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이 빌립보 성도들에게
끝으로 할 말도 ‘주 안에서 기뻐하라’
다시 말할 말도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라고 합니다.
기뻐할 수 있는 이유가 장소 때문이 아님을 알려줘서 감사합니다.
옥중에서 기뻐 하라고 말하는 믿음의 귀한 선배 바울에게 감사합니다.
감옥 밖의 풍부함이 기쁨이 아니라 옥 중에서 받은 작은 선물로 모든 것이 있고 풍부하다 말하는
믿음의 선배 바울에게 감사합니다.
주눅들지 않겠습니다.
주님 밖에 있는 것들을 부러워하지 않겠습니다.
주 안에서 기뻐하겠습니다.
아무 것도 염려하지 않으며
기도하며 간구하겠습니다.
감사하면서 필요한 것을 하나님께 아뢰겠습니다.
8월 개학이 점점 불투명해지자 학부모들의 억울함을 호소하는 문의로 시달려야 했습니다.
‘주 안에서 기뻐하라’
주님의 이 말씀을 묵상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평강의 하나님이 함께 하시니 기뻐하겠습니다.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빌4:6~7)
염려하지 않겠습니다.
근심하지 않겠습니다.
하루 피었다지는 들풀도
주께서 돌보시거늘,
죽기까지 생명다해 사랑하신 우리를 더욱 지키심을 믿습니다.
모든 염려는 주님께 맡기고,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하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하고,
그저그저 감사하고,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감사하겠습니다.
모든 상황을 아시는 하나님,
모든 것을 지켜보시는 하나님,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끝까지 신뢰하겠습니다.
하나님의 평강으로
우리의 연약한 마음과 심령을 붙잡아 주세요.
남편과 성향 테스트를 한 적이 있습니다.
단편적인 예로 저는 조용한 곳에서 영감을 받는다면,
남편은 햄버거 가게 같은 시끄러운 음악 속에서 영감을 받는 다고 합니다.
새로운 일들을 시작하면서 부딪히는 요즘.
오늘 이 말씀을 주십니다.
"주님 안에서 항상 기뻐하십시오. 다시 말하거니와 기뻐하십시오
여러분이 선하고 친절하다는 것을 모든 사람이 알도록 행동하십시오. 주님께서 곧 오실 것입니다."(빌4:4-5)
분주한 일상 속에서도 항상 기뻐할 수 있는 마음, 선한 마음, 친절한 마음을 부어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빌4:7)
끝으로 형제들아 무엇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무엇에든지 옳으며 무엇에든지 정결하며
무엇에든지 사랑 받을 만하며 무엇에든지 칭찬받을 만하며 무슨 덕이 있든지 무슨 기림이 있든지 이것들을 생각하라
너희는 내게 배우고 받고 듣고 본 바를 행하라 그리하면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
빌립보서4:8-9
2018년 3월30일 심방때에 저희 가정에 주신 말씀입니다.
성경끝자락에 메모를 해두었던것 같습니다.
조그맣게 해놓은 메모를 보며 난 이 말씀대로 살려고 몇일이나 노력했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흘러가는 세월 속에 아무 생각없이 산 것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말씀을 보며 내 자신을 성찰하고 말씀대로 살려고 발버둥 칠때도 있었지만 다시 제자리로 올 때가 너무 많았습니다.
세끼 밥을 먹고도 때로는 배고픈 내 육신을 보면서 하나님의 말씀에 배고픈 적이 얼마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말씀에 주린자가 되고 싶습니다.
하루종일 말씀을 보지 않아도,기도를 하지 않아도 아무렇지도 않은 내 자신이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배고파 밥을 먹듯 내 심령이 가난하고 내 영혼이 주린 자가 되길 기도합니다.
빌 4:4-7
주님 안에서 항상 기뻐하십시오.
여러분이 선하고 친절하다는 것을 모든 사람들이 알도록 행하십시오.
걱정하지 말고 필요한 것을 하나님께 구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말씀드리십시오.
그러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그 어느 누구도 측량할 수 없는 평안이
여러분의 마음과 생각 가운데 풍성히 임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선함과 친절을 베풀기에 좋은 직업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쁜꽃을 가지고 상품을 만들어 아름다움을 전하고 많은 손님들을 대하며 선함과 친절함을 전할수 있는 기회가 많지요.
그러나 항상 선하고 친절하지 못하는 저입니다.
때로 마음이 어렵거나 몸이 힘들고 지칠때면 퉁명스러울때도 있고 사람에 따라 어떤이에게는 친절하게
또 어떤이에게는 불친절하게 행동할 때가 있기 때문입니다.
기쁨이 없고 감사가 없을때 이렇게 저의 행동과 말을 통해 너무나도 쉽게 못나고 어리석은 모습들이 드러났으며
지나간 많은 이들도 느꼈을 것이라 생각하니 참 부끄러웠습니다.
항상 기뻐하고 감사하며 말씀안에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측량할 수 없는 평안함으로 나의 행동이 때에 따라 변하지 않고 언제나 한결같이 누구에게나 친절히 행동하며 선을 베풀기 원합니다.
하나님으로 부터 얻은 기쁨과 감사함으로 만나는 모든 이들에게 생명으로부터 생명에 이르는 예수님의 향기를 전하는 선하고 의로운 주의 자녀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