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슴으로 대합니다....
함께하는 사랑으로 행복을 만들어 갑니다....
가슴 깊은 곳에 순수(純粹)를 고이 간직하시어 이로서 세상을 바라보고 삶의 행간을 읽어내시려 노력하시는
현명(賢明)하시어 아름다우신 저의 벗님들.....
오랜만에 다소 긴 인사로 거의 3주만에 공식적으로 찾아뵙고 있습니다....
시국(時局)으로 인해 계획에도 없었던 시간의 틈(闖)이 생겨나고 있네요....
꿈에도 원치 않았던 이 틈(闖)으로 우리가 그동안 쏟아왔던 많은 수고가 무위(無爲)로 돌아갈 수도 있었겠지만....
갑자기 생겨난 이 틈(闖)으로 우리 스스로는 함께 행동하여 아픔을 딛고 일어설 수 있었으며, 모두의 의지대로
이 틈(闖)을 자연스레 메울 수 있었기에 오히려 값진 시간이 되었고, 우리가 가지고 있는 공동선(共同善)의 크기도 질(質)과 양(量) 그 이상으로 크게 성장하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어제 그리고 오늘 그리고 내일 그 언제든....
악(惡)이 존재하는 한, 불현듯 생겨나 그때마다 우리에게 크나큰 고통을 안겨다 주었던 이러한 틈(闖)은,
우리를 과거로 돌려 세울 수는 결단코 없을 것이며 오히려 또한번의 더 큰 발전을 이룰 수 있는 성숙(成熟)한
시간이 되리라 저는 믿고 있습니다....
우리 인류(人類)는 모두가 행복(幸福)한 삶을 영원히 살아갈 수 있을 때 까지 포기없는 정진(精進)을 해야
할테니까요....
지금 우리가 가고 있는 이 길에서 함께 보고 겪고 있는 것처럼....
안녕하세요....
그동안 설을 맞이하시면서 사랑하는 가족들과 지인들과 한껏 행복하고 평안한 시간을 보내셨으리라 믿습니다....
지금 저희 [선(善)한 사람 300인의 마을]은 그동안 진행하여 왔던 홍보활동을 비상계엄(非常戒嚴)과
탄핵정국(彈劾政局)이 완전히 끝내지고 모두가 온전한 일상(日常)으로 회복되어 되돌아가게 될 때 까지
잠시동안 중단하고 있습니다....
작금에 이어지고 있는 비상상황은 모든 국민들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수 밖에 없는 중차대한 사안이어서,
대다수의 분들은 이 상황이 종식될 때 까지 온전히 마음을 놓지 못하고 여기에 관심을 가진 채
살아갈 수 밖에 없기에, 다른 일체의 문제에 대해서는 마음을 열고 다가가기가 실로 어려운 현실이라 판단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손놓고 종식될 때 까지 가만히 앉아 기다리고 있을 수만은 없어 앞서 진행하다 지금은 잠시 멈추어 서
있는 저의 묵상기도문을 열어 잠시동안이나마 우리의 통구(通口)로 대신하고 있습니다....
새벗님들께서는 이점 잘 해량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드려왔던 홍보에 관한 말씀은 저희 카페 [선(善)한 사람 300인의 마을] <설립개요방>에
잘 정리하여 올려져 있습니다....
새벗님들께서도 빠듯한 하루를 살아가시고 계시지만, 정상적인 모두의 일상(日常)이 회복될 때 까지
<설립개요방>에 등재되어 있는 저희 홍보 글들을 시간을 두고 조금씩 읽어 주실 수 있으시면 저희로선
더이상 바랄 바 없는 감사한 일이겠습니다....
졸열한 문장에다 적지 않는 내용이라 송구한 마음이지만 누가 해도 해야 할 우리 모두의 일이라 믿고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보고 느끼고 있는 지금의 대한민국(大韓民國)은 다행스럽게도 더딘 가운데이지만 모두가 바라는
방향대로 진행되어 가고 있어, 그 끝이 조금씩 보이는 것 같아 다소 마음이 가벼워지고 있습니다....
