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의 3원색, 빛의 3원색, 보색 : 네이버 블로그 https://share.google/i7heR7UoBJMBkV7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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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의 3원색, 빛의 3원색, 보색
1. 일반적인 색의 비교
1) 무채색 : 흰색, 회색, 검정색 (색상, 채도가 없는 색)
2) 유채색 :무채색이 외의 색
2.삼원색: 어떤 색상을 섞어도 만들어낼 수 없는 색
3. 색의 삼원색 : Cyan, Magenta, Yellow(CMY) -> 이론적으로 삼원색을 섞으면 검은색이 됨
-그러나 실제로는 CMY를 모두 섞으면 검은색이 아니라 짙은 갈색이 됨.
- 실제 프린트 잉크에서는 CMYK (Cyan- Magenta-Yellow-Black)
- 잉크나 물체의 색은 물체가 반사하는 빛의 색
이 삼원색을 배합하면 모든 색을 만들 수 있다. 이렇게 색의 삼원식을 섞어 서로 다른 색을 만들어 내는 방식을 감산혼합이라고 하는데,
삼원색을 똑같은 양으로 섞으면 검정에 가까운 짙은 회색이 만들어진다.
감산혼합은 CMYK 색상의 기초가 된다.
감산혼합의 삼원색 (색 이름/웹 색상)
마젠타 /#FFOOFF
시안 /#00FFFF
노랑 /#FFFOO
일반적으로 색을 대표하는 기본 삼원색을 우리는 빨강,노랑,파랑이라고 말한다.
삼원색이라고 불리는 이 3가지의 색들은 다른 색들과 섞이지 않는 순수 원색으로 어느색보다 맑고 담백한 색을 낸다.
그리고 우리가 알고 있는 이외의 모든색들은 이 3가지 삼원색으로 기본으로 섞어서 만들어지기때문에 본질에 해당하므로 이렇게 말한다.
이 삼원색들은 두 개씩 서로 섞어주면 오렌지색(빨강+노랑),보라색(빨강+파랑),녹색(노랑+파랑)이 만들어진다. 이색들을 삼원색 사이에 배치하여 둥글게 나열하면'색상환'이라는 게 만들어진다.색상환은 이러한 서로 어울리는 관계를 가지는 것을 체계화해서 모아 놓은 것이다.
4. 빛의 삼원색 : 빨강(Red), 초록(Green), 파랑 (Blue);RGB
-> 빛을 한곳에 모으면 흰색이 됨, 세가지 빛을 모두 빼면 검은색이 됨(RGB=0) - 빛의 색은 광원에서 나오는 빛
-빨강(Red) + 초록(Green) = 노랑(Yellow) -빨강(Red) + 파랑(Blue) =자홍(Magenta) - 파랑(Blue) + 초록(Green) = 청록(Cyan) 빨강(Red)+초록(Green) +파랑(Blue) =흰 (White)
이 삼원색을 여러가지 비율로 섞으면 다양한 색이 만들어진다.
이렇게 빛의 삼원색을 섞어서 다양한 색을 만들어 내는 방식을 가산혼합이라고 하는데.,
빛이 전혀 없을 점은색이 되며,삼원색을 똑갈 은 비율로 섞으면 흰색이 된다.
가산혼합은 RGB 색상의 기초가 된다.
-가산혼합의 삼원색 (색 이름/웹 색상)
빨강/#FF0000
초록/#OOFFOO
파랑 /#0000FF
5. 보색 : 두가지 색(빛)을 합할 때 무채색이 되는 색
보색이란 위에서 말한 색상환에서 서로 마주보고 있는색으로, 서로 반대의 성질로 대비해있는 색이기 때문에 눈에 띄면서 시각적으로 강조가 필요할 때 사용한다.
보색대비를 이루는 색들은 자석처럼 서로 튀게 하면서도 하나의 덩어리로 응집시키는 힘이있다.
물체는 빛을 흡수, 반사 , 투과하는데 눈으로 보는 물체 의 색은 그 물체가 반사하는 빛을 보는 것이다.
만약 붉은 꽃을 예로 들면, 붉은 꽃은 다른 파장들을 대부분 흡수하고
빨간색에 해당하는 파장을 반사하여 붉게 보이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