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慶北中學校 42回 同窓 카페
 
 
 
카페 게시글
海 外 旅 行 스크랩 Africa Trucking Photo Diary(3)(~1/22)
익명 추천 0 조회 49 08.02.23 11:47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Africa Trucking Photo Diary(3)(~1.22)


드디어 6,000Km 대장정의 Trucking이 시작된다.

남부 아프리카 대륙(남아프리카 공화국, 나미비아, 보츠와나, 짐바바웨)을 남북으로

가로 지른 다음 다시 동으로 가로 지르는 trucking 배낭여행은 처음 그 흥분과 thrill을

감출 수 없다.  그러나 과정중 trucking의 즐거움을 얻는 대가는 값이 너무 비싸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 나이에 청소년들, 아니면 젊은이들에게나 어울리는 극기 훈련이 굳이

왜 필요 한 것인가!  Africa에서의 Trucking여행은 고행의 길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듯.....

그러나 힘이 부쳐도 일은 벌여 놓았으니 어쩔 수 없다. 

대원 25명은 한국인 11명 외에 미국, 불란서, 홀런드, 스위스...등에서 온 젊은이들이다.

20일 가까이 함께 생활 할 것이니 한 배를 탄 식구들이요, 친구들이다.

 

서더버그마운틴으로 이동 중...

보이는 산은 흰 구름에 덮인 Table Mountain이다. 마치 흰 눈에 덮혀 있는 듯 하다.

 

 

 Trucking 시작하던 날 저녁 식사 - 식사는 이런 식으로 둥글게 앉아서... 

 저녁에는 모닥 불을 피워 놓고...

 

 Geckos Backpackers Lodge & Campsite에서

 

다음 날 전담 Cook과 Guide, 그리고 당번인 J가 점심 식사 준비를 한다.  

 

위와 같이 준비해서 만들어진 점심식사

 

Gariep River로 이동 중 Springbox에서 Shopping을 한다.                           

주로 식수를 구입하며 음료와 맥주, 포도주...등도 구입한다.

 

Fiddlers Creek Campsite에 도착하여 tent를 설치하고.....

 

 

 이곳에서는 한가로이 수영을 하던지 또는 뱃놀이를 하던지...

  

 

 개 팔자가 상팔자라더니..... 아침 부터 이렇게 팔자가 늘어진 개는 처음 본다.

 아무리 흔들어 깨워도 일어나지를 않는다.  죽은줄 알았다.

 

 Campsite Bar 그늘 막에 설치된 온도계는 37°를 가르킨다. 

 

Namibia로 가기위해 남아공에서 출국신고를 한다.

 

Namibia 입국신고

 

Fish River Canyon에 도착하여 canyon을 구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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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8.02.23 12:09

    첫댓글 귀국후 피로 풀고 시차극복하고 자료 정리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서정적인 해설 곁들인,참으로 잘 정돈된 [에이프리카]보도사진展입니다.--계속해서 기다려집니다그려....ㅎㅎㅎ

  • 작성자 08.02.23 13:14

    慰智 형, 반갑습니다. 과찬이 아닌가 하오. 고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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