지난 날 5ㆍ18군사쿠데타의 상흔(傷痕)과 많은 사람들에게 지옥을 실제 경험하게 했던 IMF도 잘 극복하였던
우리들이지 않습니까....
물론 이러한 불행이 없었다면 더욱 좋았었겠지만....
이러한 우리들에게 안타깝게도 또한번 그 과정이 다시 찾아와 모두를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의 이 상황을 저희를 더욱 강하게 단련시켜 후세대(後世代)에게는 모범사례(模範事例)로 남게 하고,
작금에서는 인류(人類)의 공동선(共同善)을 위해 세상의 중심에서 당신의 도구로 사용해 보시려는
저의 하늘의 선택된 뜻이 아닐까 하고 생각해 보았습니다....
삶에 짓눌릴수록 영(靈)과 육(肉)은 더욱 탄탄해지고 강성해져, 위축(萎縮)되어 작아져 가는 이웃들에게
짙게 베어 있는 자신의 향기를 조건없이 나누어 주시어, 모두의 행복(幸福)을 위해 공동선(共同善)을
키워나가려 하시는 고결한 뜻으로 아름다우신 저의 벗님들....
애당초 생명(生命)보다 목숨 만을 위해 살아가는 태생적 악(惡)인 그들에게 삶의 도리는 처음부터
명목(名目)에 불과하였기에....
위기에 처해지자 그들은 처음부터 그 본성(本性)대로 삶의 도리는 내팽겨치고 그들의 이익에만 혈안(血眼)이
되어, 그 어떤 소리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가면(假面)을 쓰고 부끄러움도 잊은 채, 그 어떤 불의(不義)한 행동도
서슴치 않고 있습니다....
반면 목숨보다 생명(生命)에 더 집중해야 하는 우리들 선(善)은 삶의 도리를 져버릴 수 없어, 그 범주 안에서
배(倍)가 되는 고통을 힘겹게 감수(感受)해 가며 뒤뚱뒤뚱 그 뒤를 가까스로 따라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그 어떠한 경우에서도 우리가 선(善)이기에 승리할 수 밖에 없슴을 우리 스스로 이미 잘
알고 있기에 오늘도 그 발걸음은 멈추어 서지 않고 계속될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결국 선(善)이 승리할 수 밖에 없슴은 이미 정해진 세상의 섭리(攝理)로 이는 그 누구도 거부할 수 없는 한결같은 진실임을 이번 기회로 그들 악(惡)은 또한번 깊이 명심하고 깨달아야 할 것이며....
깊은 회개(悔改)를 통하여 악(惡)으로 부터 선(善)으로 하루속히 회귀(回歸)하여 더 크고 탄탄한 선(善)을
이루는데 힘이 되어야 하며, 그 속에서 잃었던 본연(本然)의 행복한 삶을 찾아 살아갈 수 있기를 진정으로 바라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우리들 역사(歷史)가 한결같이 증명해 주고 있듯, 육(肉)의 눈으로는 보이지 않으나 언제나
정의(正義)는 살아 존재해 왔슴을 힘주어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어느 때나 그러했듯 악(惡)이 많이 우세하게 보이는 상황에서도, 자신의 승리를 믿고 있는 선(善)은
결코 위축(萎縮)되지 아니하고 굳건히 자신의 길을 포기하지 않고 정진해 나가는데 반해....
악(惡)은 자기 모순으로 가득하여 스스로 붕괴될 수 밖에 없는 구조 속에 살아가기에....
결국 선(善)이 악(惡)을 극복하고 공동선(共同善)을 키워나갈 수 있었슴을 그들 악(惡)도 잘 알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
지금까지 인류(人類)는 셀 수 없을 만큼 수많은 위기(危機)의 순간을 지나왔으나 멸망되지 아니하고
조금씩이나마 공동선(共同善)을 키워가며 발전을 거듭하고 지금에 이를 수 있었슴이 이를 증명하고 있다
할 것입니다....
그러나....
전인류(全人類)를 통틀어 아직껏 수많은 곳에서는 행복한 삶은 남의 이야기일 뿐, 자신들은 악(惡)의 지배하에
고통에 신음하며 근근히 살아가고 있다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이 세상 도처에 실로 많다는 사실을 우리는
간과(看過)해서는 아니될 것입니다....
