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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부족 Lack of gratitude
| 갈 6:6 하느님의 말씀을 배우는 사람은 그것을 가르치는 사람과 모든 좋은 것을 같이 나누어야 합니다. | 6 Nevertheless, the one who receives instruction in the word should share all good things with their instructor. | 6 ○가르침을 받는 자는 말씀을 가르치는 자와 모든 좋은 것을 함께 하라 |
샬롬! 오늘 말씀은 서로 나눔에 대한 것입니다. 초대 교회에 성도는 모든 재산을 다 팔아서 사도들의 발아래 둡니다. 그리하면 사도들이 먼저 자신의 집과 수레와 땅을 매입하여 잘 먹고 잘 사는데 사용하지 않고 성전에서 잘 먹고 잘 살지도 않습니다. 지금 한국의 대형교회 목사와 너무나 다르게 들판으로 나갑니다. 뭐 하러 갑니까?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려 갑니다. 그리하면 이제 약 베드로 설교로 사도들의 전도로 수천수만이 된 사람이 이들을 따라서 역시 전도하러 갑니다. 그리고 모이면 성령께서 모두를 주관하셔서 말씀도 전할 사람도 세워주시고 예를 들면 바나바와 같습니다. 그리고 재정이나 구제나 혹은 교사나 혹은 다른 사역을 하실 분을 세웁니다. 그리고 이들이 다 형제와 자매로 평등하게 오직 예수님 한 분만 지도자로 모시고 모든 재산을 다 사도들에게 맡겼으니 이제 필요를 이들에게서 타서 썼을 것입니다. 그리고 여전히 직장이 있는 사람은 일을 해서 벌었을 것입니다. 집도 팔고 땅도 팔았으니 이제 어디에서 어떻게 사는지는 별로 언급이 없습니다. 교회에 온 가난한 사람도 같이 나누고 부자들도 이제는 가난한 사람과 같이 되어 오직 복음에 힘을 썼으니 모두가 정말로 네 것과 내 것이 없는 형제가 된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모습입니다.
구약의 제사장은 분깃이 없습니다. 12지파가 여호수아 시대 가나안 땅을 정복해서 지파 별로 나눌 때 제사장이 되는 레위 지파는 따로 땅이 없어서 다른 지파가 먹여 살립니다. 이와 같이 신약에서 가르치는 자들이 대부분 제사장 역할을 하는 예수님의 제자들이었습니다. 이들은 말씀을 전하고 그리고 교회에서 설교를 하니 이 일을 전적으로 하니 무언가 벌어서 먹을 일이 어려웠을 것입니다. 그래서 베드로 등이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린 후 어부니 고기를 잡으려 갔고 바울 사도도 천막 일을 했습니다. 아굴라 브리스 길라도 바울에게 배워서 지금으로 보면 세계적인 성경의 이해자이나 역시 천하게 살면서 천막 일을 도왔습니다 그리고 아볼라라는 당대의 유대인 학자가 성령 부분에 대해서 모르니 역시 이들 천한 일을 하는 사람에게 배웁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나라의 모습입니다. 지금으로 말을 하면 성령을 받은 평신도가 성령도 없이 신학을 하고 성경만 많이 알고 병 고치는 능력도 행치 못하고 방언도 통변도 못하고 영도 분별을 못하며 성령의 능력이 없을 때 이 평신도에게 성령에 대해서 배우고 안수로 성령을 받는 것과 같은 일을 초대교회는 한 것입니다. 즉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께 배운 사도와 이들 사도에게 직접 배우고 성령을 받은 성도는 아무리 당대 이스라엘의 율법학자 제사장이라 해도 이들에게 겸손히 성령에 대해서 배웠던 것입니다. 이것이 하늘나라의 질서입니다. 즉 이들 베드로와 같이 다른 사도와 같이 예수님을 따라서 잘 배우고 예수님 이름의 성령을 받고 그리고 성령을 받은 지금의 모든 한국이나 온 세상의 성도는 진실로 베드로 사도와 같은 일을 할 자격을 갖춘 사람들입니다. 이들이 교회에서 성령도 없는 아볼로와 같은 성경을 공부로 신학을 한 목사의 지도를 받지만 실상은 이들이 다 성령에 대해서 이들을 가르치고 이들에게 목사나 신학자나 성도가 성령에 대해서 배워야 하는 것이 하나님의 나라의 질서입니다. 즉 순서에 따라서 사도들과 같이 된 성도가 어쩌면 가장 교회에서 중요한 사람들이란 말입니다. 2000년이 지나서 너무나 무너진 이 질서를 누가 세웁니까?
