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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제일고 23회 동창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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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창게시판 몽박과함게
고성돈 추천 0 조회 377 10.10.05 10:27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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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10.05 10:30

    첫댓글 성돈이 유럽 간다고 했었지. 잘 지내다 와라.

  • 작성자 10.10.05 10:36

    지난번 출장 갔다가 철몽이 만났다. 공항까지 픽업와주고 시내 관광 시켜주고 ..아무튼 신세 많이 졌다. 맨 밑 사진이 몽박이 사는 집인데 ... 들어가서보니 건축에 잘은 모르지만 정말 잘 지은집 같더라 ...빨리 사모님이 와서 같이 지내야 할텐데...내년초에는 합류한다니까..철몽아 조금만 참아라..그리고 고맙다...

  • 10.10.07 14:32

    좋았겠다. 부럽다. ㅎㅎㅎ 기회가 되는 사람들... 베트남 호치민에도 한번씩 오셔... 잘 놀아줄께여. ㅋㅋ

  • 10.10.05 15:45

    신세는 무슨..겨우 한나절 밖에 같이 못있어 좀 유감이었다..저녁에 네덜란드산 도야지에 한라산이라도 한잔하고 공도 한번 칠 수 있었으면 좋았으련만..아직 여기서 보낼 시간은 많이 남았으니까 다음에 또 기회가 있겄지...

  • 10.10.06 15:30

    둘의 만남이 우리 모두의 만남처럼 보여지고 더욱이 반갑다는 느낌이 드는 것은 왜일까? 역시 한 번 보고, 두 번 보고... 자꾸만 보다가 보면 더욱 친근감을 느껴지는 연유일듯 싶다. 다정한 포즈가 좋고, 유럽풍의 건물 풍경도 괜찮다. 여하간 무조건 좋다. 성돈아! 철몽아! 이렇게 목놓아 불러본다. 건강들 해라.

  • 10.10.06 19:47

    어째 성돈이가 쥔장이고 몽이 손님같애. ㅋㅋㅋ

  • 10.10.07 14:31

    그러게... ㅎㅎㅎ

  • 10.10.07 11:10

    세상 좁다. 며칠전 제주에서 봤는데 벌써 네델란드에서 보고.... 우리는 지금 이미 시공을 초월하는 사차원의 세계에서 살고 있는 건 아닌지.... 아참! 그게 맞는데 우리가 인지하지 못하고 있을 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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