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보혈 능력 있도다(대속의 조건)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 보혈의 능력 주의 보혈
시험을 이기는 승리되니 참 놀라운 능력이로다.
주의 보혈 능력 있도다 주의 피 믿으오
주의 보혈 그 어린양의 매우 귀중한 피로다. ,,,(찬송가202)//
상기의 찬송을 부르면 참으로 은혜롭다.
그런데 사람들이 크게 오해하고 있는 많은 것 중에 하나가 이 찬송속에 들어 있는
“주의 보혈 능력 있도다 주의 피 믿으오” 이다. 왜냐면 능력 있는 주의 보혈은
문자 그대로 육적 피가 아니고 말씀의 피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한결같이
예수님이 흘려주신 과거 육체의 혈액을 능력 있는 주의 보혈로 믿고 있기 때문이다.
예수님이 초림 때 흘려주신 육체의 혈액은, 즉 육체의 죽음은
예수님이 재림 때 흘려주실 영적혈액(영적 말씀), 즉 영적 죽음에 대한 비유였다.
육체의 혈액은 아무리 믿어도 비유이므로 구원이 없다.
영적 혈액(신령한 말씀의 피), 즉 비유로 기록된 성경을 창세부터 밝히 드러내시는
오늘의 새말씀의 피를 믿을 때 그것이 진정한 보혈의 피이며 구원의 피가 된다.
따라서 찬송가 부를 때 주의 보혈을 오늘에 오신 재림주의 “말씀의 피” 로
대입해서 불러야 한다.
그러면 왜 말씀이 피가 되는가? 피란 죽음의 피도 있고 생명의 피도 있다.
즉 기존의 피를 쏟아내면 그것은 죽음의 피가 되고, 쏟아내어 그 빈 자리에
피를 새롭게 수혈 받으면 생명의 피가 된다는 뜻에서다.
그런데 이 세상 불신자들의 생각대로 육적 피를 말함이 아니다.
우리는 이미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들로서 말씀으로 살기도 하고,
말씀으로 죽기도 하는 “말씀의 피” 임을 꼭 쥐고 놓치지 말아야 한다.
우리가 지금까지 비유의 말씀을 받았기 때문에 우리에게 있는 말씀의 피는
진정한 구원의 말씀의 피가 아니며, 진정한 생명의 말씀의 피가 아니다.
우리는 창조미완의 말씀만 받아왔다. 즉 구약 때도 신약 때도 비유로 말씀을
받았기 때문에, 창조가 완성된 자는 아직 아무도 없다.
따라서 신자 불신자를 막론하고 모두 죽어온 것이다.
비유이므로 창조미완이며 미완이므로 죽는다. 하지만 완성되면 영생이다.
이제 재림 때를 맞이하여 창조완성의 영생에 진입하기 위해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야 할 때가 왔다. 깨닫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나의 영적 생명을 죽여야 한다. 즉 기존에 받았던 비유의 말씀에서 죽어야 한다.
나의 새로운 영적 생명에서 다시 살기 위해서다. 즉 본래의 나는 죽고
새로운 진아로 거듭나기 위해서다. 이것이 일차적 말씀으로의 부활이다.
예수님이 초림 때 육적으로 죽고 육적으로 부활받았던 사실은 오늘날
예수님이 재림 때 이렇게 영적으로 죽고 영적으로 살게 되는 일차적
부활을 보여주신 비유였다.
그리고 부활하신 예수님이 잠긴 문을 통과하기도 하고 엠마오로 가는
사람들이 부활하신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하는 등의 기존 물질계의 법칙의
지배를 받지 않게 된 것은 그같이 일차적 부활을 하게 되면,
즉 과거의 비유의 말씀에서 죽고 진리의 새말씀으로 부활을 받게 되면
기존의 사망세상에서 탈피한 자유한 사차원의 생명세상을 살게 되는
영생체를 뜻했다. 영생체가 궁극적 부활이다.
한 마디로 말해 비유라고 하는 초림주의 복음을 받은 내가 영적으로 죽으면
진리의 새말씀에서 영적으로 다시 살게 되고, 그리하면 나의 사망의 몸이
영생을 받게 되는 창조완성을 뜻했다.
이와 같이 죽고 다시 사는 일을 누가 최초로 본을 보여주며 따라오라고
했는가? 그분은 예수님이다. 예수님은 초림 때가 있고 재림 때가 있는데,
초림 때도 예수님의 가신 길을 그대로 따라간 자들이 있고 재림 때도
예수님이 가신 길을 그대로 따라간 자들이 있어
그들이 오늘날 영생의 복을 받는 첫째 열매들이 된다.