저는 틀림없이 사도행전 2장 37-39절로 설명이 된 성령을 받는 모습대로 즉 베드로 사도가 성령을 받은 모습 그대로 성령을 받았습니다. 제가 안 것이 아니라 제가 신림동 선민 교회에서 박기수 목사님께서 설교를 하실 때 예수님께서 오셔서 제게 직접 불을 주셨습니다. 3일을 천국에 있는 것과 같았고 당시 행정고시 1차에 붙어서 2차 준비를 할 때인데 이도 잊었습니다. 정말로 세상의 일이 다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세상으로 잘 가야지 하고 마음을 예전으로 돌리고 다시 행시 2차 공부를 그룹으로 했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기적들이 생겼습니다. 이때가 1992년 초봄입니다. 무슨 일인지 너무나 귀해서 함부로 말도 못 하고 속에만 담아 두고 있다가 2011년 경 신대원 논문을 쓸 때 전도자의 입장에서 본 교회 성장이란 제목으로 여러 자료와 성경을 보는데 사도행전 2장 37-39절로 말씀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제가 1986년 경 전도자가 준 성경책을 방에 두고 있다가 하나님께서 오셔서 보게 하시고 저를 단번에 회개를 시켰습니다. 그리고 5년을 고린도 전서 13장의 말씀대로 살려고 몸부림쳤습니다. 저는 그렇게 회개했습니다. 그리고 1991년 5월 19일 장유 반석교회에서 성경석 목사님의 집례로 그리고 저를 전도한 김성수 장로님의 도움으로 예수님 이름의 물세례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다음 해 생각지도 못한 불을 예수님께 받았습니다. 성전을 가득 채우시며 오신 예수님께서 흑백의 수염이 있으신 우리가 그림으로 보는 예수님 모습이셨습니다. 그리고 그분의 입에서 칼라로 빨간색의 불이 뿜어져 나왔는데 제 가슴에 왔습니다. 제가 가슴을 보니 두세 개 촛불과 같은 작은 불이 일렁 그렸습니다. 그리고 손에 땀이 나면서 누군가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아프면 제가 만지면 나으리란 믿음도 왔습니다. 그리고 3일을 천국에 있는 것과 같이 지내면서 당시 행정고시 1차에 전년도에 붙어서 2차 준비를 그룹을 만들어서 하고 있었는데 다 기억에서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기도하면서 하나님께 할 일을 물었습니다. 기적이 기적이 쉬지 않고 일어났습니다. 제가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고쳐 주셨습니다. 아픈 사람입니다. 30년 1년에 열 명이면 지금까지 300분을 고치신 것인데 훨씬 많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아픈 사람에게 기도하면 낫는다 확신이 있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주신 믿음에다가 쉬지 않고 30년을 하나님께서 고치시니 이를 어찌 믿지 않습니까? 최근에 두 여자 목사를 하나님께서 고치셨습니다. 매일 전도하면 기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성경을 깨닫게 해 주시는데 저는 온 천하의 주인이시며 모든 지식에 통달하신 분 우리 주 예수님의 은혜와 성령의 감동인데 어찌 전 세상에서 일등이 아닐 수가 있습니다. 제가 성령을 받고 바로 예배가 끝이 난 후 신림동 선민 교회 지하 식당에 갔는데 박외분 권사님께서 계셨습니다. 제가 행시를 공부한다고 하지도 않았고 1차를 붙고 2차 준비를 한다고 하지도 않았는데 제가 뒤에서 제가 받은 능력을 나누고 싶어서 옷을 정말로 눈치채지 못하고 살짝 만졌는데 뒤로 바로 돌아서시며 엄지를 세우면서 수석 해라 수석 해라 두 번을 말씀하셨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저는 당시 30대 초반이고 권사님은 70이 넘으신 분인데 저를 아들과 같이 늘 안아주셨기 때문입니다. 분명히 하나님께서 무언가 역사를 하셨습니다. 그리고 저는 행시에서 1점 차 낙방을 하고 신학을 하고 목사가 되었는데 이제 그 의미를 압니다. 성경을 이해하는데 수석인데 저는 당시에 한국에서 수석인 줄 알았는데 이제 제가 온 세상에서 어떤 부분의 성경의 이해는 가장 앞서는 줄로 굳게 믿습니다.
