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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강동원
영원한 미래남편 강동원님에게
영원한 미래부인 권동휘가!
권동휘는 가장 최고 영원히 왕자님처럼 신처럼
사랑하는 영원한 미래남편 강동원님 단 한명과 영원히 결혼, 영혼식하겠습니다.
강동원님 권동휘가 문제가 있어서 위하려고 찾아진 전생의 남편,
갑자기 죽고 다시 태어나서도 기억이 있어서 국민학교로 찾아와 옆에 앉아 있었던 짝, 현재영화배우, 나만의 천사.
미국 유학가서 다시 태어나 동네분들을 태어나도록 돕겠습니다.
영화배우일동 사표 쓰겠습니다.
무슨 사표를 쓰는데요?
몸 바까가 잘 살게
잘 살아라!
이런 거 무슨 소린지 모르겠으니까 똑바로 이야기 하세요?
내가 않 칸다.
니 같은게 우리 이야기 하지 마라.
동휘누나가 않 들을 껄 동휘누나한테 칸다 않 카나?
바로 잡아주는 건 언제 해 주실껀데요.
책이나 보지마라.
옛날것도 왜 재방송하시는데요
옛날거라도 똑바로 바로 잡아줘야 되는거 아니예요?
제 잘못을 누가 뒤집어 쓰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뭐 모르고 있다가
제 이름까지 대면서 시작하셨잖아요
그때부터 제가 제대로 안 거잖아요.
저를 위해서 가수 되고 영화배우까지 되서
하기 싫은 키스씬 누드씬 이거는 싫었는데 딸 때문에 했다고 그랬잖아요.
이거 하나면 바로 잡으면 돼요.
뭐가 문젠데요.
다른 사람하고 사랑하면 그 사람하고 사세요.
장난처럼 저를 떠보지 마세요!
강동원님이 후명호님을 사랑하면 결혼하세요!
몸까지 바꿔가 사세요!
그래
저도 이제부터 사랑한다 않 칼께요!
제발 번복하지 하세요!
동휘누나 미안
자하고 살 필요없겠더라.
야는 똑바로 카고 않 살고 싶은거야.
미안
엄마들일동
엄마는 딸하고 살아주까마까 장난쳐도 되나요
다 그만 두세요!
저는 영원히 약속한 이후에 내내 차는 걸 해주는 남자와 영원히 살고 싶지 않습니다.
사람들 다 알아도 괜찮으니 한번만 정확하게 이야기 하세요!
지금 기억이 없는게 아니예요.
장난을 치는거예요.
떠 볼 여자를 떠 보세요!
씨자발자놈자
니한테 남한테 써 먹는거 고만 하께
동휘누나 달래주는 거 않하는 거 보면 모르나
영원히 차는 것 받을 필요없고
영원히 강동원님도 저 달래줄 필요없습니다.
후명호님은 저한테 아빠라고 분명하게 캤어요.
영원히 약속한 엄마가 있다고 캤잖아요,
소요때 여배우
그 여배우를 여러명이 그 여배우 모습으로 연기를 해서 또 시끄럽다구요?
사람들이 기분나쁜 소리를 하고 제게 아닙니다.
제가 한 말이 아닙니다. 이말입니다.
요 카기만 하면 되는걸 해주고 있습니다.
제가 아직 안 그래서 잘 모르겠습니다.
눈치가 없다 남껄 들을려면?
영원히 남꺼 않 들어도 돼요.
차이는 거
제 잘못 이야기 해 줄때는 그렇게나 똑바로 않 캤어요?
누가 그 전에 뭐 어떻게 했는지 잘 모르겠지만
자기들이 착해서 자기들이 받았다면서요
전 누구걸 저랑 상의는 했어요?
상의도 아버지가 한분정도였어요.
몸 바꿔가 사세요!
몸 바꿔가 살고 싶은 사람이 딴 사람이예요?
강동원님이 저를 찼는데 똑바로 알아라
뭐 이런식으로 이야기를 해서
제가 제대로 알려고 하잖아요.
강동원님이 저를 안 찼다고 합니다.
영원히 사랑한다고 해 줬다고 합니다.
니꺼 니 받아라.
니꺼 니 받아라 캤는거 아니라고 합니다.
왈패같은 여자라고 싫다고 않 캤다고.
꺼꾸로 얘기 한게 아니라고 합니다.
'입청운' 이나 '청운의 사랑'이나
후명호님 역을 다른 사람이 그 모습으로 연기를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이 얘기를 해 주십니다.
저도 처음에 볼 때도 엄마라고 들었습니다.
엄마였다고
엄마였을 때도 있었겠지라고 생각했는데
황신혜엄마였다고 합니다.
이 얘기를 하면 또 황신혜엄마만 힘들까봐 참으라고 해서 참을려고 했습니다.
'소요'때 후명호님역도 제 정혼자 강동원님이 조금 했다고 합니다.
