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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예수가좋다오 원문보기 글쓴이: (일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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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지 편지 101편-5
13. 어느 날 갑자기
모든 것을 삼킬 것 처럼 무섭게 흘러 넘치는 붉은 흙탕물, 한마을을 통채로 삼켜버리고 잠자던 생명들을 순식간에 매장시킨 무서운 바윗덩어리들과 토사, 집집마다 쳐들어온 토사와 뻘들, 평생의 노고와 땀이 배어 있는 공장과 가게를 순식간에 삼켜버린 누런 물들, 그리고 냇가의 모래 속에 쳐박힌 자동차들, 산사태로 막힌 길과 떠내려간 철길들, 골목마다 산더미처럼 쌓인 쓰레기들, 황토빛으로 변한 수많은 농경지들, 또한 차를 타고 가다가 다리가 무너져 그 안에서 죽은 사람들, 산사태로 사랑하는 부모를 잃고 혼자 남은 어린 아이들. 이런 무서운 일들이 우리의 목숨을 일식간에 멎게 하기에 충분한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일은 예고 없이 찾아옵니다. 모든 인생사가 이렇게 예고 없이 닥쳐옵니다. 예고 없이 태어나고, 예고 없이 병들며, 예고 없이 망하고, 예고 없이 헤어지며, 예고 없이 죽는 것이 인생입니다. 그런데 예고 없이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오는 것 중에 가장 무서운 것은 하나님의 심판입니다.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히브리서 9:27). 심판이 있는 이유는 모든 사람이 죄인이기 때문입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로마서 3:23). 사람 앞에서는 의를 자랑할지라도 하나님 앞에 죄 없는 의인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로마서 3:10). 선을 행하고 죄를 범치 아니하는 의인은 세상에 아주 없느니라 (전도서 7:20).
그런데 이렇게 예고 없이 오는 심판을 피할 길이 있습니다. 그것은 예수를 믿는 것입니다.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요한복음 5:24)
예수님은 당신을 사랑하셔서 당신을 위해 (죄악을 담당하심) 죽으시고 부활/승천하신 후 다시 오실 것입니다. 믿는 자는 구원을 받을 것이지만 믿지 않으면 영원한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당신은 참으로 존귀한 사람입니다=그만큼 온 천하를 주고도 당신 생명을 바꾸지 못합니다.) 예수를 믿으면 하나님의 무서운 심판을 받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예수께서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심판을 이미 받았기 때문입니다.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 시키셨도다(이사야 53:6).
우리가 받아야할 죄 값을 받으시고 우리의 죄 짐을 대신 지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를 나의 구세주로 믿고 영접하기만 하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축복을 받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는 것입니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요한복음 1:12). 그러므로 지금 곧 예수를 구주로 영접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셔야 합니다. ---------------------------------------------------------------------- 14.소중한 생명
아현동 가스폭발 대 참사가 있었던 날, 한 모자가 당했던 아픔이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거여동에서 세살박이 어린 아들을 데리고 아현동의 언니집을 찾았던 어느 젊은 엄마의 이야기입니다. 미리 연락을 하지 않아 언니의 집의 문이 굳게 닫혀 있자, 근처 분식 집에서 음식을 먹는 둥, 마는 둥하고 칭얼대는 아들을 달래기 위해 가스기지를 위장한 공원으로 아이를 데리고 들어간지 10분도 못되어 꽝하는 폭발음과 함께 두 명의 소중한 생명이 불길에 휩싸인 가슴아픈 사연입니다.
사실 이와 같은 불행이 나에게도 닥치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는 세상에서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내가 밟고 있는 땅 밑에 폭발할 가스탱크가 있으리라고는 아무도 상상할 수 없는 일이었으니까요.
그러나 이보다 더 무서운 일이 있습니다. 당신의 가슴속에 언제든지 폭발할 수 있는 죄의 탱크가 있습니다. 죄의 심판은 피할 수도 없으며 그것은 가스폭발보다도 더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행음자들과 술객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예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요한계시록 21:8).
그러므로 빨리 죄 문제를 해결해야만 합니다. 그런데 사람이 아무리 돈이 많고 똑똑해도 모든 사람이 존경하는 성인군자나 영웅호걸이라 할지라도 스스로 죄 문제를 해결한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를 믿어야만 합니다. 그가 우리 죄를 없이하려고 나타내신 바 된 것을 너희가 아나니(요한일서 3:5).