비록 바울과 같이 율법은 몰랐지만 행시 2차에 붙을 정도로 사회과학을 하고 예수님께 불을 받고 30년 전도 30년 성경 정리를 했으면 그렇게 되지 않는 것이 이상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제가 1차 합격자 200명이 모인 모의고사에서 늘 시험을 치면 성적을 발표를 했는데 3위 안에 들었습니다. 서울대 2명의 분들이 있는 7명의 그룹 스터디에서 저는 팀당을 했는데 늘 모여서 2차 시험 문제를 내고 서로 시험을 쳐서 답안지를 돌려보며서 서로의 장단점을 이야기할 때 누구도 제가 2차에서 떨어질 것이라 생각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발표가 나가 전에 50명의 여자들이 줄줄이 선으로 연결이 되었습니다. 모두가 고위직 딸이며 재벌의 딸이었습니다.
제가 대학원 행정학과를 나왔다 하니 제가 다니던 교회의 안수집사님께서 명문고 수학교사로 계신 분이셨는데 참으로 이상하다 하는 표정으로 여러 번을 진짜냐 물었습니다. 너무나 제가 평소에 공부를 하지 않은 모습으로 보였기 때문입니다. 혹 제 글을 읽으시는 120개국 50만에서 100만 명의 분들도 그렇게 생각하고 그냥 왔다가 쒹 보고 휙 지나갑니까? 저는 이 글을 틀림없이 예수님과 같이 쓰고 있습니다. 제가 예전에 전도 편지를 쓰는데 예수님께서 오셔서 저리 가라 내가 쓴다 하셨는데 저는 제가 쓰는지 예수님께서 쓰는지 잘 모를 지경이었습니다. 제가 주 안에 주가 제 안에 계심을 체험한 사람입니다.
아마도 제9년의 1200여 편의 글이 대부분 이렇게 쓰여진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자신이 섬기는 목사는 어쩌면 성령도 없을 수도 있는데 모든 것을 다 바쳐서 섬기고 저는 이렇게 온 세상에서 만물의 찌꺼기와 같이 내동이쳐 두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무시하고 함부로 대하고 막 대해도 되지만 제 글에 대해선 함부로 대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늘 하나님께 귀한 말씀을 주신 것을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감사의 부족에 대해서 말씀을 드립니다. 그런데 가장 감사가 부족한 사람이 바로 여러분이 아니라 저입니다. 저는 보시는 바와 같이 온 세상에서 영적으로 가장 큰 축복을 받은 사람입니다. 온 세상에서 이를 부정할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모든 대학의 신학교 교수가 모든 연구를 다 새롭게 해야 하고 천주교 교황으로부터 모든 세상의 목사 신학자가 다 제 글을 읽고 배워야 하는 수준의 복을 받았다고 저는 굳게 믿는 사람입니다. 성령을 받지 않고 성경을 연구하는 목사, 신학자, 신부, 수녀 누구든 제가 로마서나 혹은 하나님 나라의 율법에 있어서 절대로 뒤처지지 않는다고 믿는 사람입니다. 즉 모든 세상의 학자, 신학자, 교수, 목사, 신부가 다 제가 전하는 소식에 귀를 기울이고 배워야 한다고 믿는 사람입니다. 성령을 다양한 모습으로 받습니다. 바울 사도도 아나니야에게 받고 아볼로는 브리스 길라 아굴라에게 받습니다. 저는 예수님께 받았습니다. 제가 행정고시 1차 합격을 하고 지극히 상식적이고 과학적이고 지극히 논리적으로 영적으로 무언가 보지 못했을 때 예수님께서 오셔서 불을 주시니 저와 같이 불을 받고 저와 같이 전도하고 저와 같이 성경을 읽고 정리한 사람이 있으면 나와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40년 한국에서 가장 가난하게 살았습니다. 제가 이렇게 말씀을 드리지 않으면 제 글을 그냥 아무렇게나 왔다가 막 보실까 하고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함께 하시고 성령께서 도우시는 글을 그렇게 막 대하지 말라는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대학 대학원 8년 하루 13시간 세상의 공부도 있습니다. 바울에게 있는 율법은 없었지만 헌법과 행정법, 국제법, 민법 등을 어느 정도 배웠고 정치학 경제학도 잘 배웠습니다. 그러니 절대로 가볍게 보시지 말기를 바랍니다.