지금 우리들 가운데에서도....
북한 중국 (舊)소련 연방에서 분리 독립한 여러 국가들에서도....
미얀마 라오스 아프카니스탄 캄보디아 베트남 등 후발 개발도상국에서도....
아프리카의 미개척된 수많은 국가들에서도....
그곳에는 지난 날 우리가 겪었던 그 고통으로 여전히 신음하고 있으니까요....
언젠가 그 곳에서 그 고통이 온전히 사라질 때, 전인류(全人類)는 완전한 행복(幸福) 속에 자유롭게 살아간다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 날이 반드시 도래하기를 간절히 희망(希望)하고 있습니다....
선(善)을 보시고 기뻐하시고 계시는 아름다우신 저의 벗님들....
그 희망(希望)으로 보이는 조짐이 지금 우리들 앞에 나타나고 있습니다....
AI(인공지능)의 출현(出現)과 이로 인한 자율주행 로봇 등의 발전에 힘입어 공영(共榮)의 초입(初入)에
들어서고 있는 작금의 인류(人類)는, 모든 생산공정(工程)을 완전자동화(完全自動化)에 그 목표를 두고 향해
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초입(初入)이지만 향후 점점 더 발전속도가 빨라질 것이므로 이는 시간 문제일 뿐, 인류(人類)는
모든 생산 공정(工程)이 완전자동화로 구현(具現)되는 날은 그 언젠가 반드시 도래할 것이며 그 날이 가지는
의미로는....
무엇보다 더이상 사람들이 담당해야 할 일은 거의 사라져 대부분 사람들은 일을 할 수가 없는 실직자(失職者)가 된다는 부정적인 내용으로 서술되고 부각(浮刻)되겠지만....
지금까지 사람들이 담당했던 일은 AI(인공지능) 등이 더 잘 수행할 수 있어 사람들은 일을 그들에게 맡기고
자신들은 일에서 해방되어 자신이 진정 하고픈 곳에 자신의 시간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게 된다는 의미도
될 수 있기에....
인류(人類)가 그렇게 바라고 바랐던, 일에서 해방되어 완전한 자유롭고 행복한 인간 본연의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그 날을 비로소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는 측면(側面)일 것입니다....
저희 [선(善)한 사람 300인의 마을]의 궁극적 목표가 온전히 실현되는 그 순간을 우리가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는 의미이겠습니다....
정말 그 날이 도래하게 되면 저희 [선(善)한 사람 300인의 마을]도 목표가 실현되었기에 기쁜 마음이 되어
스스로 역사 속으로 사라질 것입니다....
지금까지 노동(勞動)은 사람들이 주된 수단이 되었기에, 대체수단이 충분치 않는 가운데 사람들이 노동(勞動)을 제공하지 아니하면, 사회적 부가가치(附加價置)는 온전히 생산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사람들은 어쩔 수 없이 최우선으로 노동(勞動)을 제공하여 부가가치(附加價置)를 생산해 내고,
그에 걸맞는 임금(賃金)을 받아 자신들의 삶을 영위해 왔습니다....
이는 노동(勞動)을 제공하지 못하게 되면 임금(賃金) 또한 받을 수 없어 자신들의 삶을 살아갈 수 없게 되어 있는 사회적 구조(構造) 속에 살아가고 있다는 의미가 되겠습니다....
그러던 중 그 언졘가 부터 AI(인공지능)가 출현(出現)하여 사람들의 노동시장을 점점 잠식(蠶食)하기 시작하였고 향후 더욱 확대될 것이며 이는 시대적 요구에도 부합되는 일이었습니다....
이의 현상으로 사람들이 갑자기 실직(失職)상태로 전락되어 현실상황이 어렵게 된다는 의미도 되겠지만....
이를 달리 표현하면 이제는 사람들의 노동(勞動)이 없어도 대체수단이 충분하여 사회적 부가가치(附加價置)는
줄어들기는 커녕 오히려 더 효과적으로 더 크게 증가하는 시대가 열리게 되었다는 의미도 되겠습니다....
