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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1989 산악회
 
 
 
카페 게시글
☆ 효무님의 산행후기방 1037차 힐링오지산행...처음 본 노랑느타리버섯😋 효무의 94번째 산행 8월9일
효무 추천 0 조회 209 26.08.11 14:51 댓글 2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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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11 15:36

    첫댓글 하루이틀사이 기온차이가 많이납니다 숲속이 제법 시원해졌어요~
    무서운 쌍살벌타워도 보이고^^
    산행기 감사히 감상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8.11 19:32

    쌍쌀벌이 저리 훤환곳에 집을 지어주니 피해갈 수가 있어서 얼마나 다행이던지요 ㅋ 이제 점점 더 벌들이 기승이겠지요^^
    조심조심 다니자구영^^

  • 26.08.11 17:14

    효무님의 꽃핀약초 캐기 미안하다는 말에 이제 진짜 산을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이 다 되었구나 느껴집니다
    특별한건 어쩔수 없지만 무분별한 채취는 자제하며 다니는 아량과 배려가 참 보기 좋아 뭉클해 지는군요
    늘 건강한 산행 하시고 필요한건 눈에 쏙쏙 들어오는 즐거운 산행 이어지길 바랍니다

  • 작성자 26.08.11 19:58

    초보때는 그냥 뭐가 뭔지도 모르고 신기해서 캐고 뜯고 했는데 이제 두바퀴돌쯤 되니 과한거 모자란거 알겠고 또 추운겨울을 버티고 봄.여름계절을 지나서 꽃을 피운 그아이들이 얼마나 기특하고 이쁜지 대견스럽게 느껴지더나구요^^
    감사합니다 강변님

  • 26.08.11 17:16

    산길 동영상에 음향까지^^~
    100번째까지 책을 써보면 어떨까요?
    즐거운 산행 후기 잘 봤습니다.

  • 작성자 26.08.11 20:10

    기억은 가물가물 기록은 새록새록 ^^

  • 26.08.11 17:21

    효무님~대단해요 ~쨩 ~^?

  • 작성자 26.08.11 20:12

    ㅋㅋㅋㅋㅋ
    쌤 우리가 뚫고간 칡덩굴,환삼덩굴,찔래.산초나무숲보다 약초 산행이 쉬워요 허허허 ^^

  • 26.08.11 18:56

    94차 정성스러운 후기 덕분에 그날산행현장 분위기가 그 려지는 것 같았습니다.94 번째 까지 꾸준히
    멈추않고 산행해온 정성과 자연을 대하는 마음이 느껴 졌 습니다.이제꾸준한산행끝에 100 번째 산행이 정말 머지 않았네요.
    차암세월이~~~
    수고했습니다

  • 작성자 26.08.11 20:15

    대장님이 데려다 놓는 곳에서만 돌아다니니 전 맨날 초자일뿐입니다 ㅋ
    힐링오지산행팀 없으면 동네산밖에 더 가겠어요 하하하

  • 26.08.11 22:00

    더운날씨에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8.12 01:10

    감사합니다

  • 26.08.11 22:43


    꽃을 좋아해서 찾아온 힐링
    꽃이 없는 겨울엔
    더덕을 보면
    좋아라 괭이질하지만
    꽃필시기에는
    캐는것이 선뜻 내키지않지요???

    효무가 예전에 한말
    내가 캐지않아도
    누군가 캐닌까 그냥 캐요~
    그때와 지금의 효무는
    달라도 너무 달라졌어요
    그 모습이
    넘 대견스럽고 예뻐요

    사진속 풍경처럼
    멋찐 사람입니다

  • 작성자 26.08.12 01:15

    과찬이십니다 언니^^
    주말에 뵈용^^
    잔대꽃이 너무 탐스러이 피었는데 카메라에 담아오질 못해 아쉬웠어요
    지난주는 연장 토.일 산행했더니 극 피곤하더라구요
    이번주에도 가면 이쁘게 피었을꺼예요^^

  • 26.08.12 17:59

    바위솔님 풍경사진 넘 근사해요~
    그곳에 가고프요. ㅎ ㅎ

  • 26.08.12 10:00

    짧은 시간에 그동안 나름의
    경험으로 채취시기가 아닌건
    목시적으로 느끼고 바라보는
    행위가 보기좋네요
    이제 제법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게 가을이 좀씩
    다가오는듯 하네요
    지금 시기는 심도 조금씩
    황절로 가는것도 있고
    오미자도 서서히 색이
    바뀌어 가고 보라싸리도
    애기들 주먹만하게 자라갈
    시기이니 산행지에 따라서
    눈여겨 보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26.08.12 21:43

    산행을 하다보니 그냥 어느순간 그런생각이 들더라구요 내가 한 행위로 이것이 영원할 수도 마지막일 수도 있겠구나 그런생각^^
    그러다보니 그냥 두개할꺼 한개만하고 지금 안해도 겨울에 자기일을 다해낸 약초를 캐는것이 더 내게도 좋다는거 그래서 더 한뿌리라도 잘 뿌리내리고 종족을 번식하게 두는것이 내게 더 유리하자는것^^ 어쩌면 철저한 계산속에서 나오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 26.08.12 11:55

    효무님 완전한 천사산꾼입니다~^^

  • 작성자 26.08.12 21:39

    ㅋㅋㅋㅋ 터득해가는거죠^^
    욕심부릴것과 안부릴것^^

  • 26.08.12 18:09

    작열했던 더위도 서서히 꺾이기 시작하네요.
    지난주와 확연히 다르니...
    이제 산행하기 좋은 날들이 오겠지만,
    꼬리 잡기 하늘에 별따기 만큼이나 어렵네요~ㅎ ㅎ

    요즘 약초들 꽃피는 시기인지라 캐기 망설여지지요.
    더덕 꽃 만발하고
    가얄픈 잔대꽃 만나면
    약성도 없다니
    자손 많이 남기라고 패슈.~

    효무님 멋진 산행기 잘 봤어요~ 👍

  • 작성자 26.08.12 21:45

    맞아영 언니^^
    산을 좀 다녀 본 사람들은 다 아는거죠 절대 특별할것도 잘한것도 아닌 이치를 깨달아가는 것 뿐인거죠^^
    다음엔 꼭 꼬리 잡으세영^^

  • 26.08.14 15:34

    다시 봐도 해피
    늘 !

  • 작성자 26.08.14 22:11

    감사합니다 겨울바람님 ^^ 곧 가을버섯 철이니 바빠지겠어요 농장에도 놀러가야는데 뭐그리 바쁜지 ㅋ

  • 26.08.15 12:31

    @효무 망고 수박 넝쿨이 사망
    자잘한것 냉장실
    션한맛에 먹어요
    지나갈일있으면 들리셔요

  • 작성자 26.08.15 20:18

    @겨울바람 송수호 ^^ 네

  • 26.08.20 11:50

    효무님~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힘내시고 화이팅입니다

  • 작성자 26.08.28 17:16

    감사합니다 솔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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