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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에게 질의서 확대를 건의했으나 답변이 없어 회장 신의웅에게 추가 건의(제76차)
수신 : 회장 박청 김환태 신의웅 위원 김희삼 조용균 김덕중 박유진 간사 유영용.중재자 신동훈 고영선 이상 10명 (26.7.9.제1차 완료)
수신 : 회장 인계자 신의웅 (26.7.25.제2차추가)
발신 : 동기생 수첩제작자 심의위원장 카페지기 홍보담당 정종수 배상
제목 : 회장에게 질의서 화대를 건의드렸으나 답변이 없어 회장 신의웅에게추가 (건의)
근거 : 21.12.16.제22대 회장 박청과 수첩제작자 정종수는 수첩제작간 중대한 하자를 무효로 합의하고 새로운 수첩을 제작하기로 합의를 하였지만 위원들이 가만 있지 않겠다 다음에 하자 5년이 되였습니다.
제작자는 중대한 하자를 회장 신의웅에게 건의하면 정종수는 카톡에 없어 회장이 카톡에 올리면 날리가 났다 만나서 얘기하자, 26.5.17.대면결과 서로잘하려고 했다 감정은 없었다 잊어라, 임원회 의결에 의거 구대별로 제작권을 받아 제작하는데 위원들은 개별적으로 가나순을 합의하여 회장 박청은 구대순 취소하고 가나순 제작하라, 임원회 의결위반은 총회승인을 받아냐 합니다.
21.11.21.회장 박청은 제작자 위원장 정종수를 따돌림하고, 불참했다 김희삼에게 정종수사진 97명을 주면서 전자수첩을 제작하였다 경비만 추가로 발생하였다, 감정이 없겠나? 26.5.17. 대면질의시 25.6.14.토론회시 공개사과근거가 있나? 용서해 달라가 착오로 되였다 즉시 수정하겠다.
정종수는 수첩제작 관계자까지 확대하자 합의하여 26.7.9.제1차 수신자에게 질의서를 건의했으나 답변이 없어 제2차로 26.7.25. 전임회장 신의웅에게 질의서를 발송하니 수신자들에게 제1차와 동시에 전달하여 감정이 없도록 건의드립니다.
제1차 질의서 작성은 동기회 회의록과 카페에 등록된 사진수첩 75건중 42번 80번 99번 100번 근거로 박청10건 김환태5건 신의웅5건 김희삼 17건 조용균9건 신동훈 고영선 김덕중 박유진 유영용 순으로 문답식으로 작성하였다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관련근거에 의거 지적하시면 시정하겠으나 임원회의에서 없는 부분은 지적한자가 제안서를 총회상정 바란다.
제1차 확대 질의서는 26.5.17 질의서결과를 회장 신의웅에게 26.6.6. 보고하였으나 답변이 없어 제2차로 회장 신의웅에게 질의서를 건의드리오니 답변서는 정종수에게 통보하시고 후임회장에게 인계를 건의드립니다.
26.5.17. 회장 신의웅께서는 대면 질의서도 없이 지금 수첩가지고 따질때가 아니다 감정이없다,네가 잘못한것 없고 내가 잘못하였다. 동기회 수첩은 동기생을 위해 제작되였다, 지난일은 잊어버리고 앞으로 잘하자. 26도 년회비 내고 26.5.27.총회참석하라 박수로 종결하겠다. 정종수 주장은 회장 총무 잘알고 있다. 모두가 동기들 위함이니 잘못을 따지지 말자.네의 발언 메모하지 마라.
정종수 회원에게 만나서 얘기하자는 의도가 무엇이냐? 26.6.8. 회장직을 인계하였다, 이후 응답을 회피한것도 증거를 익멸하자는 것이구나 판단하고 제1차 질의서는 수신처에의거 전송하고 제2차 질의서는 신위웅께서 조치하시고 후임회장에게 인계를 건의드립니다.
대면이 끝나고 받은 질의서 7장은 대부분이 임원회의 의결사항과 관계가 없는 사항으로 받아줄수 없으니 제안서를 총회에 상정바란다, 26.6.8.신임회장에게 인계했다. 이후 일체 언급이 없어 중개자에게 문의결과 응답이 없으면 포기하라; 그러나 답변을 받기 위하여 제2차 질의서는 만나서 얘기하자는 답변이라도 건의드립니다.