어떻게 우리의 죄를 없이하셨습니까?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의 죄를 담당하셨으니(베드로전서 2:24). 그러므로 예수를 믿기만 하면 죄로부터 구원을 얻습니다.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로마서 10:10). 지금 예수를 구주로 영접하십시오. 그리고 심판의 불이 붙게 될 당신 안에 있는 죄의 탱크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믿음으로 신속히 제거야만 합니다. 사람이 불을 품에 품고야 어찌 그 옷이 타지 아니하겠으며(잠언 6:27). -------------------------------------------------------- 15.재난과 구원
하루아침에 무너져 홀연히 폐허화 된 도시, 엿가락처럼 휘어져 버린 철로, 손을 댈 수 없는 가스폭발과 온 도시를 삼킬 듯이 불붙는 화재, 어떤 지진에도 끄떡없다고 자랑하던 고속도로가 무너져내려 달리던 차량들이 내동댕이쳐저 버리고 걷잡을 수 없이 흔들리다가 무너져 버린 건물들, 그리고 그 안에 묻혀서 구조의 손길을 기다리던 사람들과 서서히 죽어갈 수밖에 없던 오천이 넘는 고귀한 생명들, 눈 깜짝할 사이에 사랑하는 피붙이들을 땅에 묻고 울부짖으며 찾아 헤매는 사람들, 하룻밤 자고 나서 소중한 보금자리를 잃어버린 수십만의 이재민들
일본 고베의 한신대지진에서 단 3초 동안에 일어난 처절한 모습입니다. 잠깐만 땅이 흔들려도 이토록 무서운 재앙이 임하는 것을 보면 인간의 나약함을 새삼 실감하게 됩니다. 그러나 지진의 안전지대는 없다는 말과 같이 이런 일이 내일 아침 우리에게 일어나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너희의 두려움이 광풍같이 임하겠고 너희의 재앙이 폭풍같이 이르겠고(잠언 1:27). 지진뿐만이 아니라 한쪽에서는 가뭄과 기근으로 사람들이 떼죽음을 당하는데, 한쪽에서는 홍수로 물에 잠겨 고난을 당하고, 한쪽에서는 혹한으로 수많은 생명이 희생을 당합니다.
패망에 패망이 연속하여 온 땅이 탈취를 당하니 나의 천막은 홀연히 파멸되며 나의 휘장은 잠시간에 열파되도다(예레미아 4:20).
이와 같이 끊임없는 인생의 재난과 두려움의 근원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인간의 죄악과 그에 대한 하나님의 맹렬한 진노입니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벽력과 지진과 큰소리와 회리 바람과 폭풍과 맹렬한 불꽃으로 그들을 징벌하실 것인즉(이사야 29:6). 그러므로 우리는 죄에 대한 하나님의 맹렬한 진노의 심판으로부터 구원을 받아야만 합니다. 그러나 인간 스스로의 힘으로는 구원할 수가 없습니다.
많은 군대로 구원 얻은 왕이 없으며 용사가 힘이 커도 스스로 구하지 못하는 도다(시편 33:16).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으로 당신의 죄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을 대신 받아 당신을 구원하신 것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예수님은 당신을 사랑하셔서 당신을 위해 (죄악을담당하심) 죽으시고 부활/승천하신 후 다시 오실 것입니다.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베드로전서 2:24). 그러므로 지금 당신의 죄를 회개하고 예수를 믿기만 하면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마가복음 16:16). 당신의 지혜로 내일이면 이미 늦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 16. Stop
길을 가다가도 빨간 불이 들어오면 멈추어야 합니다.
또한 살다보면 아무리 바빠도 멈추어야 할 때가 있습니다. 상을 당하였을 때, 병들었을 때, 사고가 났을 때 등등 가던 길을 더 이상 갈 수 없이 내 의지와 상관이 없이 무조건 정지해야 합니다.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는 옛말과 같이 사실 인생의 모든 길은 죽음으로 연결되고 있습니다.
부자도, 거지도, 배운 자나 무식한 자, 지혜자나 어리석은 자, 모두가 성격도 다르고, 습성도, 문화도, 가문도 다르고, 사는 방법도 다르지만 인생의 결국은 같습니다. 끝내 죽음의 종착역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 날이 언제인지 아는 사람이 없으며 하루사이에 무슨 일이 일어날는지 아는 이가 없습니다 인생의 빨간 불 앞에 지금 당신은 무조건 멈추어 서야만 합니다. 왜냐하면 죽음 후에 심판이 있기 때문입니다.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히브리서 9:27). 심판이 있는 것은 죄가 있기 때문입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로마서 3:23),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로마서 3:10). 그렇습니다. 죽음을 피할 사람이 없음같이 심판도 피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심판을 받지 않는 길로 돌아서야 합니다.
저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요한복음 3:18). 예수를 믿으면 심판을 받지 않는 이유는 그가 이미 당신을 위하여 심판을 받으셨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께서도 한번 죄를 위하여 죽으사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하셨으니(베드로전서 3:18). 아마도 당신은 스스로 옳은 길을 가고 있다고 자부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것도 즉시 돌이켜야 할 사망의 길입니다.
어떤 길은 사람의 보기에 바르나 필경은 사망의 길이니라(잠언 16:25). 그러므로 지금 예수께로 돌이켜 그를 믿어 사망과 심판의 형벌로부터 구원을 받아야 합니다.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고린도후서 6:2). 지금 예수를 구주로 믿어 죄 사함을 받고 영생을 얻으십시오. 예수님은 당신을 사랑하셔서 당신을 위해 (죄악을 담당하심)
죽으시고 부활/승천하신 후 다시 오실 것입니다. 믿는 자는 구원을 받을 것이지만 믿지 않으면 영원한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당신은 참으로 존귀한 사람입니다=그만큼 온 천하를 주고도 당신 생명을 바꾸지 못합니다) --------------------------------------------------------------------- 17. 경주
인생은 경주와 같습니다. 이기기 위해서는 빨리 달려야 합니다. 그러나 규칙을 무시한 채 빨리만 달리는 것은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사람들은 흔히 빨리 달리는 데만 전력을 다하는 나머지 보이지 않는 인생의 법칙을 무시합니다. 그것은 영혼의 법칙입니다. 인생의 결국은 죽는 것입니다.