이제 제가 가장 감사에 부족한 사람인 것을 120개국 100만 명이 압니다. 이런 복을 받고 쉬지 않고 감사와 찬양이 넘쳐야 하는데 그런 부분이 부족한 것을 모르는 사람이 없기 때문입니다. 저는 너무나 가난에 눌리고 너무나 무시에 눌리고 너무나 외롭고 너무나 들어 주는 사람이 없는 40년을 산 것입니다. 그래도 이에 눌리면 어찌 신앙인이라 합니까? 한 분 한 분 오실 때 감사를 해야 했습니다. 100만 번 감사를 해야 합니다. 오늘도 적어도 블로그와 카페에 쉬지 않고 200명이 오십니다. 내일도 오십니다. 얼마나 감사를 해야 합니까? 그리고 하나님께서 쉬지 않고 성령을 통해서 성경의 이해를 도우십니다. 이도 날마다 감사해야 합니다. 성령을 받고도 이전의 구습을 버리지 못하고 죄를 지었습니다. 큰 죄를 지었습니다. 그래도 저를 사용하시니 큰 감사를 해야 합니다. 죽어도 할 말이 없는 죄인을 살려 주시고 용서하시고 사용하시니 감사를 쉬지 않고 해야 합니다. 아내가 도망을 가고 사는 것이 어려워서 남자가 못 나서 도망을 갔습니다. 저는 정신줄을 놓고 살다가 4년의 불면과 우울의 지옥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또 예수님께서 오셔서 뭐 줄까 하시길래 아내를 주세요 하니 46세 노홀아비에게 처녀를 주셔서 아들을 낳았습니다. 이도 쉬지 않고 감사해야 합니다. 언제나 건강하게 언제나 즐겁게 살게 하시니 감사를 해야 합니다. 차를 운전하면 늘 함께 하시고 제가 실수하지 않게 하시니 감사를 해야 합니다. 쉬지 않고 세상으로 가려고 해도 그러지 말라 조용히 말씀만 하시지 벌을 주지 않으시니 감사해야 합니다. 수천만 말씀을 하셔도 알아듣지 못해도 또 오늘도 쉬지 않고 사랑해야 된다 참아야 한다. 염려 말아야 한다 하시면서 화를 내지 않으시니 감사를 해야 합니다.