회장님! 대화를 피하면 문제는 남고 대화를 하면 해결의 길이 열릴것입니다 개인의 감정은 접고 모두가 동기회를 위하여 제작하였다면 지금까지 헌신하신 결과가 헛되지 않도록 건의드립니다
1. 제24대 회장 신의웅님께 제2차 질의서입니다. 수첩제작에 수고많으셨습니다, 회장 신의웅께서는 회칙에 명시된 동기회의 목적과 보병학교 입교 임관 60년간 활동사항의 역사를 말씀하셨으나 수첩제작건은 역사에 남길필요없다 삭제하기로 의결하였습니까? 근거를 제출바랍니다.
(1) 우리 동기들이 알아냐 할 갑종장교 제210기 역사는 사병출신으로 1966년 8월 20일 152명이 보병학교에 입교하여 1967년 5월 27일 임관하여 60년간 반세기의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25년에는 갑종전우회 35명이 정회원으로 가입한 자랑스런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동기생은 대한민국 안보가 가장 극심한 도전을 받던 시기에. 1.21 사태(김신조 무장공비 침투작전, 1968년) 당시 갑종 출신 장교들을 비롯한 초급 장교들과 사병 출신 간부들은 최전선에서 국가를 방어하며 목숨을 바쳤습니다.
베트남전 파병은 당시 대한민국의 안보적·경제적 동맹 관계 속에서 이루어진 중대한 역사적 사건입니다. 참전 군인들이 치른 희생은 당시 국가적 과업을 수행하는 과정의 일부였습니다.사병에서 출발하여 장교로 임관한 갑종 210기 전우들은 군의 실무와 현장을 가장 잘 이해하는 지휘관으로서 군의 기강 확립과 전력 증강에 실질적인 기여를 했습니다.
역사는 그 자체로 당시의 공과(功過)를 모두 포함하는 기록이어야 한다, 역사를 모른 동기회는 희망이 없다, 국가의 번영과 안보를 위하여 희생과 국가적 위기 극복의 과정은 정파적 이해관계를 떠나 당시를 살았던 이들의 헌신을 기억하고, 미래의 안보 교훈으로 삼기 위해 기록으로 남아야 한다는 시각이 타당성을 얻었습니다.
갑종제210기의 역사는 단순한 특정 기수의 기록을 넘어, 대한민국이 격동의 1960년대를 통과하며 치른 안보적 진통과 희생의 단면을 보여주었습니다. 역사는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미래를 비추는 거울이므로, 이를 삭제하거나 지우는 것보다는 당시의 역사적 사실을 객관적으로 기록하고 균형 잡힌 시각에서 평가하고 성찰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그러나 회장 신의웅께서는 동기생 카페 사진수첩 메뉴에 기록되있는 일부 1,334장을 출력하여 역사의 자료로 건으드리자 필요없다 즉시 소각하라, 이는 증거익멸이며 직권남용입니다 75건을 출력하여 후임회장에게 인계를 건의드립니다.
회장 신의웅께서는 카페가 있는줄도 몰랐다 내용도 모른다, 정종수는 이를 확인하기 위하여 카페에 등록된 75건중 카페 42번 80번 99번 100번 재확인하여 질의서를 건의드립니다, 정기총회 임시총회 송년회 회의록을 보시고 근거에 의거 답변을 건의드립니다.
(2) 정종수는 수첩제작간 임원회 의결에 의거 제작하였으나 회장과 위원은 사적으로 가나순을 합의하여 구대순은 취소하고 가나순으로 제작하라, 지시대로 제작하여 임원회의 의결을 위반으로 총회의 승인을 받아라 위원들은 필요없다 위원들의 권한이다
위원들은 위원장 직위가 대단하나 고집부리지 말라, 정종수를 따돌림하고 제작권까지 침해하여 제작된 것이 현재의 전자수첩이다. 위원장이 제4구대의 자문을 받은 결과 위원들에게 임원회의 의결을 위반하여 가나순제작할 권한이 없다, 임원회서 의결대로 구대순 제작하고 반성과 사과를 받아라,
(3) 21.12.16.회장 박청은 수첩제작간 발생한 중대한 하자를 발견하고 무효로 합의후 서명을 받은과정에 위원들이 가만히 두지 않은다 다음에 하자 5년간 총회 송년회 10회의 기회가 있었는데 회장 김환태 부회장 2년 회장 연임까지 2년 4년하면서 무엇을 했나?