다시 말해 어느 정도의 시기 까지는 갑자기 사라진 사람들의 일자리로 발생하는 사회적 진통은 계속되겠지만,
이는 공공주택정책 기본소득지급 등 집단지성(集團知性)을 동원한다면 어렵지 않게 충분히 해결될 수 있는
문제라 생각됩니다....
고귀한 사람들의 목숨은 그 어떤 상황에서도 최우선 되어야 하니까요....
이미 인류(人類)는 그 방향으로 성장하기 시작하였고 향후 세상은 그에 맞추어 하나하나씩 재편될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부터 미리 알고 이를 준비(準備)하고 대처해 나간다면 큰 무리없이 해결해 나갈 수 있는 일이라
할 수 있을 것이며, 오히려 이의 현상은 사람들이 노동에서 해방될 수 밖에 없는 축복의 순간이
시작되었다는 점에서 우리 모두는 기뻐해야 할 사안이라 믿습니다....
사람들이 노동(勞動)을 제공하지 않아도 AI(인공지능)를 모체(母體)로 자율주행 로봇 등 완전자동화로
더 큰 부가가치(附加價置)를 생산할 수 있는 세상이 열려지기에....
따라서 사람들은 더 커진 사회적 부가가치(附加價置)를 공평한 기준을 찾아 이에 따라 잘 배분하면 될
것이기에....
아마도 이 시기가 도래하게 되면 그동안 해결할 수 없어 사회적 큰 갈등의 요인이 되어 왔던 빈부(貧富)의 심각한 문제는 자연스럽게 해결될 수 있어, 사람들은 더욱 더 편안한 상태에서 자유로이 자신이 하고픈 일에 온전히
매진할 수 있게 되어 모두가 바랐던 행복가득한 삶을 살아갈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문제는....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우리들 삶 중에 기생(妓生)하며 사라지지 않고 끈질긴 생명력으로 이어져 내려온
그들 악(惡)의 존재들입니다....
그들은 선(善)이 이룩한 모든 것들을 기회가 주어질 때 마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아니하고 파괴(破壞)하여
일시에 무위(無爲)로 되돌리려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그들이 존재하는 이유(理由)니까요....
이처럼 태생적 악(惡)은 선(善)이 이루어 놓은 것을 어떠한 교묘한 방법을 사용해서라도 파괴하려 들 것이기에....
인류(人類)가 본연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그 어떠한 상황에서도 악(惡)과의 공존(共存)은 허용되어서는
아니되겠구나 하는 결론에 이르러....
지금부터라도 인류(人類)는 현실 속에서 선(善)의 연대를 구축(構築)하면서 점점 더 힘을 키워나가는 한편,
악(惡)에 대해서는 공동체(共同體)적 차원에서 필요한 조치를 다하여 위축(萎縮)시켜 나가 어느 날 완전히
소멸시켜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각오로 선(善)의 연대로 성장해 나갈 때 어느 날 인류(人類)는 영원히 빛 속에서 온전한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것이고 이를 지켜보시는 저의 하늘께서도 크게 기뻐하실 것입니다....
거듭 말씀드리지만 그들 악(惡)이 존재하는 한....
그들 악(惡)과 공존하고 있는 한....
인류(人類)의 꿈은 요원할 수 밖에 없다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그들 교활한 악(惡)에게는 파괴(破壞)만이 목적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숭고하다면 숭고한 일을 벗님들께서 힘을 합해 그 기회(機會)를 주신다면....
저희 [선(善)한 사람 300인의 마을]은 신명을 다해 맨 앞 줄에서 365일 가지고 있는 부지런함을 다할까 합니다....
아직도 비상국면이 그 끝을 향해 이어지고 있습니다....
편치 않으시겠지만 평안히 지켜보시면 모두가 생각하시는 대로 상황이 종료되리라 믿습니다....
일주일 뒤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그 때 까지 늘 건강하시고 가족들과 함께 언제나 평안하시고 복된 나날 이어가십시요....
감사합니다....
[선(善)한 사람 300인의 마을]
숙아.... 철아.... 어서 와.... 밥먹자!
라자로 이민재 드림
(010-4569-00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