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9~11일 서울·수도권 법원 경매에는 267건이 경매 진행돼 이 중 107건이 낙찰됐다. 낙찰률은 40.1%, 낙찰가율은 67.5%, 평균 응찰자 수는 3.8명을 기록했다. 최다 응찰자 물건은 인천 부평구 부개동의 전용 49.12㎡ 다세대주택으로 15명이 몰려 1억500만원에 낙찰됐다. 최고가 낙찰 물건은 성남시 분당구 금곡동 실버타운으로 2회 유찰 끝에 감정가의 50.4%인 147억6700만원에 낙찰됐다.
◆ 삼성동 아파트 전용 91.77㎡
서울 강남구 삼성동 17 일대 삼성동 롯데아파트 101동 2004호가 오는 26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7계에 나온다. 강남구청 동쪽에 있는 3개동 339가구의 단지로 2000년 4월 입주했다. 20층 건물 중 20층으로 남향이고 방이 4개다. 최초 감정가 11억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8억8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시세는 10억4500만원에서 11억3700만원에 거래되고 있고, 전세가는 7억6000만원에서 8억1500만원 선이다. 사건번호 16-8412
◆ 고덕동 아파트 전용 114.98㎡
서울 강동구 고덕동 499 일대 고덕아이파크 105동 806호가 오는 23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4계에 나온다. 묘곡초등학교 동쪽에 있는 14개동 1142가구 대단지로 2009년 8월 입주했다. 18층 건물 중 8층으로 남향이고 방이 4개다. 최초 감정가 8억45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6억76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시세는 8억6000만원에서 9억원에 거래되고 있고, 전세가는 6억6000만원에서 7억원 선이다. 사건번호 16-1469
첫댓글 삼성동 롯데아파트는 15기 수업때 야생화님이 보여주셨던 물건이예요..괜실히 내것인양 반갑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