회장 신의웅은 잘모른다 제작자가 2회나 제작과정을 설명하였으며 25.10.27.백마고지 답사시 전임자 김환테의 도움을 받아러 정종수는 인수 인계까지 작성하여 인수 인계하라, 종수너가 뭐길래 회장업무에 참관하나? 록음하자 도망간 사례까지 있었다.
지금이라도 중재자 들에게 중재의 이유를 알려주고 후임회장에게 인계하여 중대한 하자와 제4구대 건의사항을 실천하여 동기회가 내편 네편 분할되지 않도록 하려면 회장부터 솔선하고, 중재자를 자체서 어려우면 외부 중재자를 초대하여 먼저 아래사항을 알려라.
제작자 정종수는 임원회의 의결에 의거 97명의 자료를 구대순으로 정리한것은 임원회의 의결이고, 임관 32주년(99년) 기념 제작된 구대수첩도 군 조직의 특수성을 반영한 것이 였다 그러나 위원들은 이를 감정적으로 묵살함으로써 조직의 효율성을 저해했다..
1. 위원들의 주장은 명백한 월권과 의결권을 침해했다, 임원회 의결을 무시하고 회장이 독단적으로 '가나순'을 강요한 것은 민주적 의사결정 구조를 파괴한 행위다. 회장은 집행권자일 뿐 의결기구 위에 군림할 수 없다
2.제작권 침해 및 무단 제작은 제작자가 사진과 자료는 수첩 제작이라는 특정 목적을 위해 수집된 것이다. 이를 김위원이 가져가 제작한 것은 제작권 침해 및 업무를 방해한것이다. .
3.임원회의 정당한 의결 사항을 지키려하는 위원장을 따돌리고 김위원이 가나순을 제작한 것은 정종수가 총회의 승인을 받아라 한것은 동기회 회칙과 임원회 의결로서 정당한 조치였으나 위원들은 정당한 사유가 없는 권익 침해을 하였다.
4.제작자가 제안서를 상정할때마다 회장이 거부하였음은 동기들의 누치만 보면서 5년간 방치한 것은 회장과 위원이 직무유기입니다. 갈등을 중재해야 할 감사가 사퇴하고 중재 제안을 거부한 것은 조직의 기능을 상실하였다.특히 26.5.27.총회서 감사를 하였으나 회의록을 요구하자 감사실적을 삭제 되였다, 삭제한 사유가 무엇이냐?
(4) 제작자는 수첩제작 관계자 위원장이 대면하여 중대한 하자 시정을 위한 합의하자, 위원들이 거부하였다.집행부라도하자, 거부하였다. 태극기 모임에 서권중 박유진 장기순 황우돈 조용균 박청과 그외에 권정웅 김용두 김진호 김현수 신의웅 임윤식 최동선 등 13명이 식사를 하면서 종수 애기를 많이한다 같이가서 반성과 사과하면 받아 줄것이다, 정종수 위원들이 임원회 의결인 구대순을 제작못하게 하였다, 태극기 모임가서 사과를 한다면 위원들이 가만히 있겠나 먼저 위원들에게 승인을 받아라 그리고 소집하라, 정종수의 억울함을 호소하겠다.
정종수는 참석자 들에게 중대한 하자시정을 하는데 협조를 부탁하자 별것 아니드라, 수첩에 관하여 들은바도 없고 전혀알지 못하여 협조할수 없다 회장 총무 10년 했다고 똑똑한척 마라. 정종수 똑똑하면 위원들에게 따돌림 받았겠나? 회장은 태극기 모임에서 무슨말을 언제 했길래 별개아니다. 전혀모르고 있다, 사실을 알려라.
(5) 26.6.6. 정종수가 수첩제작의 피해자는 정종수 보다는 동기분들이다, 경찰업직무 집헁법 제12조 2의 2항 피해자의 명예와 사생활은 보호하고 피해자의 피해를 조속한 회복을 지원한다, 정종수의 조치는 어떻게 하였느냐? 위원 조용균은 위원들이 피해자다 하였다, 어떠한 피해가 있었나? 피해가 있었다면 배상을 하겠다.
(6) 동기회 전자수첩 제작과정에서 위원8명에 A측 7명은 가나순을 B측 1명은 구대순을 주장하였다,하였음은 정종수가 주장은 임원회의 의결을 주장했지만 위원들은 위원장을 따돌림하고 사적으로 모여서 정종수 고집만 부려서 않되겠다 김희삼이 정종수 사진 97명을 가지고 이름만 빠꿔서 한것이 예산만 추가로 지출되였다. 근거가 없는 것으로 있다면 근거를 제출하라.