빨리 달린 자도 죽고 승리자도 패배자도 죽습니다. 부자도 가난한 자도 권력 있는 자나 없는 자나 그 결국은 같습니다. 그러나 그뿐이 아닙니다. 죽음 후에는 심판이 있습니다.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히브리서 9:27). 심판이 있는 이유는 영혼의 법칙을 어겼기 때문이며 그것을 성경에서 죄라고 말합니다.
선을 행하고 죄를 범치 아니하는 의인은 세상에 아주 없느니라(전도서 7:20). 털어서 먼지 안 나는 사람 없다는 말과 같이 모든 사람은 하나님 앞에서 죄인입니다. 그런데 우리의 힘으로는 죄를 없이 할 수도 이길 수도 없습니다.
우리가 다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리라 예수님은 당신을 사랑 하셔셔 당신을 위해 (죄악을 담당하심) 죽으시고 부활/승천하신 후 다시 오실 것입니다
믿는 자는 구원을 받을 것이지만 믿지 않으면 영원한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당신은 참으로 존귀한 사람입니다=그만큼 온 천하를 주고도 당신 생명을 바꾸지 못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가 피할 수 없는 죄에 대한 심판을 옮기셨습니다.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자(예수)로 우리를 대신하여 죄를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저의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고린도후서 5:21). 죄 없으신 예수 그리스도가 당신이 받아야 할 죄에 대한 심판을 대신 담당한 것이 십자가의 사랑입니다.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사도행전 16:31). 당신의 인생의 경주가 물거품이 되기 전에 지금 곧 부활하신 예수님을 믿어 당신의 죄를 용서받고 영생을 소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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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가족의 아픔은 우리 모두의 아픔입니다. 전쟁 때문에 헤어져 생사를 모르고 오랫동안 그리던 부모형제를 찾아 헤매는 혈육의 정은 '피는 물보다 진하다'는 말을 실감나게 해줍니다. 길고 긴 세월에 잊었던 그리움이 다시 소용돌이치고 서로를 찾아 헤매다가 오래 전에 멈추어버린 지친 발길들이 이제 생기를 되찾게 되었습니다. 너무도 긴 세월에 몰라보게 변한 얼굴 속에 깊이 패인 주름사이로 흘러내리는 눈물은 우리 모두의 눈물입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또 하나의 깊은 이산의 아픔이 있습니다. 우리를 사랑하시는 아버지 하나님과의 헤어짐입니다. 본래 우리는 아버지 하나님의 계획대로 살도록 창조함을 받았으나 사탄의 속임에 넘어가 사랑하는 아버지의 품을 떠났습니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이사야 53:6). 우리는 아버지를 잃고 죄의 길로 들어서게 된 것입니다. 부모와의 헤어짐이 수많은 비극과 눈물을 낳은 것처럼 아버지 하나님을 떠난 우리의 삶은 나름대로 선하게 살려는 노력에도 불구하고 참된 해답과 만족을 얻지 못한 채 이래서는 안 되는데..., 나는 이렇게 살아서는 안 되는데..., 다른 길은 없을까?, 더 나은 삶이 있을텐데... 라고 끊임없는 의혹을 가지고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부모 없는 자식이 그 어떤 것으로도 부모의 사랑을 대신할 수 없는 것처럼 아버지 하나님을 잃은 우리의 마음은 돈, 명예, 권력, 쾌락, 사람... 이 세상의 어느 것으로도 채울 수 없음을 잘 압니다. 또한 선을 행하기보다는 그르치고 실수하며 죄를 짓기 쉬운 자신임을 부정하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진지하게 자신을 돌아본다면 정상궤도에서 벗어나 있는 자신의 모습을 쉽게 발견할 수 있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로마서 3:23). 일단 길을 잘못 들어선 우리는 그 결과가 좋으리라고는 도저히 생각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히브리서 9:27)곧 우리가 이 길을 계속 고집하고 있다면 결국은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없음을 성경은 알려 줍니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우리를 사랑하시는 아버지 하나님이 우리를 찾기 위해 아버지께로 돌아올 수 있는 길을 마련해 놓으신 것입니다.
그 길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한복음 14:6)하나님을 떠남으로 우리가 받아야 할 죄에 대한 모든 형벌을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대신 담당하시고 다 이루었다(요한복음 19:30)고 선언하심으로 아버지께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십자가에서 마련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한복음 3:16) 이제 하나님과 우리 사이의 장애물은 제거되었습니다.
당신의 결정만이 남았습니다.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간 우리가 아버지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오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일이 아닐까요? <다음편에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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