정말로 해야 할 일을 하지 못하면 저를 정신을 잃게 하시고 또 정신이 들게 하셔서 그 길을 막으시고 올바른 길로 가게 하시니 감사를 해야 합니다. 제가 정신을 잃고 다시 정신이 들 때 정말로 아무런 감각도 통증도 없이 정신이 나가는데 이렇게 죽는 사람은 정말로 죽을 때 0.000%의 고통이 없이 죽습니다. 저는 세 번 그렇게 쓰러진 적이 있고 쓰러질 때 한 번에 시골에서 농로에 처박히면서 통증으로 정신이 들었고 한 번은 차를 다고 가다가 가로수를 박고 정신이 들었고 한 번은 출근을 하려고 하는데 이상해서 여보 내가 이상해 할 때 아내가 나왔는데 저는 쓰러졌다가 다시 일어나 출근을 했습니다. 이 세 번의 경험으로 볼 때 이렇게 쓰러지면서 물에 빠지거나 혹은 다른 충격이 없이 쓰러지면 그대로 천국입니다. 어떻게 사람이 갑자기 이렇게 아무런 고통도 없이 쓰러질 수가 있습니다. 우리 60대 후반이 지난 모든 예전으로 보면 할아버지가 이미 된 사람은 이렇게 세상을 떠나면 모두에게 가장 큰 축복이 될 줄로 믿습니다. 병원에 갈 필요도 없고 누구 남은 이에게 고통을 줄 이유도 없고 자신도 죽음이 너무나 쉽습니다. 그냥 의식도 못하고 하나님께서 그렇게 부르시면 너무나 행복하게 천국에 갑니다. 저는 그렇게 죽고 싶습니다. 그리고 40년 예수님께서 오셔서 저를 부르시고 이렇게 하나님의 나라의 근간이 되는 율법에 대한 바른 이해를 온 세상에 남겼으니 어느 정도 할 일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는 하나님 나라 공부의 시작에 불과합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다시 힘을 내어야 하고 경제적인 부분이 너무나 많이 뒷받침이 되어야 합니다. 재혼 22년 중에 저는 미군부대 10년 이상, 잠실교회 관리 집사 8년, 그리고 청소 감독 3년, 경비 1년의 일을 쉬지 않고 했고 가족을 부양하고자 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약 3년을 쉽니다. 너무나 어렵습니다. 감독 원서를 50 군데를 내어도 한 곳을 제외하곤 연락이 없습니다. 나이가 65세가 되니 아예 불러주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 곳은 갔는데 직원이 제가 아니 나가면 자신들이 다 나가겠다고 협박을 하니 제가 나왔습니다. 겨우 보름을 하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쉬지 않고 염려 말라 하십니다. 아침에 생선을 사서 팔려고 갔는데 이도 막으십니다. 집도 8월 말에 이사를 가야 했는데 비로 9월 2일로 연기를 하고 갈 때가 없어서 모는 트럭에 싣고 살아야지 했는데 9월 1일 군산 에바다 교회 목사님께서 기도 중에 제가 생각이 나서 왔는데 같이 다니면서 한 방에 구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이제 이사는 했습니다. 한 달에 6만 원 아파트입니다. 제 건축이 되면 언제라도 나가야 합니다.
세 번을 쓰러지면서 하나님께서 막으신 일이 저는 세계사를 먼저 보면서 교회사도 보고 성경적으로 온 세상의 역사를 보고자 해서 책도 여러 권을 준비를 했는데 이렇게 아침 출근을 하면서 쓰러졌을 때 이를 포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즉시 부활 전도지를 만들 지혜를 주셔서 한글, 중국어, 영어, 일본어 러시아어로 번역을 해서 나침판 출산사에 문의를 하니 이렇게 전도 책자는 처음이니 출판을 하자고 했는데 비용이 1300만원이 들어서 준비만 합니다. 전도란에 있습니다. 번역본이 있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한 번은 문경에 갔다가 농로 변에 앉았다가 일어나는데 3m의 차가 다니는 길인데 중간에 있었는데 어떻게 걸어서 길 가장자리로 가서 물이 흐르는 60cm 넓이 1m 깊이의 수로에 떨어지면서 그 충격으로 깨어났습니다. 심히 아팠는데 어떻게 길 중간에서 제가 걸어서 곁으로 나가서 떨어진지는 의식이 없습니다. 그리고 홀로 아무도 돌 볼 사람이 없는 지금은 고인이 된 젊은 직장 동료를 돌보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은 약 2년이 채 아니 되는 때인데 차를 타고 어디를 가려다가 순간 가로수를 들여박고 차가 심하게 망가졌습니다. 