(7) 26.2.19.정종수가 신의웅에게 수첩제작건은 역사의 기록으로 남기고 동기생간 관계유지를 찾아서 회칙의 목적을 실천하자, 회장은 환영을 하였으며 26.4.5. 위원 김환태 중재자 김상식에게 지금 회장께서 동기생간 관계유지를 추진중에 있다, 협조를 건의하자 잘모르고 있어 수첩건은 역사기록으로 남기고 관계유지는 회칙의 목적 달성에 있다, 전위원들에게 전달하고 협조하겠다.
26.5.15.종결하도록 하였는데 현재까지 결과보고가 없다,회장 신의웅께서는 관계찿기에 실패한 원인을 분석하여 대책방안을 후임회장에게 인계를 건의드립니다. 정종수의 판단은 위원들이 권한이 없는 가나순제작을 단행한 결과다, 총회승인을 받아라 필요없다 권한이다 정종수보다 와서 사과하면 받아주겠다 회장은 관계자에게 경고를 했다지만 경고가뭐냐? 전혀없었다, 반성과 사과도 없었는데 누가 관계유지를 찾겠나? 대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정종수는 임원회의 의결에 의거 구대순 제작자로서 가나순으로 제작하려면 총회의 승인을 받아라 필요없다 위원들의 권한이다 만약 가나순이 좋다고 받아주면 동기들로부터 무슨 권한으로 가나순을 승인했나? 네사진 반환하라, 하면 어떻게 하겠나? 감정이 없었다 잊어라, 잊어버리면 동기들이 가만히 있겠나? 총회서 승인만 받아주면 잊어버리 겠다.
방법이 있다면 카페카톡을 이용하여 구대순을 제작하면 저마가 몇구대인줄 알수 없고 가나순으로 제작하면 알수 있다 찾기도 구대순은 찾을수 없다 투표로 결정하는 방법도 있지만 문제는 전자수첩이라고 하는데 전자수첩 앱에서 ”정종수“ 검색만 하면 정종수 정보를 알수 있는것이 전자수첩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의 전자수첩은 어떻게 검색하고 있나요? 사진만 핸드포에 입력하여 앞뒤로 찾아서 보고 있나요? 그러면 가나순은 되고 구대순은 않되나요? 문제는 부정이 아니라 궁정적으로 판단하여 누구나 편리하게 사용하도록 하였으면 합니다
우리나이가 80이 넘었다, 지금 이나이에 수첩이 필요합니까? 현상태에서 수첩건은 역사의 자료로 남기고 동기생간 관계유지를 찾아서 회칙의 목적을 찾아서 자주 만날수 있는 동기회로 발전을 시켜서 누구나 필요할사 찾아오는 동기회를 원합니다.
이상은 26.6.28. 내용증 20건 과 추가 7건을 후임회장에게 인계를 건의드립니다, 그러나 회장 직을 인계했다, 신임회장과 상의하라후 현재까지 일체 묵비권을 해소하기 위한 조치를 양해바랍니다.
양심있는 답변을 건의드리며 질의서 제출건은 약소위반으로 뱐화 하겠으니 일시 장소 아려주기 바라며 정종수에게 잘못이 있으면 질의서를 발송하시기 바랍니다. 답변이없을시는 이의가 없는 것으로 간주하여 민,형사상의 책임을 묻겠습니다. 동기생 카톡에도 초대를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올려주시고 관계자 분들께도 전달바랍니다.
26.7.13 회장 최동선님께도 임원회 의결로 지키지 못한 구대순은 동기들의 지원이 없이 의미가 없습니다, 외면을 당하고 있습니다. 어떠한 방법이듣 하나의 마음으로 동기생간 관계유지를 찾아서 수첩제작이 제작자의 문제가 아니라 수첩제작에 질서와 절차를 지켜서 동기회의 발전에 희망을 가지고 스스로가 각종 모임에 참여할수 있도록 기대를 하겠습니다. 20건은 신회장에게 문의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모두에게 건강을 기원합니다
2026.7.25. 수첩제작자 심의위원장 카페지기 홍보담당 정종수배상
박청 김환태 신의웅 위원 김희삼 조용균 김덕중 박유진 간사 유영용.중재자 신동훈 고영선님 귀하
갑종장교 제210기 동기회 제24대 회장 신의웅님 귀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