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종(中宗), 재위:(1506~1544)조선의 11대 왕
성종의 여덟째 아들이자 적차남, 어머니는 정현왕후 윤씨이다. 반정공신들의 추대를 받아 왕위에 올랐다.
재위 기간 중 훈구 공신과 사림의 갈등으로 정쟁이 심화되었으며, 이로 인해 사화와 옥사, 저주와 주술, 익명서 투서, 무고 등의 궁중 암투가 빈번하게 발생하였다.
대외적으로는 삼포왜란이 발생하였으며, 남쪽의 왜구와 북쪽의 여진족의 침탈로 인해 발생하는 국방문제에 대처하기 위해 임시 기구인 비변사를 설치하였다.
정비: 단경왕후 신씨
제1계비: 장경왕후 윤씨
201.효혜공주
202. -인종
제2계비: 문정왕후 윤씨
301-의혜공주[36]- 한경록[10]이 위사공신[11]으로 책록되었고
302-효순공주 (1522~1538): 둘째 딸로, 능원위(綾原尉) 구사안(具思顔)에게 하가 嫁)했습니다. [1, 2]
303-경현공주 (1530~1584): 셋째 딸로, 영천위(靈川尉) 신의(申檥)에게 하가 (嫁) [1]
304-왕자 이환 (명종, 1534~1567): 문정왕후가 낳은 유일한 아들이자 조선의 제13대 왕입니다.
어린 나이에 즉위하여 문정왕후의 수렴청정을 받았습니다. [1, 2, 3]
305-이름 없는 넷째 공주: 출생 직후 또는 어린 나이에 요절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