돈도 없는데 수리 비용이 보험도 들지 않아 너무나 많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한 달을 두문 불출했습니다. 그리고 영어를 할 기회를 유튜브를 통해서 보고 이제는 저도 영어를 모두가 할 수가 있다고 외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저는 눈물이 별로 없는데 직장 동료가 죽었을 때 보름 동안 울었습니다. 그냥 너무나 불쌍했습니다. 다시는 제 주변에 그렇게 죽는 사람이 없게 하리라 다짐을 했습니다. 저도 어떨 때 80억의 사람이 있지만 아무도 관심도 돌봄도 없는 것을 너무나 많이 느끼고 산 사람이었기에 저와 같은 사정에 처해서 제가 아니면 아무도 돌볼 사람이 없는 젊은 인재가 죽는 것이 너무나 슬펐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차를 타고 가다가 가로수를 박은 것이 제 순간의 실수가 아니라 위와 같이 순간 정신을 놓고 운전대가 저절로 인도를 올라 가로수를 박았음을 늦게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정말로 영어를 온 세상이 다 미국인과 같이 할 지혜를 얻게 하셨습니다. 부활 전도지가 만들어지면 적어도 중국인 1.000만 명은 전도할 것이라 믿고 삽니다. 영어로 온 지구인 수십억에게 복음도 전하고 영어를 하게 할 것을 믿습니다. 그리고 다시는 홀로 불쌍하게 죽는 영혼이 한국에 한 명도 없도록 할 것입니다. 너무나 많이 자살하고 너무나 많이 독거하다가 쓸쓸하게 죽습니다. 누가 고칩니까?저와 여러분이 해야 할 일입니다. 세상의 국가도 나몰라라 합니다. 세상의 사람도 형제도 이웃도 직장 동료도 나몰라 합니다. 사랑으로 무장이 된 우리가 해야 이런 세상을 고칩니다. 정치인 대통령이 바뀐다고 절대로 바뀌지 않습니다. 우리 주 예수님의 한국에 대한 온 세상에 대한 강력하신 뜻이며 진정한 하나님의 나라의 모습니다. 이 나라를 우리는 이제 우리 주 예수님과 함께 세워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복을 받은 제가 숨만 쉬면 감사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해야 됨이 마땅하지 않습니까? 2000년 기독교 역사상 가장 큰 복을 받은 사람이 저입니다. 2000년 기독교 역사상 가장 멋있게 살고 가장 감사하고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치며 살아야 하는 사람이 저입니다. 그래서 죽어도 감사, 살아도 감사 ,망해도 감사, 집이 없어도 감사, 빚에 휘청해도 감사, 홀로 외로워도 감사, 무시 당하고 모욕을 당해도 감사, 맞아도 감사, 감사 감사로 충만해야 되는 사람이 저입니다. 그런데 그러지 못하니 때론 너무나 눌리니 가난에 눌리고 외로움에 눌리고 왕따에 무시에 모욕에 구타에 눌리니 감사를 잊고 살 때가 있습니다.
이제 여러분을 봅니다. 저와 다른 삶을 사시는 분들을 봅니다. 저는 군대를 갔다가 와서 은행에서 퇴직을 하고 대학 대학원을 공부하고 신대원도 공부하고 앞에서 말씀드린 비교적 밑바닥에서 살았습니다. 그러니 집도 재산도 없이 빚만 있습니다. 그런데 직장을 잘 다니시고 돈에 별로 궁핍함이 없이 자녀도 잘 키우고 이제는 퇴직도 하고 연금도 국민 연금을 비롯해서 다양하게 나오고 집도 서울에 아파트면 10억은 훨씬 넘고 20억 정도 됩니다. 지금까지 한국의 평균의 사람은 일인당 소득이 3-4천만원은 되니 가구당 1억은 벌었습니다. 선생님과 군인은 30년을 복무하면 연금이 한 달에 300만원입니다. 그리고 또 직장에서 300을 버니 한달에 600만원이 넘는 60대가 있고 50대 후반도 있습니다. 제 문제를 한 달의 월급으로 다 해결을 할 수준입니다. 그리고 다양한 수입원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이 수도 없이 없이 많은 곳이 한국이고 서울이며 경기도도이고 도시의 모든 중심부에 사는 사람의 삶입니다. 그리고 이분들이 크리스천이 가장 많습니다. 이제 저와 비교를 하시고 어떻게 감사를 해야 되는지 보시기 바랍니다.
