마지막이 가까운 줄 아나니. 여름이 이스라엘에게는 우리나라 겨울과 같습니다. 추수할 때는 다 말라 죽을 때입니다. 그러므로 세상의 마지막 때가 가까운 줄 아나니 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지금 여러분은 마지막 때에 살고 계십니다. 이스라엘이 국가가 재건됐습니다. 국가만 재건되었을까요? 아가서로 오늘 메시지 마치겠습니다. 아가서 2장 말씀입니다. 지금 정치 바라볼 때가 아닙니다. 예수님 맞을 준비하셔야 됩니다. 여러분 마음이 깨끗하고 정화되어 빛과 소금이 되셔야 되고 낮은 자가 되시고 섬기는 자가 되셔야 됩니다. 서로 사랑하고 용서하셔야 됩니다.
아가서 2장 10절부터 13절까지 같이 읽겠습니다.
10 나의 사랑하는 자가 내게 말하여 이르기를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
11 겨울도 지나고 비도 그쳤고
12 지면에는 꽃이 피고 새의 노래할 때가 이르렀는데 반구의 소리가 우리 땅에 들리는구나
13 무화과나무에는 푸른 열매가 익었고 포도나무는 꽃이 피어 향기를 토하는구나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
무화과나무 비유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갔습니다. 예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가야 할 곳이 있습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부르십니다. 아버지의 품입니다. 예수님은 마지막 최후의 만찬 때 뭐라고 하십니까? 내가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내가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내가 속히 오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때가 언제인가를 우리에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겨울도 지나고 비도 그쳤고 지면에는 꽃이 피고 새의 노래할 때가 이르렀는데. 봄이고 비가 그쳤다는 것은 추수할 때가 되었다는 뜻입니다. 이스라엘은 4월이 지나고 나면 비가 그쳐서 추수를 합니다. 보리 추수가 끝이 나고 마지막 밀 추수가 끝이 납니다. 그 추수 때가 되었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면서 반구의 소리가 우리 땅에 들리는구나. 비둘기는 무엇을 상징합니까? 성령님을 상징합니다. 성령께서 이 땅에 올 것입니다. 예수가 이 땅에 올 것이기 때문입니다.
무화과나무에는 푸른 열매가 익었고. 무화과나무에 푸른 열매는 파게가 열렸다는 뜻입니다. 무화과나무가 말라 죽었는데 예수님이 뭐라고 하십니까? 이스라엘에 파게가 다시 열렸습니다. 처음에 이스라엘이 나와 만났을 때 파게가 열렸듯이 파게가 열렸다고 말씀하십니다. 포도나무는 꽃이 피어 향기를 토하는구나. 곧 포도나무의 열매가 맺을 것이다. 너와 나의 사이에 사랑이 싹텄구나. 예수님과 사랑의 관계로 들어가셔야 됩니다. 절대 딴 데 마음 뺏기지 마십시오. 딴 데 마음 뺏기면 사랑할 수 없습니다. 아무리 밖에서 시끄러워도 우리는 예수님과 사랑에 빠집시다. 예수님의 품에 안겨서 평화를 누립시다. 그러면 이 땅을 회복되게 하십니다. 그것이 이 땅에 회복되는 방법입니다. 여러분이 나가서 외치는게 이땅이 회복되는 게 아닙니다. 여러분이 외칠수록 이 땅은 어지러워집니다. 그 시간에 예수님과 사랑에 빠지는 여러분 되시길 축원드립니다.
일어나 예수님 만나러 갈 준비합시다. 성령께서 여러분을 깨우고 계십니다. 일어나서 예수님 만나고 그날에 기뻐하며 주를 찬양합시다. 호산나 찬양하며 지금 구원하소서. 왜 그렇게 찬양할까요? 이 땅을 구원하여 주소서. 예수님 이 땅에 왜 다시 오십니까? 구원하시려고 합니다. 사람을 사랑하셔서 예수님은 구원하러 오시는 분입니다. 초림 때도 구원하러 오신 분이셨고 재림 때도 구원하는 분으로 오십니다. 여러분 마음속에 나쁜 눈으로 보면 다 잘못됐습니다. 이쪽이 저쪽을 보면 다 잘못됐고 저쪽이 이쪽을 보면 다 잘못됐습니다. 예수를 바라봅시다. 상대방의 좋은 면을 보시길 축원드립니다. 보기 싫으면 보지 마시고 예수님과 사랑에 빠집시다.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주님
오늘은 이 마지막 때를 주님께서 눈으로 보시는 것 같이 말씀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지금 이스라엘의 수많은 유대인들이 예수를 믿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이 파게가 열렸고 또 그들에게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향기의 냄새가 나고 있습니다.
우리가 더 이스라엘을 회복시켜 그들이 예수께 돌아오게 하겠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빨리 예수님 만나는 그 길을 예비하겠습니다.
주님, 우리 성도가 예수님과 사랑에 빠져서 이 마지막 온 세상이 혼란하지만 우리 마음에 늘 평화를 지키겠습니다.
주님 우리 성도 한 명 한 명을 사랑으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사랑하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