후명호님 모습으로
그래서 제가 좀 이상한 걸 느껴도
전에 꺼 받아지는 것같은데
혹시 정혼자가 함께 있는지
그런 말을 예전에 그런 말을 했던 경우가 있었는데
그런 느낌이였습니다.
그런데 너무 조금 느껴져서
제게 받아지는 거면 예전것 같은데 그런식으로 참았습니다.
좀 이상했지만
제가 듣기로 강동원님이 후명호님과 부부였다고 들어서
좀 난간했습니다.
그래도 '소요' 때 상대여배우님이 전생의 엄마여서 영원히 약속했다고 들었는데
그 상대 여배우역도 상대여배우 모습으로 다른 사람이 연기를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 친언니가 그 여배우 모습으로 연기를 조금 하다고 왔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도 확인을 할 수가 없어서 가만 있었습니다.
이걸 밝혀주라고 합니다.
프레데터의 괴물역을 한분이 한 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제가 아는 교수님도 조금 하시다가 왔다고 합니다.
해 보니 싫었지만 좋은 체험같았다고 했습니다.
영진사이버대학교 김경수교수님을 만나고 왔습니다.
마음속으로만 말씀하시고
밝혀주라고 하십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소요'에 후명호님이 조금 있으면 똥 될거라고 두고 보라고 했는데
뭐 별로인 역이라도 하시는가 싶었는데
이 말이라고 합니다.
연기를 나눠서 했다고 합니다.
괴물역도 여러분들이 체험삼아 해 보게 했다고 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성직자 교육을 하면서
이 문제에 대해서 다 같이 상의하면 좋겠다고 합니다.
이제 얘기를 하자고 합니다.
유학만 가는게 좋은게 아니고
너무 좋은 걸 누릴생각을 뒤로 하고
이 문제부터 들어보라고
자꾸 영화를 보라고 그랬던 거라고 합니다.
제가 까 먹어서 내내 기억 나게 기다리고 있었다고 들었던 제 정혼자를
내내 저를 찼는데 제대로 알라고 해서
정신차리게 해 줘야 되는거 아닌가 싶어서
사람들이 제게 뭘 말하고 싶었습니까?
제 정혼자는 정자기증까지 해 줬습니다.
내내 저랑 대화를 했습니다.
제게 국민학교때 강동원님이 전학을 와서 제 짝이 되었을 때
부탁을 하나 했는데
그걸 하기 싫어서 않한게 아니라
못했습니다.
그런데 그 때 프로포즈를 하려고 했다고 나중에 들었습니다.
그 때 당연히 승락할 거라고 생각했다고
그래서 결혼하겠습니다 이 한미디를 듣고 싶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알아서
내내 영원히 결혼하겠습니다를 내내 티내주고 있었습니다.
이 까페는 다른 사람들의 의견도
의견을 내신 분의 이름을 달아 드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랑해 강동원!
영원한 미래남편 강동원님에게
영원한 미래부인 권동휘가!
권동휘는 가장 최고 영원히 왕자님처럼 신처럼
사랑하는 영원한 미래남편 강동원님 단 한명과 영원히 결혼, 영혼식 하겠습니다.
이 말은 제가 오늘날까지
남을 대신한적이 한번도 없이 제가 타이핑했습니다.
저는 그런 거 모릅니다.
다른분들도 이름 고대로 달아드렸습니다.
하나 둘 셋
동휘 화이팅, 때리치아라
이것도 두게다 해 줘야 해요.
이래야 되는 문제에 대해서도
다같이 생각해 보자고 합니다.
현재 돌아가신 아빠도 못 터트리겠다고 합니다.
못 들을까봐
뭘 못 들을까봐
사람들 나쁜 마음을
저는 즉시 지적하시면서요
나쁜 생각을 지적해서 고쳐주실려고
그럼 성직자 교육으로 담당자분들이 마음속으로 지적해 주실건데요.
다른 사람 나쁜 생각은 모르게 고대로 듣고 싶고
제 자식이나 담당은 생각부터 지적해 준다고 내내 바쁘시고
이거 다 같아야 되는 거 아니닙니까?
다른 사람껄 제대로 듣고 위해야 된다.
다같이 지적해서 빨리 깨닿게 해 주시려고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러니 성직자 교육으로 담당성직자분들이 다 있어야 된다고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미국에 유학을 가서 교수님들이 낳아주신다고 하니 태어나서
동네분들도 낳아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미국에서 다같이 영화사를 차리도록
강동원님과 함께 가족과 동네분들도 함께
아이유님의 미국마트도 함께 해서
밥먹고 사는 걱정 없이 영화사도 만들면 좋겠습니다.
영화는 각자의 이야기로 각자가 주인공이 되도록 돌아가면서 하면 되고
천계영화처럼 주인공을 각자 스토리 부분으로 연기해도 좋겠습니다.
천계영화처럼 그걸 해 주실수 있는분이 있어야 된다고 합니다.
천계도 전부 다 주인공 해 주실수 있도록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영화를 천계팀 하고 함께 만들면 된다고 합니다.
다른분들도 그렇게 하면 된다고 합니다.
천계인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