한국의 문제가 제 문제입니까? 여러분의 나누지 않음이 문제입니까? 그래서 저는 모든 대형교회 목사 1000명 중에서 천국에 갈 놈이 한 놈도 없다고 외치는 것입니다. 정권을 바꾼다고 이들이 절대로 바뀌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제게 권한을 주시면 먼저 이놈들을 다 조사를 해서 모든 재산을 교회로 돌려놓을 것입니다. 학교를 세워서 사유한 놈들은 감옥에 보낼 것입니다. 수백억을 선교비로 쓰면 한 교회당 수백명의 선교사를 10년은 보내는데 학교를 세운 교회 모든 재산을 다 모으면 수만 명의 선교사를 평안하게 선교를 하게 하는데 왜 학생이 없어 문을 닫는 학교를 귀한 성도가 낸 물질로 세웁니까? 이들이 온 세상에 가난하게 살면서 죽는 모든 사람의 영혼에 책임이 있고, 한국에 매일 자살하는 40명의 죽음에 책임이 있고, 홀로 독거하다가 죽는 모든 노인의 죽음에 책임이 있고, 모든 결혼을 하지 못하는 젊은이들의 슬픔에 직접적으로 가장 큰 책임이 있기에 제가 이놈들 중 한 놈도 절대로 천국에 가지 못할 놈이라고 단정을 짓는 것입니다. 일생을 들판에서 강도맞고 매를 맞고 돌에 맞고 파선 당하고 외롭게 만물의 찌꺼기가 된 자신도 보면서 산 사도 바울이 지금 시대 대형교회에 와서 자신의 로마서를 대형 교회 목사가 강의를 할 때 가서 패 죽이려고 할 것입니다. 이들이 누리는 삶을 보면서 자신이 쓴 로마서로 헛소리를 하고 생활도 딱 지옥에 갈 수 밖에 없는 생활을 하는 것을 보고서 분노가 주체할 수가 없이 일면서 이들을 패서 죽이려고 할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한국의 교회의 모습입니다. 그리고 이들을 따라서 모든 부자들 즉 10억 이상의 재산을 가진 백만 장자 한국의 교인들이 다 부자 청년으로 지옥으로 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어떻게 감사를 해야 합니까? 속히 저와 같이 되셔야 합니다. 모든 소유를 다 팔아서 가난한 앞에서 언급한 수도 없이 죽는 이웃을 살려야 합니다. 저도 건져야 합니다. 저는 말씀으로 여러분을 지옥에서 건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이 받은 복으로 이웃과 저를 건져야 합니다. 제가 40년 가난으로 버티면서 이렇게 생명의 말씀을 주니 제가 누리지 못한 40년의 물질의 문제가 없었음에 감사를 하고 속히 모든 소유를 다 팔아서 나누시고 제가 사는 모습으로 오시기 바랍니다. 저는 40년을 이렇게 버팁니다. 겨우 남은 10년 20년 못할 일이 없습니다. 이렇게 바울도 했고 아브라함은 아들을 바쳤습니다. 저도 부족하고 부족하나 40년 버티면서 정말로 모든 한국이 살고 세상이 사는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우리 주 예수님의 보혈의 공로는 이렇게 풀어야 하는 것입니다.