하나님의 창조원리를 모르는 것이 우리의 본질적인 죄이다.
우리 중 아무도 창조주 하나님을 스스로 깨달은 자는 없기 때문에
모두 죄인이며 그 모든 죄인들을 대속하시려고 예수님은 오신 것이다.
그런데 반드시 대속의 조건이 있다. 그게 바로 예수님의 가신 길을
우리도 동일하게 따라가야 한다는 점이다.
예수님이 초림 때 대속을 위해 육체의 십자가를 졌다면, 우리도 과거
전생에서 예수님처럼 반드시 복음을 증거하다가 순교한 자들임에 틀림없다.
그리고 오늘날 예수님이 육체를 입고 환생하여 다시 오시듯이 우리 또한
육체를 입고 환생 혹은 윤회하여 다시 와 있는 택한자들이 되고 있다.
오늘의 예수님이 진리의 새 말씀을 우리에게 전해 주시듯이 우리 또한
진리의 새 말씀을 듣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반드시 전해야 하는 것이다.
초림 때 육체의 피에서든, 재림 때 말씀의 피에서든 죽고 사는 일에서
열정을 갖고 예수님이 가신 길을 그대로 본을 받아 따라가는 일이
대속의 조건이 된다.
아무 하는 일도 없이 믿기만 한다면 하나님을 기쁘게 하지 못한다.
예수님께 받은 나의 귀한 것을 남에게도 나눠주어 구원의 반열에 동참토록
하는 것이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시는 산 제사이며 구원과 대속의 조건이 된다.
사람들에게 진리의 새 말씀을 전하여 우리주님의 자녀로 삼게 하는 최초의
남녀 전도자들은 12기초석이 된다. 12기초석들은 진리전쟁 아마겟돈 때
아들들을 품에 안고 오고, 딸들을 무등태워 온다고 했는데 그 아들딸들이
곧 왕과 제사장반열로서 천년통치체 성원들이 된다(첫열매144000).
그리고 아마겟돈을 필한 후, 첫열매는 천년동안 지상천국을 출범시켜
온 세상만민을 대상으로 하는 둘째 열매를 거두기 위해 오늘의 재림주의
진리를 전하게 되는 것이다.
이 같은 천년통치체를 일컬어 이사야는 열왕과 왕비들이라고 했으며, 열왕은
오늘의 재림주의 자녀를 돌보는 양부가 되고 왕비들은 오늘의 예수님의
자녀들에게 말씀의 젖을 먹이는 유모가 된다고 아래와 같이 알려주고 있다.
<사49:21-23>
[그 때에 네 심중에 이르기를 누가 나를 위하여 이 무리를 낳았는고
나는 자녀를 잃고 외로와졌으며 사로잡혔으며 유리하였거늘 이 무리를
누가 양육하였는고 나는 홀로 되었거늘 이 무리는 어디서 생겼는고 하리라
나 주 여호와가 이르노라 내가 열방을 향하여 나의 손을 들고 민족들을 향하여
나의 기호를 세울 것이라 그들이 네 아들들을 품에 안고 네 딸들을 무등 태워
올 것이며 열왕은 네 양부가 되며 왕비들은 네 유모가 될 것이며 그들이 얼굴을
땅에 대고 네게 절하고 네 발의 티끌을 핥을 것이니 네가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나를 바라는 자는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리라]
지금은 비록 혈혈단신 홀로되신, 외롭기 그지없는 그분이지만 때가 되면
즉 진리전쟁인 아마겟돈 전쟁에 직면해서 대속의 역사가 일어나면 사람들이
사방에서 모여들어 첫 열매 144000을 이룰 것이고, 그들로 인하여
온 세상 만민까지 대속과 전도의 대상을 삼아 만인구원론에 이르게 한다.
우리들의 죄를 속하는 대속은 최초로 주님의 몫이지만 우리 또한 주님처럼
열심히 사람 살리는 일을 해야 하는 것이다.
그분은 홀로 되어 외로웠는데, 마침내 첫열매가 모여와서 열왕과 왕비들이
되어주어 나머지 세상만민까지 구원받는 백성들로 불러내시는 것이다.
“주의 보혈 능력 있도다”
첫댓글 💖기쁨과 감사가 샘물처럼 솟아나는 행복한 시간 되시고
항상 건강 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