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계(藝術界)의 세계무대에서 당당히 인정받으며,
최고의 실력을 발휘하는 후진 발굴(發掘)과 양성(養成)은 배운자로서의 꿈이며,
가르치는 자로서 최고의 갈망(渴望)일 것입니다.
저 또한 끊임없는 노력으로
발휘(發揮)와 갈망(渴望)을 이루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2017 교향악 축제 일환으로 시흥심포니오케스트라(지휘 김유노)정기연주회가
시흥시청 늠내홀에서 2017년 11월 3일(금) 오후 7시30분부터 개최됩니다.
시흥심포니의 루스란과 류드밀라 서곡 Overture to “Ruslan and Lyudmila,
베토벤의 교향곡 제5번<운명> Symphony No.5 C minor 등이 연주되고,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유조은 학생의 사라사테 협주곡 Zigeunerweisen op. 20 협연과
소프라노 민은홍의 그리운 금강산, Italian Street Song이 공연됩니다.
바이올린 유조은(서해중1)은 모차르트 국제콩쿨(독일)에서 만점을 받으며 1위에 입상하고,
이탈리아 토리노 국제콩쿨 최연소 특별상을 수상하며 유럽무대 대뷔했고,
파비오 루이지(Fabio Luisi, 줄리어드음대 지휘과 교수)와 협연하며
줄리어드음대 오디션에 합격한 천재 유망주랍니다.
김하람 교수의 사사로 배움을 넓혀간다고 하네요.
아름답고 의미있는 협연이 될 것 같습니다.
시흥심포니오케스트라 파이팅입니다.
소프라노 민은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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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KNS 뉴스통신(Korea News System) 기사 보기
시흥시, '2017 교향악 축제' 개최
11월2, 3일 오후 7시30분 시흥시청 늠내홀서 가을 밤 환상의 하모니 공연
시흥시에서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정통 클래식의 향연 '2017 교향악 축제'가 펼쳐진다.
이번 교향악축제는 시흥시가 주최하고, 경기도문화의전당, 시흥심포니오케스트라가 주관하는 공연으로
다음달 2일과 3일 오후 7시30분 시흥시청 늠내홀에서 개최된다.
교향악축제 제1일차(11월2일)에는 ‘행복나눔 콘서트’ 라는 컨셉으로 국내 3대 오케스트라의 명성을 갖고 있는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명품 공연이 선보인다.
연주곡은 베버의 오베론 서곡, 하이든의 첼로협주곡 제1번 다장조(협연 첼로 이동연) 제1~제3악장과
모차르트 교향곡36번 <린츠> 제1~제4악장까지로 구성돼 있다.
제2일차(11월3일)에는 전문연주가로 구성된 ‘시흥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아름다운 연주가 이어진다.
2017년 정기연주회를 갖는 시흥심포니 오케스트라는 글린카의 서곡, 사라사테의 바이올린 협주곡(서해중 유조은)과
국내 유명 작곡가의 가곡(소프라노 민은홍)을 선보이며,
베토벤 교향곡 제5번 <운명>제1악장~제4악장으로 대미를 장식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향악축제는 온가족이 함께 이 가을의 낭만을 느끼며,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명품 클래식 여행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http://www.kns.tv/news/articleView.html?idxno=368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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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뉴스통신(Jungbu News Agency) 기사보기
http://www.jungb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638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