약 100만 명의 약 10년의 제가 전하는 생명의 말씀으로 정신이 드신 분은 앞의 말씀을 깊이 묵상하시기 바랍니다. 100만 명 중에 한 분이라도 나오시기 바랍니다. 이해가 되지 않아서 믿기지가 않아서 그리고 감동이 없어서 하지 않는 것은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그런데 제 글을 읽지 않으면 되지 않는 분 약 100명의 분이 전세계적으로 있는 것을 압니다. 이분들은 저와 같이 어렵지가 않으시면 그냥 있으시면 아니 됩니다. 위의 말씀은 제가 하는 말씀이 아닙니다. 그래도 언제나 오시고 마음대로 보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영적인 육심이 있는만큼 육적인 것도 저와 나누시기 바랍니다. 한 분만 나와도 저는 문제가 풀립니다. 저는 누가 어려우면 몇 달 월급도 그냥 주었습니다. 그리고 적금도 여러 번 깨어서 주었습니다. 제가 하고 그렇게 하라는 것입니다. 제 육신의 형제에게도 일 년 번 것을 주는 것을 쉽게 했습니다. 지금 돈으로 5천만원은 됩니다. 하나님께서 걱정을 말라고 하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100만 명 중에 한 명은 있을 것이라 믿기에 그럴 줄로 믿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합니다. 독립교단 목사로 아들의 장학금을 신청하려고 하니 매달 내는 회비가 500만원이나 밀려서 줄 수가 없다고 합니다. 당연합니다. 한 번도 내지 않았습니다. 10년 만에 1200편의 글을 쓰고 처음 하는 말입니다. 다시는 하지 않을 것입니다. 처음이자 마지막입니다. 이 구절로 글을 쓴 적은 있지만 저를 특별하게 찍지는 아니 한 것 같습니다. 그래도 너무나 늘 살기가 어려우니 한두 번 이렇게 했을 수도 있습니다. 그냥 검색에 넣고 찾으로 바로 나옵니다. 저는 제 글로 검색을 해서 여러 성경을 찾습니다.
저는 제가 받은 온 세상에서 가장 귀한 말씀을 하나도 빠짐없이 10년 동안 아무런 댓가도 요구하지 않고 나누었습니다. 즐겁게 나누었습니다. 제게 가장 큰 기쁨이 이렇게 말씀을 나누는 것이었습니다. 100만 명이 받아서 먹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한 분이라도 위의 말씀대로 나누는 분이 있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의 가장 좋은 것으로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지구상에서 가장 앞선 성경의 이해를 온 세상에 다 주었습니다. 그냥 주었습니다. 여러분 중에 가장 좋은 것을 저와 나눌 분이 있습니까? 120개국에 있는 100만의 독자에게 묻습니다. 저는 제 글이 이 세상 현존하는 모든 신학자, 목사, 신부의 이해보다 낫다고 굳게 믿습니다 절대로 믿고 하버드를 비롯해서 옥스퍼드 그리고 한국의 신학 대학에 영어로 번역을 해서 보낸 것이고 이 내용과 똑같은 내용을 여러분이 받아서 먹고 계십니다. 아무것도 아니 하셔도 되니 그냥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저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면 다 되는 것입니다. 진짜입니다. 저는 아직 일을 할 능력이 있고 트럭이 있습니다.청소 감독의 경력이 10년은 되고 전문가라 취직이 되면 300만원은 벌고 영어 강의도 하면 돈이 생깁니다. 그러니 제 걱정은 마시고 하나님께 귀한 말씀을 들을 기회를 주신 것을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가장 복을 받은 자가 감사하지 아니한 것을 회개하오니 용서를 바랍니다. 그리고 물질을 받고 나누지 않고 감사치 않은 모든 한국의 부자를 용서하시고 주변의 이웃과 교회의 어려운 성도와 속히 나누게 하소서! 물질을 갖고 나누지 않고 죽으면 절대로 천국에 가지 못함을 깨닫게 하시고 가장 많이 갖고 나를 따르라는 1000명의 나누지 않는 대형교회 목사를 회개하게 하시고 선교를 해야 되고 전도를 해야 되는 귀한 물질을 쓸모가 없는 학교를 사사로이 세운 목사를 회개하게 하시고 속히 모든 수천억 수조의 모든 학교 재산를 팔아서 모든 선교사를 돕고 선교를 갈 수만 명의 열정이 넘치는 선교 후보를 돕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