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신선하고 오래 지속되는 맛을 그대로
양상추, 만가닥 버섯 선도 유지 포장
청과물 - 신선 야채, 과일, 버섯류는 “살아 있는 것이기 때문에 상한다”는 것은 어쩔 수 없다라고 되어 있었다. 포장도 결속이나 바구니 정도의 것에 머물러 있었다.
최근 왜 상할까?의 연구가 진행되고, 이것에 이어 오래 보관시키는 포장의 “기법”이 고려되어져 왔다. 이러한 “기법”이 선도 유지 포장이라 불리고 있는 것으로, 특히 플라스틱 필름의 기술의 진보가 이것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거의 모든 야채나 과일에 사용되고, 대상이 되는 것에 대응하여 성틍이 다른 여러가지 필름을 구분하여 사용하고 있다.
■ 상품의 특징
양상추: 국화과의 1, 2년생 엽채류로 결구(結球, 엽채류의 잎사귀가 서로 겹쳐 모여서 구의 형상을 이룸), 반결구, 부결구 등 성질로 몇 가지로 분류된다.
주로 생식의 샐러드용 재료로서 중요한 야채이다.
내한, 내열성이 우수하고, 적합한 지역을 선택하는 것으로 1년 중 생산되고 있다.
만가닥 버섯: 야생종은 가을에 너도밤나무, 단풍나무 등에 활엽수의 쓰러진 나무나 잘린 줄기에 발생한다.
인공 재배종은 야생종을 교배한 종이 많다.
인공 재배는 냉난방이 가능한 대형 시설에서 행해지고, PP bottle에 톱밥이나 쌀겨 등을 섞어서 재배한 것이 이용되고 있다.
모두 살아 있기 때문에 호흡하고 있다. 산소가 충분하면 빨리 노화가 진행되고, 없으면 사멸한다. 건조하면 시들어 버린다. 물에 젖으면 그 부분이 부패하기 쉽다.
■ 품질을 지키기 위한 보호기능
| <지켜야만 하는 내용물의 품질> | <포장의 기능> |
신선함 시들지 않을 것 물에 젖지 않을 것 | 적절한 산소 투과도 방습성 방담성 |
■ 포장의 편리성
∙ 사용하기 쉬운 량, 단위
∙ 안 쪽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선도 확인이 쉬움
■ 재료 구성
포장 기법: 선도 유지 기법
포장 재질의 선정에서 모든 기능을 충족하고 있다. 필요에 대응하여 표면에 인쇄를 실시하고, 표시 기능도 만족시킨다.
방담 OPP 필름
∙ 원료 수지 PP(polypropylene)에 계면 활성제를 혼련해 두고, 제막 후 필름 표면에 미량으로 석출 시킨다. 이것에 의해 필름 표면에 부착한 수분이 얇은 수막으로 되어 넓혀진다.
∙ 수분이 넓어지는 것으로 물방울이 되는 것을 막고, 뿌옇게 되지 않아 내용물이 보인다.
∙ 필름에는 극 미세한 구멍을 내어 놓고, 포장 내부의 산소 농도를 낮추고, 탄산가스 농도는 높이고, 수증기는 적당한 레벨로 유지한다.
∙ 이렇게 하여 내용물의 호흡을 적게 억제하고, 수분을 적절히 유지하는 것으로, 시듦도 여분의 수분 부착도 없이 전체적으로 선도를 유지하고 있다.
■ 기타 응용 예
대상물이 다양한 형태를 하고 있기 때문에, 포장의 형태도 다양한 것이 있다.
또한 방담 OPP 필름은 과일이나 버섯 트레이 포장의 wrap에도 사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